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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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곽대석씨 선임
전남복지재단 이사회는 제3대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 소장인 곽대석 씨를 선임했습니다. 곽대석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는 신안 출신으로 CJ제일제당 사회공헌팀과 CJ나눔재단에서 25년동안 활동을 해 왔습니다.
김양훈 2016년 09월 01일 -

소방 구급용 오토바이 배치 안 돼
소방 구급용 오토바이가 서울에만 22대가 배치됐을 뿐 나머지 시도에는 한 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급용 오토바이는 구급차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해 환자에게 1차적 응급처치를 하기 위한 용도로, 교통 정체 속에서도 신속하게 구급활동을 하기 위해 소방법령에 보장돼 있지만 인력과 예산 문제로 도입되지 못하...
양현승 2016년 09월 01일 -

한우 가격 상승세, 추석 이후 꺾일 듯
한우 가격 상승세가 추석 명절이 지난 뒤 꺾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이어지는 이달 중순까지 한우 1등급 평균 도매가격이 1킬로그램에 2만원대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하지만 추석 이후에는 김영란 법 시행 등의 영향으로 한우 수요가 줄어들면서 ...
2016년 09월 01일 -

목포 낮기온 32점4도.. 내일 새벽부터 비
9월의 첫번째 날인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은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목포의 낮 최고기온이 32점4도, 완도 31점1도, 해남 30점7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았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부근에는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3도...
2016년 09월 01일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고하도 건립 확정..내년 착공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건립지가 고하도로 변경 됐습니다. 목포시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의 위치를 남항매립지에서 고하도로 변경하는 안을 최근 환경부와 협의해 확정하고, 국비 422억원을 투입해 2천18년까지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고하도에 건립되면,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과 고하도 ...
신광하 2016년 09월 01일 -

정부 추경예산에 전남도 예산 388억 원 반영
국회에서 최종 의결된 2016년 추경예산 안에 전남도 주요현안 예산 14건, 388억원이 포함됐습니다. 주요 확보 예산은 조선업 밀집지역 관광산업 육성 사업비 70억원을 비롯해 영산강 유지관리 선박 건조비 30억원, 완도 이목항 3개 국가어항정비사업비 60억원 등 입니다.
김양훈 2016년 09월 01일 -

목포시 2017년 국비현안 58건 2,650억원 반영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에 목포시 신규사업 20건 69억 원 등 모두 58건 2,650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반영된 목포권 현안사업 예산을 보면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건립 79억 원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60억 원, 서해권 해상 비상종합훈련장 9억2천만 원, 남해안 고속철도 고속화 사업 1,561억 원 등 입니다. 그러나 삽...
신광하 2016년 09월 01일 -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안 또 바뀌나(R)
◀ANC▶ 전라남도가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 안에 대한 입장을 1년 만에 또 바꿨습니다. 고속철 착공 지연 때문이라고 하지만 일관성 없는 행정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주 송정에서 목포까지 고속선로를 놓는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당초 올해 완공 예정이었지만 노선 문제...
김양훈 2016년 09월 01일 -

수출 실적 제각각, 수출동향 정리 시급
전복 수출이 점차 늘고 있지만 수출동향이 제각각이어서 일원화된 통계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는 6월 기준 대중국 전복 수출량을 76톤으로 파악하고 있는 반면, 완도군은 부서별로 166톤에서 175톤으로 각기 다른 수치를 실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는 관세청과 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해양수산개발...
양현승 2016년 09월 01일 -

69톤급 어선 좌초..선원 9명 무사히 구조
오늘 새벽 5시쯤 진도군 조도면 주지도 인근 해상에서 69톤급 어선이 좌초됐다는 신고가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 접수됐습니다. 해경 123정은 승선원 9명 전원을 무사히 경비정으로 옮겨 태운뒤, 선체가 조류에 떠내려가지 않도록 고정시켰으며, 어선은 물때에 맞춰 안전하게 이동조치 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