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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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장 위조지폐 사건 경찰 수사 난항
이달 초 목포와 광주의 세차장에서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된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지난 4일, 목포와 광주의 무인 세차장 3곳에서 5천원권 위조지폐 37장을 동전 교환기에 투입한 사실을 확인했지만, 대포 차량이 이용된데다 CCTV 기록도 부족해 용의자를 추적...
양현승 2016년 09월 19일 -

네크워크-춘천]인제 오미자 수확 한창(R)
◀ANC▶ 남) 요즘 인제에서는 다섯가지의 맛을 가지고 있다는 오미자 수확이 한창입니다. 여)올 여름 폭염에도 불구하고 작황이 좋아 대도시 소비자로부터 주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전영재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맑고 깨끗한 해발 700미터의 대암산 자락. 단맛과 신맛, 쓴맛과 짠맛, 매운맛의 5가지 맛이 ...
2016년 09월 19일 -

고향에서 힘받고 다시 일터로(R)
(앵커) 긴 추석 연휴가 끝나고 귀성객들은 다시 각자의 일터로 돌아갔습니다. 고향에서 받은 에너지, 가족에게서 받은 사랑의 힘으로 다시 힘을 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4월 호남고속철 1단계가 개통한 이후 광주의 대표적 관문이 된 광주 송정역. 용산행 KTX를 타는 귀경객들의 표정이 ...
2016년 09월 18일 -

섬 귀경길 일부 차질(R)
◀ANC▶ 추석 명절 마지막 날인 오늘 전남 섬 지역을 오가는 뱃길은 일부 항로를 제외하고 대부분 정상 운항됐습니다. 섬 귀경객들은 고향을 떠나는 아쉬움 속에서도 다시 일터로 바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여수 연안여객선터미널. 남해서부먼바다에 풍...
2016년 09월 18일 -

차량과 비행기 타고 섬으로...(R)
◀ANC▶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끼고 있는 전남의 바다 지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었던 섬고향을 차량을 타고 가거나, 심지어 비행기 타고 갈 날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 사이 해상에 놓이고 있는 새천년 대교입니다. 총사업비 5천6백...
2016년 09월 18일 -

전남 폭우 피해현장 복구작업 대부분 마무리
주말 전남지역에 내린 폭우로 인한 피해 복구가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장성과 담양의 비닐하우스 91동과 농경지 1.4헥타르가 침수됐지만 모두 물빼기 작업이 완료됐고, 장흥군 지방도 819호선과 강진군 국도 13호선에서 붕괴된 사면도 응급복구가 마무리됐습니다. 목포시의 도로 파손 현장과 법면이 유실된 신...
2016년 09월 18일 -

태풍 영향으로 마리너호 여수 입항 취소
중국 관광객을 태우고 여수항을 통해 들어올 예정이었던 대형 크루즈선 입항이 태풍의 영향으로 취소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3일에 이어 오늘(18일) 중국 커티그룹 직원 3천여명을 태우고 여수항으로 입항하려던 마리너호가 태풍 말라카스 북진에 따라 운항이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마리너호는 여스 크루즈 부두가 접안...
2016년 09월 18일 -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언제?
수원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국방부가 최근 경기도내 6개 시군을 이전가능 후보지로 발표한 가운데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가 언제 선정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주 수원 군공항 이전 가능 후보지로 화성시와 안산시, 평택시와 이천시, 여주시와 양평군 등 6개 시·군을 선정했습니다. 국방부의 이번 ...
2016년 09월 18일 -

박준영 의원 총선 지역조직 책임자 '유죄'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이 지난 4월 총선을 치를 당시 지역구 조직 책임자였던 58살 정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정 씨가 선거운동과 관련해 박 의원의 선거 사무장에게 565만 원을 제공했고,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2천2백만 원을 지출하는 등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해쳤다"...
2016년 09월 18일 -

강진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미귀가 신고된 5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8) 오전 7시 25분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주택에서 56살 박 모 씨와 57살 팽 모 씨가 목에 테이프가 감겨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경기도 부천시에 거주하는 팽 씨가 어젯밤(17) 박 씨와 함께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았다는 가족의 신고를 토...
2016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