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영암군, 정부 3.0 평가 우수기관 선정
영암군이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천15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정부 3.0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장관상과 5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았습니다. 정부 3.0 평가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 목표인 개방과 공유,소통,협력의 4대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영암군은 민선 6기 현장 중심의 행정과 소통,서비스 행정이 ...
2016년 08월 19일 -

함평군 약용작물 생산기반조성 시범사업
함평군은 약용작물을 식자재와 한약재로 육성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헥타르 재배면적에 올해 방풍과 당귀, 참나물 등 5종류를 재배할 계획입니다. 함평군은 약용작물을 향후 19종류로 확대하고 다품목 소량 생산을 통해 함평 비빔밥 거리와 로컬푸드 매장을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6년 08월 19일 -

최형식 목포수협조합장 법정구속...수협파행 장기화
뇌물수수혐의로 기소된 최형식 목포수협 조합장이 실형 선고와 함께 법정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 최형식 목포수협 조합장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6월과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최 조합장은 면세유 공급과정에서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아왔...
신광하 2016년 08월 19일 -

"김대중 대통령이 그립습니다"(R)
◀ANC▶ 김대중 대통령이 서거한 지 7년이 됐습니다. 김 대통령의 고향 하의도에서 주민들이 추모식을 열고 김 대통령을 그리워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김대중 대통령의 하의도 생가 앞마당이 1년 만에 사람들로 꽉 찼습니다. 생을 달리한 지 벌써 7년이 지났습니다. 쓸쓸하게 생가를 지키고 있는...
양현승 2016년 08월 18일 -

김대중 대통령 생가에 불지른 50대 체포(R)
◀ANC▶ 김대중 대통령 서거 7주기인 오늘, 신안군 하의도 생가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토지보상 문제에 불만을 품고 있던 하의도 주민이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대중 대통령의 신안군 하의도 생가입니다. 초가로 이어진 사랑채 처마밑 1미터 가량이 까맣게 불에 탔습...
양현승 2016년 08월 18일 -

관람객 급증...재정자립 시급(R)
◀ANC▶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기념하는 공간인 노벨평화상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입장 무료화가 시행되면서, 개관 4년이래 가장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식이 진행되는 과정이 생생하게 상영됩니다. 수상 연...
신광하 2016년 08월 18일 -

전복 폐사 계속..보상 어쩌나(R)
◀ANC▶ 완도에서 전복 폐사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인규명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어민들은 보상마저 받지 못하게 되는 건 아닌지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백 50여 어가가 몰려있는 완도 금일읍의 전복 가두리 양식장. 추석 대목에 출하할 예정이었던 다 자...
김진선 2016년 08월 18일 -

광주전남 온열질환자, 가축폐사 역대 최고치
광주전남 온열질환자와 가축 폐사가 공식 집계가 시작된 201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5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 광주에서는 7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1명이 숨졌고 전남은 164명이 발생해 2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전남지역 7월 평균 폭염 일수는 3.4일로 평년보다 1.1일 많았고 8월 평균 폭...
김양훈 2016년 08월 18일 -

고흥-여수 해역 적조주의보 발령
고흥군 외나로도에서 여수 돌산해역에 내려졌던 적조생물 출현주의보가 적조주의보로 대체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적조가 나타난 해역의 수온이 26도, 염분농도는 32psu(피에스유) 이상으로 적조가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며 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양식장 산소발생기를 가동하도...
2016년 08월 18일 -

71년 만에 민간 추모제(R)
◀ANC▶ 해남의 한 마을 주민은 한 날 한 시에 제사를 지내는데요. 일제 강점기 때 제주도로 끌려갔던 118명의 광부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다 집단 수몰되는 참극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71주기인 올해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합동 추모제를 준비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낯선 바다에서 억울...
2016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