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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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정부 3.0 평가 우수기관 선정
영암군이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천15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정부 3.0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장관상과 5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았습니다. 정부 3.0 평가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 목표인 개방과 공유,소통,협력의 4대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영암군은 민선 6기 현장 중심의 행정과 소통,서비스 행정이 ...
2016년 08월 18일 -

함평군 약용작물 생산기반조성 시범사업
함평군은 약용작물을 식자재와 한약재로 육성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헥타르 재배면적에 올해 방풍과 당귀, 참나물 등 5종류를 재배할 계획입니다. 함평군은 약용작물을 향후 19종류로 확대하고 다품목 소량 생산을 통해 함평 비빔밥 거리와 로컬푸드 매장을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6년 08월 18일 -

나주 36.5도, 목포 35.4도 폭염 계속 이어져
폭염특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전남지방은 오늘도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나주의 낮 최고기온이 36.5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목포 35.4도, 무안 34.8도 등 대부분 지방이 35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폭염은 주말부터 한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
김양훈 2016년 08월 18일 -

광주전남 온열질환자, 가축폐사 역대 최고치
광주전남 온열질환자와 가축 폐사가 공식 집계가 시작된 201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5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 광주에서는 7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1명이 숨졌고 전남은 164명이 발생해 2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전남지역 7월 평균 폭염 일수는 3.4일로 평년보다 1.1일 많았고 8월 평균 폭...
김양훈 2016년 08월 18일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모식 거행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모식이 신안군 하의도 생가에서도 열렸습니다. 하의면 김대중대통령 추모위원회가 마련한 오늘 추모식에는 신안군 주민들을 비롯해 고길호 신안군수, 박준영 국회의원,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더민주와 국민의당으로 갈라진 뒤 처음 열린 서울 현충원 추...
양현승 2016년 08월 18일 -

김대중 대통령 생가 불 지른 50대 하의도 주민 체포
신안군 하의도의 김대중 대통령 생가에 불을 낸 50대 남성이 방화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에 체포된 하의도 주민 53살 박 모 씨는 오늘 새벽 6시 20분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김 대통령 생가 처마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토지 보상 문제로 신안군과 갈등을 빚고 있었고, ...
양현승 2016년 08월 18일 -

신안경찰서 신설 예산 기획재정부 심의 통과
신안경찰서 신설과 관련한 예산이 처음으로 기재부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은 신안경찰서 신설 검토안이 행정자치부에 이어 기획재정부 심의를 통과했으며, 10억 원의 예산을 반영해 다음 달 국회로 넘겨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신안지역은 목포경찰서가 파출소를 설치해 치안을 맡아왔으며,...
양현승 2016년 08월 18일 -

71년 만에 민간 추모제(R)
◀ANC▶ 해남의 한 마을 주민은 한 날 한 시에 제사를 지내는데요. 일제 강점기 때 제주도로 끌려갔던 118명의 광부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다 집단 수몰되는 참극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71주기인 올해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합동 추모제를 준비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낯선 바다에서 억울...
2016년 08월 18일 -

고흥-여수 해역 적조주의보 발령
고흥군 외나로도에서 여수 돌산해역에 내려졌던 적조생물 출현주의보가 적조주의보로 대체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적조가 나타난 해역의 수온이 26도, 염분농도는 32psu(피에스유) 이상으로 적조가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며 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양식장 산소발생기를 가동하도...
2016년 08월 18일 -

법원, 박준영 의원 비서실장 징역형 선고
서울남부지법 형사 11부는 지난 1월, 공천헌금 명목으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의 비서실장 53살 최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천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준영 의원은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을 대가로 신민당 전 사무총장 김 모 씨에게서 금품을 받았고, 최 씨...
양현승 2016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