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국회, 세월호 특조위 활동보장 논의 못해
국회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이 만났지만, 세월호 선체 조사를 실시하는 것에만 합의했을 뿐, 특별조사위원회의 권한과 활동을 보장하는 문제는 논의하지 못했습니다. 정의당은 논평을 내고 "야권 3당이 합의한 내용에 비춰볼 때 대단히 부실한 결과"라며, "사실상 특조위 활동을 종료시키겠다는 합의일 뿐"이라고 반발했...
양현승 2016년 08월 12일 -

'연꽃의 향연'..무안연꽃축제 개막(R)
◀ANC▶ 전국에서 가장 더운 날 열리는 무안연꽃축제가 개막했습니다. 동양 최대의 연방죽에서 올해로 20년째 열리고 있는 싱그러운 연잎의 향연을 신광하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커다란 연잎이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퍼런 연잎 사이로 하얀 연꽃이 고결한 자태를 자랑합니다. 직접 노를 저으며 ...
양현승 2016년 08월 12일 -

여름 휴가철 목포-제주 항로 이용객 39% 증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목포-제주 항로 이용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7일까지 목포-제주 항로 여객선 이용객은 6만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39% 증가했고, 차량은 만6천6백 대로 66%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제주 항로의 여객선 1척이 늘면서 물류 수송 능력이 향상돼...
신광하 2016년 08월 12일 -

씨월드고속훼리 선상 불꽃쇼 무산...안전문제
씨월드고속훼리가 관광객들을 위해 오는 14일 저녁 목포대교 앞 해상에서 펼칠 예정이던 선상 불꽃쇼 행사가 안전문제로 무산됐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씨월드고속훼리의 선상 불꽃쇼가 선박의 운항 목적과 안전기준 인증을 받지 않은 행사로 판단해 중지시켰습니다. 선상 불꽃쇼는 씨월드고속훼리가 매년 여름 자체...
신광하 2016년 08월 12일 -

수묵화 비엔날레 전담팀 구성 검토
전라남도는 수묵화 비엔날레 사업을 추진할 전담팀 구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남도문예르네상스 사업에 대한 실국장과 외부 전문가 토론에서 비엔날레 조직위 구성은 내년 7월쯤 가능할 것으로 보고 전남문화관광재단을 활용한 전담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또 전남 수묵화의 기둥인 공재 윤두서 선생을 다시 ...
2016년 08월 12일 -

목포평화광장 갈치낚시 내일(13)부터 개시
목포 평화광장앞 해상의 갈치낚시 조업이 내일(13) 시작돼 오는 11월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목포시는 허가된 갈치낚시어선 36척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 교육 등을 실시하는 한편, 목포지방해양수산청, 해양경비안전서 등 3개 기관 합동으로 점검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지역에는 모두 74척의 낚시어선...
2016년 08월 12일 -

경로당 규모 제각각이지만 지원은 일률적(R)
◀ANC▶ 도시 농촌 할것없이 경로당은 여름철에 노인들이 자주 모여 지내는 장소입니다. 그런데 경로당 규모나 등록노인수가 달라 전기를 쓰는 양도 제각각이지만 지원은 일률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시군마다 경로당 수도 크게 차이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도시 주택가 무더위쉼터...
2016년 08월 12일 -

'억울한 누진제' 검침 시기에 따라 폭탄?(R)
◀ANC▶ 주택용 전기만 '독박' 씌우는 누진제를 폐지하라는 강력한 여론에 떠밀려 정부가 누진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혹시 같은 전기를 쓰고도 살고 계신 지역에 따라 누진제 적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은 알고 계셨습니까? 혹서기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에 전기요금을 부과 받는 가정들이 불합리한 ...
2016년 08월 12일 -

찜통더위…축사 환기 등 쾌적한 사육환경 당부
최근 찜통 더위가 계속되면서 가축 폐사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폭염이 이어지면서 닭과 오리 뿐만아니라 돼지 4백스무 마리가 폐사하고 소가 주저앉는 등의 대사성 질병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올 여름에 지금까지 닭은 45만 7천 마리, 오리는 4만 6천 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히고 축사를 환기하...
2016년 08월 12일 -

8월 서남해 수온 평년보다 2도 높아...수산피해 우려
지속적인 폭염으로 서남해의 바닷물 수온이 평년보다 2도 가량 높아 수산피해가 우려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분석한 해양변동자료에 따르면 8월 남해와 동해 남부는 평년보다 1도 가량 높고, 서해는 2도 안팎으로 높아 최대 28도까지 상승할 전망입니다. 특히 수심이 얕은 연안역에서는 수온이 평년보다 최대 5도 가량 ...
신광하 201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