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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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전남 도립 미술관 이달중 국제 공모
광양에 건립되는 전남도립 미술관의 국제 설계공모가 이달중 이루어 집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3차 자문회의에서 전남도립미술관의 설계안을 국제 공모를 통해 확정하기로 하고 공모 대행업체를 선정해 이달안에 홈페이지 개설과 해외발신 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올해 11월까지 설계업...
2016년 08월 13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37도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광주와 전라남도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운 곳이 많겠습니다.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
2016년 08월 13일 -

세월호 선체에 구멍 34개 뚫는다(R)
◀ANC▶ 세월호를 온전한 상태로 인양하겠다고 설명해왔던 정부가 세월호 선체에 수십개의 구멍을 추가로 뚫기로 했습니다. 안전한 인양작업을 위해서라는데, 원인 조사도 못한 선체를 잘라내는 작업이 계속되면서, 유가족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선체 하부 ...
양현승 2016년 08월 13일 -

세월호 3차 청문회 장소 돌연 대관 취소
세월호 3차 청문회가 개최될 예정이었던 사학연금공단이 돌연 장소 제공 계약을 취소했습니다. 세월호 특조위는 "지난 9일 사학연금공단과 대관 계약을 맺고 다음 달 1일과 2일, 3차 청문회를 열 계획이었지만 공단측에서 취소통보를 해왔다"며 교육부 등의 외압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는 "특조위가...
양현승 2016년 08월 13일 -

국회, 세월호 특조위 활동보장 논의 못해
국회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이 만났지만, 세월호 선체 조사를 실시하는 것에만 합의했을 뿐, 특별조사위원회의 권한과 활동을 보장하는 문제는 논의하지 못했습니다. 정의당은 논평을 내고 "야권 3당이 합의한 내용에 비춰볼 때 대단히 부실한 결과"라며, "사실상 특조위 활동을 종료시키겠다는 합의일 뿐"이라고 반발했...
양현승 2016년 08월 13일 -

군공항 이전---따로 노는 상생 과제[R]
◀ANC▶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방안을 상생과제로 올려 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안공항과 밀접한 광주 군공항 이전을 놓고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협의조차 꺼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시가 국방부에 광주군공항 후보지로 전남 서남부 9개 군을 거론하면서 해...
2016년 08월 13일 -

"업체는 내 마음대로" 비위 교장 적발(R)
◀ANC▶ 한 초등학교 교장이 학교 공사를 하거나 교구 등을 구입하면서 절차를 무시하고 자신이 원하는 업체를 선정해온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이같은 비위 사실이 드러나자 이 교장은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의 한 초등학교. 지난해부터 국고보조금 3억 5천만 원으...
김진선 2016년 08월 13일 -

목포평화광장 갈치낚시 오늘부터 개시
목포 평화광장앞 해상의 갈치낚시 조업이 내일(13) 시작돼 오는 11월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목포시는 허가된 갈치낚시어선 36척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 교육 등을 실시하는 한편, 목포지방해양수산청, 해양경비안전서 등 3개 기관 합동으로 점검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지역에는 모두 74척의 낚시어선...
2016년 08월 13일 -

여름 휴가철 목포-제주 항로 이용객 39% 증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목포-제주 항로 이용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7일까지 목포-제주 항로 여객선 이용객은 6만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39% 증가했고, 차량은 만6천6백 대로 66%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제주 항로의 여객선 1척이 늘면서 물류 수송 능력이 향상돼...
신광하 2016년 08월 13일 -

수묵화 비엔날레 전담팀 구성 검토
전라남도는 수묵화 비엔날레 사업을 추진할 전담팀 구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남도문예르네상스 사업에 대한 실국장과 외부 전문가 토론에서 비엔날레 조직위 구성은 내년 7월쯤 가능할 것으로 보고 전남문화관광재단을 활용한 전담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또 전남 수묵화의 기둥인 공재 윤두서 선생을 다시 ...
2016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