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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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남서해안 밤에 비 예상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대체로 흐리고 남서해안에서 밤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15도, 목포,여수 17도 등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나주 21도, 목포 광양 19도, 순천 20도 등으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2에서 4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
2016년 10월 20일 -

'벼 수발아 피해' 16700ha 집계, 피해물량 파악 중
벼 이삭에서 싹이 트는 수발아 피해가 나타난 전남의 논이 만6천7백여 헥타르에 이르는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같은 피해 면적을 국민안전처에 보고하고 복구지원 대책을 정부에 건의했으며, 정부가 수발아 피해 벼를 얼마만큼 매입할 지는 방침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라남도는 농산물품질...
양현승 2016년 10월 20일 -

GS리테일, 무안군에 남악쇼핑몰 사용승인 신청
GS리테일이 무안군에 남악쇼핑몰 사용승인을 신청했습니다. 무안군은 어제(19) 오후 GS리테일이 남악쇼핑몰 사용승인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상하수도사업소 등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사용승인 허가 여부를 조만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남악쇼핑몰 입점저지 시민대책위원회는 무안군이 GS리테일, 롯데쇼핑과 법...
김양훈 2016년 10월 20일 -

진도 국민해양안전관 운영 주체 일단락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추진되고 있는 국민해양안전관 건립사업과 관련해 진도군과 해양수산부간의 운영 주체 논란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윤영일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월호 참사 피해구제와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일부 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추모사업 등의 추진 주체를 국가로 일원화하고 사업의 내용에 건립이외에...
2016년 10월 20일 -

검정쌀 위기..농민도 기피(R)
◀ANC▶ 진도지역 최대 특산품으로 꼽히는 검정쌀이 위기를 맞고있습니다. 소비 감소와 가격 폭락, 재배 기피까지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황금들판이 콤바인 소리로 가득합니다. 일년 농사의 결실을 맺은 순간, 그러나 농민의 표정은 그다지 밝지않습니다. 수년 째 검정쌀 ...
2016년 10월 20일 -

손학규 "민주당 탈당", 박지원 "환영"
손학규 전 민주당 상임고문이 민주당 탈당을 선언하면서, 정계복귀가 3지대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야당의 훌륭한 인재가 정계로 복귀해 야권으로 돌아오는 것을 환영한다"며 "국민의당에서 강한 경선을 통해 꿈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 손 전 고문에 대한 조건...
양현승 2016년 10월 20일 -

전남체육회, 통합 이후에도 생활체육축전 별도 개최
전남도체육회가 통합 이후에도 당분간 생활체육축전을 예전대로 개최합니다. 전남도체육회는 지난 4월에 해남에서 도민체전을 연데 이어 오는 25일부터 사흘 동안 진도에서 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합니다. 또 내년에 여수와 순천에서 도민체전과 생활체전을 각각 열고 오는 2018년에 영암에서 도민체전을 준비하는 등 통합 ...
2016년 10월 20일 -

전남 경찰, 올해 하반기 체감안전도 전국 1위
전남지방경찰청이 2016년 하반기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전국 17개 지방청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부터 지난달까지 전남 주민 6백8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범죄*교통사고 안전도와 법질서 준수도, 경찰 노력도 수준을 전화 설문했습니다. 한편 올해 전남 경찰의 5대 강력범죄 검거율은 82.7퍼센...
김진선 2016년 10월 20일 -

고흥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해 긴급 초동조치
전라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보성 벌교읍과 14km 가량 떨어진 고흥 남양면 장담리 인근 산림에서 소나무 12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긴급 초동조치에 벌였습니다. 또 12월 말까지 재선충병 피해로 말라죽은 나무를 전량 제거하고 발생지역 주변으로 나무주사를 예방 접종하는 한편 서부지...
2016년 10월 20일 -

무안 선착장에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60대 숨져
오늘(20) 오전 7시쯤 무안군 운남면의 한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승용차 뒷좌석에서 차량 소유주인 67살 황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해 시신과 차량을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영광에 사는 황 씨가 오늘 새벽 4시쯤 자신의 집에서 홀로 나갔다는 가족...
김진선 2016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