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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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전통주 황금·비파와인 나라장터 등록
완도군의 전통주 황금과 비파와인이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 됐습니다. 이에따라 황금과 비파와인은 나라장터내 종합쇼핑몰에 전통주 전용 판매 사이트를 구축하고, 조달 수수료도 면제받습니다. 황금과 비파와인은 지난해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과실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통주 입니다...
신광하 2016년 10월 11일 -

더민주 호남특위 설치...이번 주 인선
더불어민주당이 호남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이번 주까지 위원 구성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더민주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호남특위 설치를 결정했고, 전당대회 당시 약속한대로 추미애 대표가 특위 위원장을 맡기로 했습니다. 더민주는 이번 주까지 위원 명단을 확정짓고, 이르면 다음 주에 특위 차원에서 호남을 방문하는 방안...
2016년 10월 11일 -

"국산라면에 국내산 농산물 비중 2.8%"
국산 라면에서 국내산 농수산물의 사용 비중이 3%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에 따르면 국산 라면의 면은 100% 수입에 의존하고 대파나 양파, 당근 등 건더기 스프도 대부분 수입산으로 활용돼 국산 농수산물은 전체의 2.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화 의원실은 라면의 경우...
2016년 10월 11일 -

농협영암군지부 부산지역 직거래 장터 성황
농협 영암군지부는 최근 부산의 대형마트 2곳에서 영암군 후원으로 개최한 영암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1억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직거래 장터는 지난달 29일부터 일주일간 계속됐는데, 농협 영암군지부는 지난해 제주시에서 개최한 직거래 장터에 이어 전국으로 직판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6년 10월 11일 -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 제정하자(R)
◀ANC▶ 섬의 가치와 소중함을 전 국민이 공유하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을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도 섬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 촉구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운 모래에 청정 바다 섬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 바다제...
김양훈 2016년 10월 10일 -

김영란법 축제문화 바꾼다(R)
◀ANC▶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 법이 시행된지 열흘이 지나면서 지역 축제 문화도 바뀌고 있습니다. 접대용 초대권이 사라졌고, 관행적으로 제공되던 오찬도 자취를 감췄습니다. 장흥통합의학박람회 사례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동서양의 의료기술과 대체 치료요법 등이 소개되는 장...
신광하 2016년 10월 10일 -

태풍 '차바' 피해금액 전남 173억원 집계
제18호 태풍 '차바'로 전남에서 173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피해는 주로 여수와 고흥, 완도 등에서 발생했는데 수산양식시설이 전체 사유시설 피해액의 96%에 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오는 12일까지 특별교부세 9억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10월 10일 -

광주시,전남도 지역국회의원과 예산간담회 개최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국정감사 뒤 '예산국회'를 앞두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소통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는 14일, 전라남도는 오는 18일,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 등을 초청해 예산정책 협의회를 열고 정부 예산안에서 누락된 예산을 국회에서 부활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김양훈 2016년 10월 10일 -

수돗물 공급 100퍼센트 (R)
◀ANC▶ 농어촌지역은 여전히 상수도 보급률이 70% 수준에 그치고 있는데요. 한 지자체가 꾸준한 투자로 전국 농어촌지역 가운데 처음 백 퍼센트 수돗물 공급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시골 간이상수도입니다. 지하수를 퍼올려 간단한 소독만 한 뒤 각 가정에 물을 공급하...
2016년 10월 10일 -

고령자 면허반납..시기상조?-R
◀ANC▶ 최근 고령운전자들이 안전 때문에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면허증 반납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실질적인 혜택도 뒷받침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69살 김 모씨는 운전대를 잡은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예전만큼 도로 위에서 안심하고 운전하기에 ...
2016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