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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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남부군수 교체여부 고민
전라남도가 해남부군수 교체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양재승 해남부군수가 임기 2년을 채워 오는 28일로 예정된 부단체장 인사에서 교체할 예정이지만 해남군의회가 계속 근무를 요구하고 있다며 양 부군수가 전출 동의를 하지 않아 교체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군수 교체를 위해서는 군수 ...
김양훈 2016년 07월 23일 -

금호고속, 전남-인천공항 간 노선버스 증차 운영
금호고속은 휴가철을 맞아 전남-인천공항 간 노선버스를 증차해 특별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금호고속은 목포와 순천,여수,동광양 등에서 인천공항으로 운행하는 버스를 하루 최소 6차례에서 최대 30차례 추가투입하고 수시로 사전 예매율과 고객 수요를 파악해 버스를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7월 23일 -

선암사 소유권 갈등 '재점화'(R)
◀ANC▶ 순천 선암사는, 소유는 조계종, 점유는 태고종인 분규 사찰입니다. 최근 법원이 소유권은 태고종에 있다고 판결하면서 종파 간의 갈등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천년고찰로 불리는 순천 선암사입니다. [C/G 1 - 좌측하단 투명] 현재는 분규 사찰로, 법적 소유권자는 조계종이지...
2016년 07월 23일 -

목포신항 자동차 부두, 25일 첫 운반선 입항
목포신항 자동차 전용부두에 오는 25일, 6만 톤급 자동차 운반선이 처음으로 입항합니다. 이 운반선은 경기 평택항에서 실은 기아차 천3백여 대를 내려놓고,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한 차량 440대를 실은 뒤 평택항으로 되돌아 갑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신규 운반선 유치로 기존 수출용 자동차 물동량 감소분이 어...
양현승 2016년 07월 23일 -

예산도 없었던 '해도림 사업', 용두사미(R)
◀ANC▶ 전라남도가 추진했던 '해도림' 사업을 기억하시나요. 전남의 산과 바다 공기에 유난히 음이온이 많다며 치유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알고보니 자체 예산도 없었고, 결국 흐지부지 끝났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해송 숲과 바다로 ...
양현승 2016년 07월 22일 -

책임없는 '정책실명제'..시작만 거창(R)
◀ANC▶ 그런데, 해도림 사업은 전라남도가 담당 공무원까지 지정하며 중점관리했던 사업이었습니다. 바로 '정책실명제'란 제도인데, 역시 시작만 거창하고 사후관리는 흐지부지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 정책실명제 운영 규칙입니다. 많은 주민들의 권리가 제한되거나...
김양훈 2016년 07월 22일 -

한국행정연구원 섬발전센터 전남 이전 시급
한국행정연구원 섬발전센터의 전남 이전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한국행정연구원 산하에 섬발전센터가 설립됐지만 행정연구원이 올 연말, 강원도 원주로 이전할 예정이어서 섬발전센터는 분원 형태로 섬이 많은 전남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행정자치부에 건의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섬 발전 방향 연구를 위해...
김양훈 2016년 07월 22일 -

세월호 선수들기 이르면 26일 재개
선체 훼손과 기상악화 등으로 수차례 연기된 세월호 뱃머리들기 작업이 이르면 오는 26일 재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소조기인 오는 25일부터 기상 상태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전 작업을 마무리하고 26일부터 이틀 동안 선수 들기를 재시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수부가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활동 종료를 이...
김진선 2016년 07월 22일 -

세월호 대학생연대, 목포신항~진도 팽목항 도보순례
4.16 대학생연대와 세월호 유가족들이 내일(23)부터 목포신항에서 진도 팽목항까지 64.1킬로미터 도보순례에 나섭니다. 이번 도보순례는 세월호가 인양되면 선체가 거치될 장소인 목포신항에서 출발해 해남을 거쳐 진도 팽목항까지 가는 3박 4일 일정으로 이들은 '미수습자 수습'과 '온전한 선체인양', '철저한 진상규명'...
김진선 2016년 07월 22일 -

영광 한빛원전에서 피뢰침 접지선 사라졌다(R)
◀ANC▶ 국가최고 보안시설 원전에서 피뢰침 접지선이 사라진 사건,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원전의 안전설비 일부가 원전 밖으로 반출된 건데 무려 7년간 원전이 이를 몰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날카로운 도구로 절단된 것처럼 보이는 한빛원전 피뢰침 접지선입니다. 경찰은 2009년 이뤄진 폐수배관 매립...
2016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