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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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소유권 갈등 '재점화'(R)
◀ANC▶ 순천 선암사는, 소유는 조계종, 점유는 태고종인 분규 사찰입니다. 최근 법원이 소유권은 태고종에 있다고 판결하면서 종파 간의 갈등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천년고찰로 불리는 순천 선암사입니다. [C/G 1 - 좌측하단 투명] 현재는 분규 사찰로, 법적 소유권자는 조계종이지만...
2016년 07월 22일 -

목포신항 자동차 부두, 25일 첫 운반선 입항
목포신항 자동차 전용부두에 오는 25일, 6만 톤급 자동차 운반선이 처음으로 입항합니다. 이 운반선은 경기 평택항에서 실은 기아차 천3백여 대를 내려놓고,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한 차량 440대를 실은 뒤 평택항으로 되돌아 갑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신규 운반선 유치로 기존 수출용 자동차 물동량 감소분이 어...
양현승 2016년 07월 22일 -

무안공항 32.3도..내일도 불볕더위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무안공항 일대의 낮 최고기온이 32점3도까지 치솟았고, 신안군 자은면 32점2도, 목포 31도, 영암 30점4도 등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30도를 넘어섰습니다. 전남 서남부에서는 무안과 신안, 함평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인 내일과 모레에도 30도를 웃도는 더위...
양현승 2016년 07월 22일 -

공재, 3백년 만에 의관 차려입다(R)
◀ANC▶ 고산 윤선도의 증손인 공재 윤두서 선생은 한국적인 산수화와 풍속화의 뿌리를 내리고 창의적인 동국진체 서법도 만들었습니다. 공재의 미술세계를 기리는 현대작가들이 3백 년을 거슬러 선생과 만났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산 윤선도 유물전시관에 한 켠에 자리잡은 녹우당 충헌...
2016년 07월 22일 -

이낙연, "광양 염해피해, 道 역할 하겠다"
이낙연 전남 지사가 광양 섬진강변 염해 피해 현장을 찾아 "도가 해야할 일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지사는 오늘 광양시 진상면사무소에서 열린 광양시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최근 광양시와 수자원 공사, 피해농민들간의 협의 상황에 대해 듣고 있다면서 수어천변 차수벽 설치 등에 대한 재정적인 지원 방침을 시사했습...
2016년 07월 22일 -

국민의당 주승용 "영*호남 SOC 사업비 편차 커"
호남과 영남의 철도와 고속도로 등 SOC 사업 편차가 크다는 지적이 또 다시 나왔습니다.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국토부가 포항-삼척, 부산-울산 등 영남권 철도사업에 추경예산 천2백60억 원을 투입했지만 본예산을 절반도 쓰지 못한 반면 호남권의 보성-임성간 철도, 서해선은 추경 증액예산까지 모두 ...
양현승 2016년 07월 22일 -

선상무지개학교 내일(23) 입교식, 국제항해 준비
2016년 선상무지개학교 참가 학생들이 내일(23) 목포해양대에서 입교식을 갖고 국제항해 준비에 들어갑니다. 이틀 동안 진행되는 적응교육에서는 관세법 특강과 선상생활 안전 예방교육 등이 실시되고 김수영 작가 초청강연 등도 열립니다. 선상무지개학교는 목포해양대학교 선박을 이용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2...
김양훈 2016년 07월 22일 -

무안공항 32.3도..내일도 불볕더위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무안공항 일대의 낮 최고기온이 32점3도까지 치솟았고, 신안군 자은면 32점2도, 목포 31도, 영암 30점4도 등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30도를 넘어섰습니다. 전남 서남부에서는 무안과 신안, 함평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인 내일과 모레에도 30도를 웃도는 더위...
양현승 2016년 07월 22일 -

전남 치유관광 '해도림' 사업, 예산없이 졸속 추진
지난 2012년부터 전라남도가 치유관광을 주제로 추진했던 해도림 사업이 자체 예산도 없이 졸속 추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32곳의 해변과 섬, 숲을 해도림 사업지로 지정하고, 2013년까지 320억여 원, 2014년에 백억 원 이상을 투입했다고 밝혔지만, 해도림 자체 예산은 없었고 연안정비사업과 산림청 국비...
양현승 2016년 07월 22일 -

목포신항 자동차 부두, 25일 첫 운반선 입항
목포신항 자동차 전용부두에 오는 25일, 6만 톤급 자동차 운반선이 처음으로 입항합니다. 이 운반선은 경기 평택항에서 실은 기아차 천3백여 대를 내려놓고,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한 차량 440대를 실은 뒤 평택항으로 되돌아 갑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신규 운반선 유치로 기존 수출용 자동차 물동량 감소분이 어...
양현승 2016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