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시 대표음식 5개에서 9개로 확대
목포시가 대표음식을 기존 5가지에서 9가지로 확대합니다 목포시는 그동안 세발낙지와 민어회 등 5개 음식을 목포 대표음식으로 홍보해 왔는데 이번에 병어회와 우럭지리 등 4가지 음식을 추가해 목포 대표음식을 9가지로 확대했습니다. 목포시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목포 대표음식을 알리고 전국사진공모전 등을 실시해 ...
김양훈 2016년 10월 01일 -

영암군 첫 튜닝기업 유치..중고차 재생산
전남도가 영암 F1 경기장을 활용한 자동차 튜닝밸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영암군이 첫 튜닝기업을 유치했습니다. 오늘 영암군과 투자협약을 맺은 경기도 소재 주식회사 모헤닉 게라지스는 중고차 갤로퍼를 수제차로 재생산하는 회사로 삼호읍에 38억 원을 투자해 연간 백 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다음...
2016년 10월 01일 -

해경 중국어선 단속절차 '정당'..화재원인조사(R)
◀ANC▶ 서해 불법조업 단속 과정에서 화재로 중국선원들이 사망한데 대해 해경은 단속 절차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생존 선원들이 무허가조업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화재 원인을 가리기 위한 감식도 이뤄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타실과 선실 등이 검게 그을린 중...
김진선 2016년 09월 30일 -

서해어업관리단 불법 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이런 가운데 우리 해상에서 불법조업하다 붙잡히는 중국어선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제(29)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상에서 어획량을 제대로 기재하지 않고 조업하던 중국 유자망 어선 2척을 나포하는 등 올들어 현재까지 66척을 적발했습니다. 어업관리단은 삼치와 고등어, 조기 어장이 형성되는 시기가 ...
양현승 2016년 09월 30일 -

세월호 참사, 객관적 진상규명 주체 모호해져
정부가 통보한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활동기한이 오늘(30)로 끝나면서 앞으로 특조위의 세월호 선체조사 참여가 어렵게 됐습니다. 정부는 특조위 활동기한이 끝나더라도 세월호 선체 조사작업에 참여시킬 것이라고 밝혀왔지만, 이미 공무원증 반납을 통보받았고, 앞으로 조직이 유지될 가능성도 불투명한 실정입니다...
양현승 2016년 09월 30일 -

맥빠진 질의.. 허술한 국감 준비(R)
◀ANC▶ 국회 농수산위의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전남도 역점사업에 대한 우려와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새누리당의 국정감사 불참 속에 국정감사는 전반적으로 맥없이 진행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의 브랜드시책인 숲속의 전남 만들기. 오는 2024년까지 5300억 ...
김양훈 2016년 09월 30일 -

지방의회, 도대체 왜 이러나(R)
◀ANC▶ 지방의회 여기저기에서 잡음과 볼썽사나운 장면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갑질 논란을 일으키고, 의원들끼리 몸싸움을 하는 것까지도 주민들을 위한 건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의사일정 도중 군의원이 군청 과장에게 물병과 물컵을 던지는 일이 발생한 신안군의회입니...
양현승 2016년 09월 30일 -

옛 전남도청 복원 위한 범시민대책위 출범(R)
(앵커) 아시아문화전당에서 흔적이 사라진 총탄 자국 등 옛 전남도청의 원형을 복원하겠다며 시민단체들이 대책 기구를 발족했습니다. 문화전당측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의를 입은 시민들이 한줄로 늘어서 힘껏 줄을 잡아당깁니다. 80년 5월 당시의 모습이 민주평화...
2016년 09월 30일 -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강매 중단 '요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가 장흥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강매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공노조 전남본부는 성명을 통해 일선 지자체에 할당량까지 배정돼 하위직 공무원들에게 부담을 주고 지자체 운영비 변칙운용 등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6일 보성에서 열린 ...
2016년 09월 30일 -

황주홍 의원, “식품제조업 1인당 부가가치, 전남최저
전남지역의 식품제조업 1인에 부가가치가 전국에서 최하위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황주홍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식품 제조업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식품제조업 1인마다 부가가치는 농업지역 가운데 경남이 1억 6천4백만 원으로 가장 높고, 전남은 경남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8천백만 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습...
2016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