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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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5월 물동량 7.1% 감소..수출차량 14.8% 줄어
목포항의 5월 물동량이 지난해에 비해 7.1% 감소한 8백26만7천 톤을 기록했습니다. 화물별로는 수출차량이 14.8%로 감소폭이 컸고, 시멘트 11.4%, 모래 5.3% 등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또 조선경기 불황 속에서도 철재 물동량이 2백30만 톤에 달해 일년전과 비교해 9.9% 상승했고, 목포-제주간 연안 화물도 지난 4월까지 ...
신광하 2016년 06월 28일 -

'선거법 위반' 서삼석 전 후보 등 5명 구속영장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와 무안미래포럼 관계자 등 5명에 대해 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서 전 후보의 당선을 위해 유사선거 조직을 만들어 사전선거운동을 하는 등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 전후보는 영암,무안,...
김진선 2016년 06월 28일 -

전남 스쿨존 무인단속장비 설치율 전국 최저
전남지역 스쿨존의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전남의 스쿨존 천15곳 가운데 무인단속 장비는 단 2곳만 설치돼 있어, 전국 평균 설치율 1.7%에 크게 못미치는 0.2%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전남의 스쿨존에서는 백19건...
김진선 2016년 06월 28일 -

후반기 목포시의회 의장후보 3명 등록
제10대 목포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을 앞두고 의장과 부의장 각각 3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의장 후보에는 조성오 현 의장과 고승남 현 부의장, 4선의 최기동 시의원 등 3명이 접수했고, 부의장에는 성혜리, 최홍림, 여인두 의원이 각각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목포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은 다음 달 1일 임시...
신광하 2016년 06월 28일 -

데스크단신)적조방제 해상 모의훈련
◀ANC▶ 전라남도가 적조 예찰에 드론을 활용하고 사상 처음으로 적조 방제 대응능력을 높이는 모의훈련에 나섰습니다. ◀END▶ 전라남도는 오늘 여수해역에서 선박 쉰세 척과 황토살포기, 드론 등을 동원해 적조방제 모의훈련을 실시한데 이어 다음 달 8일은 완도해역에서 훈련할 예정입니다. ------------- 전라남도는...
김양훈 2016년 06월 28일 -

완도군 해양폐기물 처리 실태 지도 점검
해양 폐기물 재활용 업체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았던 완도군이 실태 점검에 나섰습니다. 완도군 해양수산정책과는 오는 30일까지 12개 읍면과 폐기물 처리업체 4곳을 대상으로 폐기물 중량 확인, 차량 반출 작업일지 작성 여부 등을 지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6월 28일 -

목포해수청 북항 불법해수 판매 자진철거 촉구
MBC가 보도한 바닷물 불법 판매와 관련해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오늘 현장 조사를 실시해 업체측에 불법 관로를 자진 철거하고, 파손된 우수관을 원상복구하도록 촉구했습니다. 해수청은 자진철거가 이뤄지지 않으면 검찰에 고발하는 한편, 목포시와 합동으로 이 업체의 추가 관로 매설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목포 ...
신광하 2016년 06월 28일 -

신안 안좌 주민 "해양쓰레기 처리시설 반대"
신안군 안좌지역 주민들이 해양쓰레기 종합처리시설 건설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신안군이 사업 설명회를 추진하자 맞불 집회를 예고했던 주민들은, 설명회가 취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집회를 예정대로 열고 "소각시설의 맹독성 물질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반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6월 28일 -

용산역 지역축제 홍보물 관리 미흡
용산역에 설치돼 있는 지역 축제 홍보 시설물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용산역에 걸린 완도군 광고판은 지난달 종료된 장보고수산물축제와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행사 안내판이 여전히 걸려있는 상태입니다. 완도군은 "계약이 끝난 뒤에도 용산역이 광고판을 철거하지 않아서 빚어진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양현승 2016년 06월 28일 -

전교조, 화순-광주 고교 공동지원제 중단 촉구
화순군과 전라남도교육청이 고교 공동지원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교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 화순군 지회는 성명서를 내고 광주-화순 간 고교 공동지원제는 우수인재 유출을 오히려 확대하는 화순지역 학교 살리기를 포기한 정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교육주체들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
김양훈 201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