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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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도시재생..작가 유치 시작(R)
◀ANC▶ 목포 원도심에 문화예술의 거리와 작가의 집이 들어섭니다. 문화·예술을 통한 도시재생을 위해 예술인 유치도 본격화 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항구도시의 물류 창고를 개조해 만든 인천 아트 플랫폼. 버려진 양곡 보관창고를 미술관으로 꾸민 담양 담빛 예술창고. 방치되고 버려진 건축물...
신광하 2016년 05월 24일 -

해양수산부, 전복양식섬 현장 실태조사 나서
해양수산부가 진도 전복양식섬 현장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들은 오늘 진도 전복양식섬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설공사가 늦어진 이유와 어민들이 주장하는 부실공사 의혹 등을 점검했습니다. 또 전남해양수산과학원과 전복양식섬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앞으로 사업을 어떻게 추진할지와...
김양훈 2016년 05월 24일 -

목포-제주 해저터널 건설 타당성 조사 실시
목포-제주간 해저터널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가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제주간 고속철도 타당성 재검증 용역비 1억 5천만 원이 도의회 예결위에서 승인됨에 따라 오는 26일 본회의에서 관련 예산이 최종 통과되면 타당성 용역 발주를 위한 실무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0년 실...
김양훈 2016년 05월 24일 -

신안군 "해양폐기물 시설 공사는 환경 위한 것"
신안군 안좌면 주민들이 해양폐기물 처리시설 건립을 반대하는 가운데, 신안군이 공사 추진의지를 분명하게 드러냈습니다. 신안군은 "주민들이 우려하는 다이옥신은 배출허용기준의 1/10 수준으로 시설이 설치될 계획"이며, "앞서 지은 흑산도의 폐기물 처리장은 아무런 문제 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안군...
양현승 2016년 05월 24일 -

이낙연 전남지사 대규모 승진인사 앞두고 '고심'
전라남도가 대규모 승진,전보인사를 예고한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그동안 조직안정을 위해 발탁보다는 철저히 서열인사를 해왔는데 일부 간부들의 적극적인 업무추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민선 6기 하반기 첫 인사에서 그동안 관행을 깨고 안정형에서 발탁형 인사로...
김양훈 2016년 05월 24일 -

'차별 철폐' 학교비정규직 노조 다음달 총파업 예고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다음 달 9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 전남지부는 오늘(24) 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의 수당이 정규직의 절반 수준에 그치는 등 차별이 심각하다"며 "수당 차별 해소와 정기 상여금 지급 등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
김진선 2016년 05월 24일 -

어린이집 누리예산 갈등 돌파구 찾나?(R)
◀ANC▶ 어린이집 누리예산 문제 해결 방안을 놓고 전남도의회가 고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의 소극적 행정에 꼬인 실타래를 풀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천여 명의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이 이른 아침부터 거리로 나왔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벌써 두번째, 차별없는 ...
김양훈 2016년 05월 24일 -

진도 어민 "전복 양식섬 철거, 책임자 문책"
진도군 어민들이 전라남도의 전복 양식섬 사업 시설 철거를 요구했습니다. 어민들은 "2014년 5월 진도 해상에 착공한 양식시설이 닻을 부실하게 설치해 파손되는 등 해상 쓰레기로 전락했고, 이달 말로 예정된 2차 준공기한도 어기게 생겼다"며 사업 중단과 관련자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전복양식섬 사업은 국비와 도비가 ...
양현승 2016년 05월 24일 -

현대삼호중, 생산직 간부 대상 희망퇴직
현대중공업 계열사인 현대삼호중공업도 생산직 간부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습니다. 생산직 희망퇴직은 사무직 차,부장에 속하는 기장급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하는데 현대삼호중공업내 기장급 이상은 11명입니다. 한편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15일까지 사무직 과장급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희망 퇴직에 백50여 명이 신...
2016년 05월 24일 -

어린이집 누리예산 갈등 돌파구 찾나?(R)
◀ANC▶ 어린이집 누리예산 문제 해결 방안을 놓고 전남도의회가 고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의 소극적 행정에 꼬인 실타래를 풀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천여 명의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이 이른 아침부터 거리로 나왔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벌써 두번째, 차별없는 ...
김양훈 2016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