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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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 생산직 간부 대상 희망퇴직
현대중공업 계열사인 현대삼호중공업도 생산직 간부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습니다. 생산직 희망퇴직은 사무직 차,부장에 속하는 기장급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하는데 현대삼호중공업내 기장급 이상은 11명입니다. 한편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15일까지 사무직 과장급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희망 퇴직에 백50여 명이 신...
2016년 05월 24일 -

3월 중 서남권 금융기관 예금 대출 동시 증가
서남권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이 동시에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조사한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3월 중 서남권 금융기관의 예금은 비은행기관의 저축성예금 감소에 따라 298억 원이 줄었지만, 상호 금융기관의 예금7백60억 원이 증가해 전체적으로 4백62억 원 늘었습니다. 또 대출도 중소...
신광하 2016년 05월 24일 -

함평군 행복택시 성과...택시 5대 감차
함평군의 백원 택시가 운영 10개월 만에 34개 마을 주민 3백51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함평군 행복택시는 읍면 마을에서 소재지까지를 백 원에 운행하는 것으로 읍면 단위를 벗어날 때는 군내버스 등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합니다. 한편 함평군이 실시하고 있는 택시 감차 사업에 모두 5대가 신청한 것으로 ...
신광하 2016년 05월 24일 -

완도항 배후단지, 신지 강독해안 매립 검토
완도군이 물동량 수요 증가에 대응하지 못하는 완도항 확장을 위해 신지면 강독해안을 매립해 배후단지로 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매립에 쓰일 재원 마련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완도군은 국비 확보와 민자유치 방안을 구상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5월 24일 -

함평군 농번기 맞아 토요일에도 농기계 임대
함평군은 농번기를 맞아 다음 달 4일부터 한 달간 매주 토요일에도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합니다. 함평군은 토요일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주말 근무 인원도 늘려, 정비와 교육 등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함평군의 농기계 임대 실적을 보면 올들어 지금까지 3백62개 농가가 2백50대를 임대해 지...
신광하 2016년 05월 24일 -

1]150억짜리 '전복양식섬', 애물단지 전락(R)
◀ANC▶ 전라남도가 전복 수출양식단지를 만들겠다며 추진한 150억 짜리 전복 양식섬 사업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부실공사를 주장하며 양식섬 사업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도가 추진한 전복 양식섬 사업 현장입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전복을 기르고 있어...
양현승 2016년 05월 23일 -

2]다 틀어진 계획, 전라남도 "문제없다"(R)
◀ANC▶ 사업이 계획대로 안 되고 있는데, 전라남도는 공사가 순조롭고, 별 문제가 없다는 반응입니다. 어민들은 도대체 어디에 150억 원이 쓰였는지 궁금하다고 말하는데, 관리감독이 정말 잘 됐는지 의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양식장 닻줄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S.U)양식시설을 독립적...
양현승 2016년 05월 23일 -

'전원 해고 코 앞' 전교조 반발 커져(R)
◀ANC▶ 법외노조 판결이 난 뒤에도 학교로 복귀하지 않은 전남의 전교조 교사 3명을 포함한 전국 전임자들의 전원 해고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이들 3명의 해고를 확정할 인사위원회가 오늘 열리기로 했지만, 거센 반발 속에 일단 연기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일 징계...
김진선 2016년 05월 23일 -

배려]병원 밀집거리..도로는 몸살(R)
◀ANC▶ 수십 개의 의료기관이 몰려 있는 목포 백년로는 해외 관광객을 겨냥해 의료관광 특화거리로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관광객을 맞기에 앞서 눈살 찌푸려지는 풍경들이 있습니다. 목포MBC연중기획 '배려 그리고 우리'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병원은 물론 30여 개의 의료기관이 밀집해있는 목포 백...
김진선 2016년 05월 23일 -

어린이집 누리예산 갈등 돌파구 찾나?(R)
◀ANC▶ 어린이집 누리예산 문제 해결 방안을 놓고 전남도의회가 고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의 소극적 행정에 꼬인 실타래를 풀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천여 명의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이 이른 아침부터 거리로 나왔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벌써 두번째, 차별없는 누...
김양훈 2016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