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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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교사만 몰리는 도서지역 학교(R)
◀ANC▶ 경력 교사들이 도서지역 근무를 꺼리면서 섬마을 학교는 신규 임용 교사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근무 가산점 재조정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의 한 고등학교입니다. 올 초 9명의 교사가 이 학교로 발령받았는데 5명이 신규 임용 교사입니다. 인근의 ...
김양훈 2016년 06월 22일 -

도서지역 인권침해 이렇게 예방(R)
◀ANC▶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거울삼아 정부가 도서벽지 근무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도 도서 지역 인권침해를 예방해 가고 싶은 섬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가 도서지역 인권침해 예방 종합대책을 세웠습니다. 먼저 섬지역 보건진료소, 읍면 출장...
2016년 06월 22일 -

폐기물 처리, 법보다 편의가 우선(R)
◀ANC▶ 해양 폐기물이 엉터리로 처리되고 있는 실태, 오늘도 계속해서 전해드립니다. 이미 해양 폐기물로 꽉 차 있는 재활용 공장에 폐기물이 계속해서 반입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법이 왜 있나" 싶을 정도로, 재활용 공장은 제멋대로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해양폐기물이 가득 쌓여있습니다. 외부에서 보...
양현승 2016년 06월 22일 -

경찰, 해양폐기물 부적정 처리 수사 나서
부적정하게 해양 폐기물이 처리되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보성경찰서는 폐어망과 어구 등 해양폐기물 수천 톤이 보성군의 야산에 불법 야적돼 있고, 땅 속에 매립돼 있다는 MBC 취재 이후 보성군청의 고발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또 장흥경찰서는 폐기물 처리업 허가 없이 해...
양현승 2016년 06월 22일 -

롯데쇼핑 남악 대형아울렛 재추진
롯데쇼핑이 남악신도시에 대형마트와 아울렛 입점을 다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대규모 점포개설 등록 신청을 철회했었던 롯데쇼핑은 이달 초 다시 신청서를 냈고, 무안군은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 상생협의회를 개최해 사업계획과 지역협력 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현재 남악신도시에 gs...
양현승 2016년 06월 22일 -

목포시 "연안운송 국내선박 독점 안 돼"
연안 운송을 국내 선박이 독점하는 권리, 이른바 카보타지를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것에 대해 목포시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수출차 화물을 취급하는 목포항 등은 피해가 불가피하며, 광양항만 3년간 법적용을 유예한다는 방침은 다른 항의 활성화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목포시는 ...
양현승 2016년 06월 22일 -

특별조사위 "선체조사 보장 발표, 진정성 의문"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해수부의 '특조위 선체조사 보장' 방침에 대해 진정성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특조위 이석태 위원장은 "해수부가 특조위 활동기한과 정원산정에 개입하는 건 월권행위이며, 조사기간도 정해지지 않은채 선체정리 작업에 특조위를 참여시키겠다는 발표는 여론을 호도하기 위한 것"이라...
양현승 2016년 06월 22일 -

지역방송 위기 극복.. 여야 한 목소리(R)
◀ANC▶ 20대 국회 개원에 맞춰 지역방송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현실적인 지역방송 지원이 시급하다고 여야 모두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김영일 기자입니다. ◀END▶ 지역 MBC를 비롯한 40개 지역방송사의 지난 2014년 광고 매출은 3천 8백억 원, 3년 전보다 30%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전...
2016년 06월 22일 -

전남 어린이집 동맹 휴원 참여 없을 듯
민간 어린이집 단체가 23일과 24일 동맹 휴원을 예고했지만 전남지역 어린이집 참여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민간 어린이집과 가정 어린이집 800여곳을 조사한 결과 학부모의 보육서비스 혼란 최소화를 위해 도내 어린이집들은 동맹 휴원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민간 ...
김양훈 2016년 06월 22일 -

신안군 공무원노조 "TV조선 보도 강력대응할 것"
최근 신안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에 대한 TV조선의 보도와 관련해 신안군 공무원노조가 정정보도를 요청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안군 공무원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TV 조선이 최근 신안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을 보도하면서, 공무원법을 적용받지 않는 기간제 노동자였던 피의자를 공무원으로 표기해 7백여 ...
양현승 2016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