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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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주 고속철도, 쟁점 추가 분석 필요성 제기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 사업에 대한 쟁점을 더 구체적으로 분석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물류학회와 문화산업학회 등이 주최한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안전성 쟁점으로 자동차 수송을 제한하는 방안은 수익성 측면에서 좀 더 검토해야 한다...
2016년 05월 13일 -

삼진물산 제조 동원 참치캔에서 이물질..판매 금지
목포 삼진물산이 제조한 동원F&B의 '동원 마일드 참치'의 일부 제품이 판매금지됐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동원F&B가 삼진물산에 위탁생산한 '동원 마일드 참치'에서 검은색 이물질이 나왔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됨에 따라 해당제품 150만 개의 판매를 금지하고 이물질 성분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목포 산정농공단지 ...
김진선 2016년 05월 13일 -

'인사 비리' 해남군수 구속..부군수가 권한 대행
박철환 해남군수가 뇌물을 받고 인사기록을 조작한 혐의로 비서실장과 함께 구속됐습니다. 박 군수는 구속된 비서실장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고 일부 직원의 근무성적평정 순위를 조작해 부당한 인사를 한 혐의를, 비서실장은 직원으로부터 인사 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아 박 군수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군...
김진선 2016년 05월 13일 -

전남도 국내 첫 광역권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국내 최초로 광역권 플라즈마 에너지사업에 대규모 민간자본을 유치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미래형 신산업 육성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동부권 6개 시군, 한국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남도는 플라즈마 사업 부지확보와 인허가 지원을, 해당 시군은 플라즈마 에너지 원료인 폐자원을 공...
김양훈 2016년 05월 13일 -

여인두 의원 목포플라즈마발전소 시설 검증 요구
목포플라즈마 발전소의 안전 검증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인두 목포시의원은 오늘 시정질의에서 WTE목포가 사업비 천5백억 원을 들여 건립할 예정인 플라즈마 발전소는 사실상 폐기물 소각로인데, 환경 검증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여인두 의원은 또 목포시가 플라즈마 발전소에 투입...
신광하 2016년 05월 13일 -

"학생에게 사랑"을 "선생님에게 존경"을(R)
◀ANC▶ 선생님들이 스승의 날 제자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합니다. 요즘 교권이 추락했다고는 하지만 사랑으로 사제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교육현장이 아직 우리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풍선을 불고 케이크에 촛불을켜 켜고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
김양훈 2016년 05월 13일 -

봄꽃게 조업량 급감..가격은 크게 올라
제철 맞은 봄꽃게 조업량이 예년보다 크게 줄면서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진도수협 서망사업소의 경매 현황을 보면, 지난해 이맘때 283톤에 이르렀던 꽃게 조업량이 올해는 140톤으로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조업량이 줄면서 가격은 암꽃게를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2배 오른 1킬로그램에 평균 4만원 선을 보이고 ...
양현승 2016년 05월 13일 -

목포 환경미화원 체불임금 소송..이자부분 갈등 요인
목포시 환경미화원 체불임금 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지연이자 지급문제가 갈등요인이 될 전망입니다. 한국노총과 환경미화원 노조 등에 따르면 지난 2천8년 이후 평균임금과 퇴직금 미지급 건을 두고 소송을 벌인 결과 1,2심에서 노조측이 승소해 현재 대법원의 최종 결정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포시가 소송을 ...
신광하 2016년 05월 13일 -

목포해양수산청 해양쓰레기 연중 수시 처리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 내항과 북항 물양장에 버려진 해양쓰레기를 사업비 8천만 원을 들여 연중 수시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청은 특히 어선 등에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가 물양장 등에 방치되면서 민원을 사는 사례가 잦았다며, 어민들의 의식개선과 함께 버려진 쓰레기는 즉시 수거를 원칙으로 처리하기로...
신광하 2016년 05월 13일 -

전남도 가축분뇨 배출기준 위반 9곳 적발
전라남도는 축사와 가축분뇨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시군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9개소의 위반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허가나 신고를 받지 않고 축사를 임의적으로 신축,개축하거나 일부 축산농가는 퇴비사 등을 적정하게 관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양훈 2016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