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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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비축기지 '순항' (R)
(앵커) 풍작이냐 흉작이냐에 따라 농산물 가격은 널뛰기를 할 때가 많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호남권에 대규모 농산물 비축기지를 건립해 농산물 수급 조절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가 운영하고 있는 광주권 농산물 비축기지-ㅂ니다. 수입산 참깨와 국내산 콩 등의 농산...
2016년 06월 13일 -

네트워크-안동]피톤치드 침엽수 저녁에 높아(R)
◀ANC▶ 산림욕은 침엽수에서 여름철 해질 녁과 동틀 무렵에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때 산림치유 인자인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배출된다고 합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ND▶ 피톤치드는 나무가 해충과 병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고 내뿜는 자연 항균물질로 이를 사람의 건강에 접목한 산림욕...
2016년 06월 13일 -

목포시청 축구내셔널리그 선수권 결승 진출
김정혁 감독이 이끄는 목포시청 축구팀이 내셔널리그 축구 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해 사상 첫 우승컵을 노리게 됐습니다. 목포시청은 오늘 강원도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미포조선과의 준결승에서, 전반 39분 나효성의 결승골을 그대로 지켜 1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목포시청은 승부차기 끝에 결승에 진출한 대전 코...
신광하 2016년 06월 13일 -

전남 중소형'주력선종 선박 구매 협약 체결'
전남 중소형 조선소의 주력 선종이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조선산업 박람회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목포대 조선사업 핵심기술단에 따르면 중소형 조선소 주력 선종의 에너지 절감장치 적용 기술 등을 소개한 자리에서 세계 굴지의 선박회사와 이미 개발을 마친 선박 2척의 구매 MOU를 체결했습니다. 또 개발...
2016년 06월 13일 -

전남 법원경매 낙찰가율 하락..5년6개월만에 최저
전남지역 법원경매 낙찰가율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지난달 전남지역 법원에서는 모두 천5백여건의 부동산 경매가 진행됐지만, 낙찰가율은 업무용 상업 시설 40.7%, 아파트 80%, 토지 91%를 기록했습니다. 낙찰가율은 최초 경매가 대비 낙찰 가격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남지역 법원 경매 낙찰가율이 이처럼 하락한 것은 ...
신광하 2016년 06월 13일 -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예매 77% 달성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사전예매가 35만장에 달해 목표량의 77%를 넘어섰습니다. 사전예매 입장권은 주로 장흥군과 박람회 조직위원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국 6백여개 기관 단체들이 구입하고 있고, 인접 지자체 등의 협조분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장흥군 안양면 비동리 일원에...
신광하 2016년 06월 13일 -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2017년 개최..100억원 투입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지난 2천14년 개최이후 3년만인 내년 4월14일부터 5월7일까지 완도군 엑스포 벨트에서 다시 열립니다. 바닷물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완도국제해조류 박람회에는 바다신비관 등 6개 전시관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산업형 비즈니스 박람회로 열릴 예정입니다. 박람...
신광하 2016년 06월 13일 -

전남농업을 빛낸 인물 백명 선정...24일까지 신청
전남도는 광복 이후 농업의 선구자 역할을 한 인물 100명을 선정하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 대상은 농업 정책 등 공무 분야, 농업 진흥 분야, 신기술 분야, 농업 유산 분야 등에서 탁월한 업적을 보인 인물이어야 합니다. 전남도는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인물선정위원회를 열고 검증절차를 거쳐 최...
신광하 2016년 06월 13일 -

목포시 주민참여예산 사업공모 6월30일까지 진행
목포시는 내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하고, 각 동 지역회의에서 공모된 사업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난 2천7년부터 시행돼, 현재 150명의 지역·시민위원이 위촉돼 주민참여 예산을 심의 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확정된 시민참여예산사업을 분과...
신광하 2016년 06월 13일 -

세월호 선수 들기 시작 (R)
◀ANC▶ 세월호 인양 성공여부를 좌우할 핵심 작업인 뱃머리 들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첫 날인 어제 뱃머리를 4미터 정도 들어올리는 데 성공했는데요, 한 달 안에 인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심 44미터 아래에 세월호가 가라앉아있는 사고 해역. 세월호 ...
김진선 2016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