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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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에서 80대 숨진 채 발견..타살 가능성 수사
홀로 사는 노인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완도군 금일읍의 한 주택에서 80살 김 모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김 씨의 사촌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머리에 골절상을 입은 점 등을 토대로 타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
김진선 2016년 05월 17일 -

5월 17일 오늘의 날씨
오늘 맑은 하늘에 날씨 참 좋은데요. 다만 오늘 아침까지 서해안으로는 짙은 안개가 예상돼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오늘도 낮 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어제와 비교해도 기온이 4~6도 가량 크게 오르겠습니다. 이에 따라 불쾌지수 높음 단계가 예보돼 있고요.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기온뿐만 아니라 자외선...
2016년 05월 17일 -

전남도, 지역고용 혁신 프로젝트 발굴 추진
전라남도는 지역 고용 시장을 총괄하는 혁신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세우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올해부터 3년 동안 연간 50억 원까지 지원하는 지역고용 혁신 프로젝트는 고용위기 업종의 이직, 전략산업 중심의 일자리기반 조성, 청년층에 대한 고용지원 강화 등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녹색에너지연구...
2016년 05월 17일 -

해남 식품특화단지 분양률 50% 넘어
지난해 말 완공된 해남 식품특화단지가 불황 속에서도 순조로운 분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친환경 농수산물 전문단지로 조성한 식품특화단지가 최근 카놀라유와 햇반을 생산하는 주식회사 땅끝두레와 10번 째 분양 계약을 해 전체 분양률이 50%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남군은 이곳에 농수산물 홍보판매장을 건...
2016년 05월 17일 -

더 큰 상처...'차별과 편견'(R)
◀ANC▶ 남] 소록도 주민들에게 더 큰 상처가 됐던 것은 다름 아닌 '차별'과 '편견'이었습니다. 여] 세상으로부터 버림받다시피 했던 그들은 자신의 자녀들까지 고통받는 상황을 지켜봐야 했기 때문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소록대교 주변에 남아 있는 콘크리트 시설물. '제비 선창'이라 불렸던 이곳은 1980...
2016년 05월 17일 -

바닷물 불법판매 의혹..책임 떠넘기기(R)
◀ANC▶ 목포 북항의 한 업체가 바닷물을 무단으로 끌어다 횟집 등에 판매하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단속 책임을 두고 목포시와 해양수산청이 책임을 미루면서 불법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 북항에서 영업 중인 바닷물 판매업체입니다. 지난 주말 이 업체가 수중...
신광하 2016년 05월 17일 -

배려]전면주차는 '배려'(R)
◀ANC▶ 대부분 운전자들은 주차할 때 후진으로 벽면을 향하는 '후면주차'가 익숙하실텐데요. 이같은 습관이 화단은 물론이고 아파트 저층에 사는 주민들까지 괴롭히고 있습니다.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 그리고 우리'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주차장에 후진으로 나란히 선 차량들. 화단 곳곳에 설치된 '전...
김진선 2016년 05월 17일 -

전남 적조 7월 중순 발생 예상…"예년보다 일러"
올해 전남지역에 적조가 예년보다 이른 7월 중순쯤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전남도는 적조가 예년보다 보름가량 일찍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조 발생 가능 해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적조가 발생하면 신속히 전파해 적조를 소멸시킬 계획입니다. 도는 적조 발생 초기에는 분말황토를 뿌리고 확산할 때는 ...
2016년 05월 17일 -

무안황토고구마 전현직 경영진 갈등..화재 복구 지연
화재 피해를 입은 농업법인 무안황토고구마의 복구 공사가 전현직 경영진간의 갈등 속에 지연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국고지원금 64억 원이 투입된 무안황토고구마는 지난해 7월 화재 사고 이후 저장고만 새로 지었을 뿐, 고구마 후숙처리 시설 등을 갖춘 당초 규모로 원상복구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무안황토고...
양현승 2016년 05월 17일 -

신비의 나무 '황칠' 뜬다 (R)
◀ANC▶ 중국 고대서에서 '신비의 나무'로 소개됐던 황칠나무가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전국 최대 자생지인 전남에서 황칠 산업화가 추진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 안양면의 바닷가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황칠나무. 심은 지 10년이 지나 이제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진...
201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