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광양 와우지구 공동주택용지 매각
광양시가 와우지구에 조성하고 있는 공동주택용지를 다음주(16)부터 공개경쟁 입찰 방식으로 매각합니다. 이번에 입찰이 실시되는 용지는 12만 8천㎡ 너비에 3,200여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곳으로 최근 토지대금 납부기한이 12개월에서 36개월로 연장돼 매입자들의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광양시는 중마동 인구의 분산...
2016년 05월 15일 -

광양시 폐기물 매립장 환경정비
악취민원이 이어져온 광양읍 죽림리 생활폐기물 매립장에 환경 정비가 이루어 집니다. 광양시는 오는 9월까지 예산 3억원을 투입해 생활 폐기물 매립장에 탈취시설 2기를 증설해 악취 발생을 최소화 하기로 했습니다. 또 매립장 진입로에도 이달말까지 황금사철 7천여 그루와 자산홍, 은목서, 금목서등 향기 나는 나무를 심...
2016년 05월 15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27도
광주와 전라남도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7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모레까지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2016년 05월 14일 -

재개발*쓰레기 정책 기대반 우려반(R)
◀ANC▶ 목포시의회 시정질의 이틀째를 맞아 서산 온금재개발 구역 일부 해제 문제가 공식제기됐습니다. 플라즈마 발전소 건설 등 쓰레기 정책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산온금 재개발 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조선내화 옛 공장부지가 논란의 중심으로 떠올랐습니다. 총면적 2만6...
신광하 2016년 05월 14일 -

봄꽃게 흉어에 가격상승 '금꽃게'(R)
◀ANC▶ 알이 꽉 찬 봄꽃게는 다른 계절 꽃게보다 살이 단단해서 별미로 꼽히는데, 제철인 요즘, 도통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꽃게가 잘 난다는 진도해역에서도 양이 많지 않아 꽃게가 금꽃게가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동이 틀 무렵, 신안군 우이도 해역. 15시간 동안 바닷속에 뿌려놨던 ...
양현승 2016년 05월 14일 -

목포시 북항 활어위판장 신안수협 부담금 요구 예정
목포시가 북항 활어위판장의 공동 운영자인 신안수협에도 일정 수준의 부담금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오늘 시의회 시정질의에서 북항 활어위판장을 신안군수협이 사실상 무상 사용하고 있다는 최기동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말하고, 전체 건설비 12억 원의 절반에 대한 금융비용을 요구하는 것을 ...
신광하 2016년 05월 14일 -

목포 환경미화원 체불임금 소송..이자부분 갈등 요인
목포시 환경미화원 체불임금 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지연이자 지급문제가 갈등요인이 될 전망입니다. 한국노총과 환경미화원 노조 등에 따르면 지난 2천8년 이후 평균임금과 퇴직금 미지급 건을 두고 소송을 벌인 결과 1,2심에서 노조측이 승소해 현재 대법원의 최종 결정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포시가 소송을 ...
신광하 2016년 05월 14일 -

장흥군 '해양쓰레기 수거 예산 신청' 누락
장흥군이 올해 사용해야할 해양쓰레기 수거 예산을 행정 착오로 단 한 푼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장흥군의회 군정질문에서 위등 의원이 2천16년도 해양쓰레기 정화사업비 국.도비 예산을 요구하지 않은 사유와 대책을 따졌고 장흥군은 관련 사업 이름이 올해부터 변경돼 착오로 전라남도에 예산 신청을 하지 못했다고 해...
2016년 05월 14일 -

JTX, 관광 문화 활성화 기대(R)
◀ANC▶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에 대한 토론회가 민간학회 주도로 이뤄졌습니다. 관광 문화적 활성화 측면에서도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물류학회와 문화산업학회 등이 주최한 토론회에서도 섬의 정체성 상실, 경쟁력, 안전성과 과잉 중복 투자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
2016년 05월 14일 -

"학생에게 사랑"을 "선생님에게 존경"을(R)
◀ANC▶ 선생님들이 스승의 날 제자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합니다. 요즘 교권이 추락했다고는 하지만 사랑으로 사제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교육현장이 아직 우리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풍선을 불고 케이크에 촛불을켜 켜고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김양훈 201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