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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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김 양식장은 늘리고 전복 양식장은 동결
전라남도는 올해 김 양식장을 늘리고 전복 양식장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5만ha보다 6500ha 늘어난 5만 6500ha의 김 양식장을 승인했고 다시마도 지난해보다 130ha 증가한 9030ha를 승인했습니다. 반면 전복은 어장 정화와 수급을 맞추기 위해 지난해와 같은 4400ha의 양식장을 승인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5월 05일 -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지역대표공연 3년연속 선정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3년 연속 지역대표 공연예술제로 선정됐습니다. 극단 갯돌이 주관하는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은 계획과 운영, 관객 호응과 참여도 부문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 장르로 평가받았습니다. 세계마당페스티벌은 16년째 이어지는 행사로 올해는 오는 8월25일부터 나흘간 목포 원...
신광하 2016년 05월 05일 -

국민해양안전관 운영비 전남도 부담 통보 논란
해양수산부가 진도 팽목항에 국민해양안전관 건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운영비를 지방자치단체에 떠넘기려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국민해양안전관 건립사업 국고보조금 가운데 42억 원을 전남도에 교부하면서 매년 25억 원에 달하는 관리,운영비는 사업시행 주체인 자치단체가 부담해야한다고 통보했습...
김양훈 2016년 05월 05일 -

우리 주변 어린이 돌아봐주세요(R)
◀ANC▶ 내일(5)은 어린이날입니다. 부모와 떨어져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 가까운 곳에도 참 많은데요. 열 살 남짓한 작은 아이들이 어린이날 나들이와 선물을 꿈꾸기보다 당장 빗물이 새는 집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조부모와 사는 11살 채미주 어린이. 80년 된 흙집은 할아버지...
김진선 2016년 05월 05일 -

어린이날인데.."탈 것도 없고 삐그덕"(R)
(앵커) 내일부터 나흘 간 황금연휴가 시작됩니다. 가족들과 함께 시외나 놀이동산으로 나들이 계획 세우신 분 많으실텐데요. 올해도 또 패밀리랜드에 가실 건가요? 광주전남 유일한 종합유원시설이 점차 노후화되고 있어 지역민들의 아쉬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어린이날 하면 떠오르는 신나는 놀...
2016년 05월 05일 -

전남 방문 관광객, 1년 만에 전국 2위 회복
지난해 전남을 방문한 관광객이 4천만 명에 이르러 세월호 사고 이후 1년 만에 2위 자리를 회복했습니다. 한국 문화관광 연구원이 전국 주요 관광지 입장객 통계 공표 결과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관광객은 3천9백68만 명으로 경기도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시군별로는 여수시가 천3백여만 명, 순천시가 7백60여만 명...
2016년 05월 05일 -

제38회 함평군민의 날...군민의 상 시상
제38회 함평군민의 날 기념식이 군민 등 천5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평나비대축제 행사장 주무대에서 열렸습니다. 함평군 번영회 주관으로 열린 기념식에서는 이용섭 전의원과 양규남 향우회장이 군민의 상을 수상했고, 명예군민패와 감사패, 장학증서 수여식이 이어졌습니다.
신광하 2016년 05월 05일 -

전남인재육성재단, 다자녀 등 장학생 836명 선발
전남인재육성재단은 2016년 상반기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분야별 선발인원은 성적이 우수한 저소득층 자녀 139명과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나눔 34명, 다자녀 155명 등 모두 836명이며 이들에게 모두 6억 5천여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습니다.
김양훈 2016년 05월 05일 -

전남도 공법과 자재선정 등 공정성 강화
전라남도는 건설공사에 적용되는 공법과 자재선정 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하기 위해 공법,자재 선정위원회를 턴키공사 심의위원회 수준으로 강화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외부 전문가로만 구성됐던 심의위원회에 50%를 공무원이 참여하도록 했고 특정 공법, 자재의 독과점을 방지하기 위한 공법,자재별 상한...
김양훈 2016년 05월 05일 -

우리 주변 어린이 돌아봐주세요(R)
◀ANC▶ 내일(5)은 어린이날입니다. 부모와 떨어져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 가까운 곳에도 참 많은데요. 열 살 남짓한 작은 아이들이 어린이날 나들이와 선물을 꿈꾸기보다 당장 빗물이 새는 집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조부모와 사는 11살 채미주 어린이. 80년 된 흙집은 할아버지...
김진선 2016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