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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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호남에 시내면세점 신설 촉구
국민의당 지도부가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호남에도 면세점을 신설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주선 의원과 박지원 의원은 오늘 열린 당 최고위원회에서 관광자원 다변화, 지역 공동발전을 위해 지방에 면세점을 배정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서울에 4개의 면세점을 신규로 설치하기로 하고 부산과 강원에도...
김양훈 2016년 05월 03일 -

나도 모르게 새는 개인정보(R)
◀ANC▶ 나도 모르게 본인의 세세한 개인 정보가 밖으로 새나갔다면 황당하겠죠? 이런 일이 대낮 해남의 한 면사무소에서 벌어졌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년 전 해남에 귀농한 A씨는 얼마 전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누군가 자신의 농지원부를 열람했던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A씨와...
2016년 05월 03일 -

5월 3일 오늘의 날씨
현재 우리 지역 날씨 좋지 않죠?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앞으로 10~3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현재 전남해안지역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낮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 비는 늦은 오전에서 낮 사이에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따라서 낮부터는 활동하기 좋겠고요. 퇴근길에는 우산이 필요하지 ...
2016년 05월 03일 -

관광객 증가..강진 지역 경제 활성화
강진군의 관광산업이 지역경제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한 농특산물 매출이 올들어 2배 이상 증가하고 식당과 숙박업소도 주말 예약이 매진될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외식업체 폐업률도 강진은 지난해말 기준 4점2%로 일년 전보다 2%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강진 '가우도'...
2016년 05월 03일 -

함평나비축제장 개장 3일간 입장객 7만4천명 다녀가
함평나비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이 개막 사흘 만에 7만4천 명을 넘어 2억6천6백만 원의 입장료 수입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5월의 첫 휴일인 어제(1일) 하루 입장객은 3만4천771명에 달해 축제장 진입로인 88고속도로 동함평 나들목이 하루 종일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함평군은 어린이날 황금연휴에는 더 많은 인파가 몰릴 ...
신광하 2016년 05월 03일 -

"정권교체 이루겠다.. 호남에서 도와달라"(R)
◀ANC▶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 등 지도부가 광주방문 1주일 만에 전남을 또 찾았습니다. 김 전 대표는 내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며 호남에서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는 전남을 방문하니 마음이 무겁다는 말로 인사말을 시작했습니다. 김 대표...
김양훈 2016년 05월 03일 -

박지원 "나를 의식말고 좋은 원내대표 뽑으라"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은 자신을 의식하지 말고 좋은 원내대표를 뽑으라고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경제위기 극복 실패에 대해 대통령이 인정을 하고 사과를 하면 새누리당이 국회의장을 하는 것을 고려하겠다는 것이 어떻게 '3권 분립 위배'인지 이해할 수 없다며 더민주 일부 원내대표 후보들이 자...
김양훈 2016년 05월 03일 -

윤소하 당선인 "박지원 대표 정도껏 하라"
목포출신인 정의당 윤소하 비례대표 당선인이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를 향해 '정도껏 하라'고 말했습니다. 윤소하 당선인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원구성과 관련한 박 대표의 발언들이 국민들을 매우 불편하게 할 뿐만아니라 민의를 거스르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한 뒤, 세월호특별법개정과 구조조정, 노동법 관...
신광하 2016년 05월 03일 -

더민주 광주지방의원 "조속한 전당대회, 새지도 구성"
더불어민주당 광주 시,구의원들은 전당대회를 조속히 열어 새 지도부를 구성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오늘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에서 총선 패배에 대한 지도부의 책임있는 모습만이 호남민심을 회복하는 첫 걸음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해서도 하의도...
김양훈 2016년 05월 03일 -

배려]신호 없는 교차로 '누가 먼저?'(R)
◀ANC▶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다른 차량과 맞닥뜨렸을 때, 누가 먼저 가야할 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먼저 갈 수 있는 권리, '통행우선권'을 알아두면 좋은데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 그리고 우리'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호등 없는 사거리입니다. 전동휠체어를 ...
김진선 2016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