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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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학교 지진 취약..내진 설계 비율 19.85%
전남의 학교 대다수가 지진에 취약한 데도 내진 설계를 위한 예산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내진 설계대상 건물 8천 501곳 가운데 내진 설계가 된 곳은 6백 60곳으로 전국 평균 23.8퍼센트에 크게 미달하는 19.85퍼센트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7억 6천여 만 원을 들여 3개 학교를...
김진선 2016년 07월 07일 -

청소년 82% 근로계약서 없이 일한다(R)
◀ANC▶ 청소년 노동인권 문제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여건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청소년 상당수는 최저 시급도 받지 못하고 근로계약서도 없이 아르바이트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학교가 끝난 뒤, 그리고 방학기간 중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습...
김양훈 2016년 07월 07일 -

'쓰레기도 싼 게 비지떡', 불법 부추기는 정책(R)
◀ANC▶ 해양폐기물 처리는 근본적으로 비용을 낮추려고만 하는 정책이 불법과 탈법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비싼 소각비용을 감안하지 않고 낮춰진 폐기물 처리 단가 때문에, 재활용 업체들이 이윤만 챙기고 뒷감당은 하지 않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닷가에 해양폐기물이 쌓여있습니...
양현승 2016년 07월 07일 -

역주행 부추기는 공사장(R)
◀ANC▶ 한 지방도 공사 현장이 수년 째 민원을 사고 있습니다. 도로 곳곳이 파헤쳐진 채 방치되고 차로 안내도 제대로 되지않아 역주행까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사고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엉망진창인 공사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 미암면의 지방도 공사현장입니다. 달리던 차량이...
2016년 07월 07일 -

해남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 92% 만족
해남 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 10명 가운데 9명은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해남 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 189명을 대상으로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92%가 시설 운영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항목별 만족도에서도 의료진 친절도가 98%로 매우 높았습니다. 해남에 이어 강진의료원에도 전남 공공산후조리원 2호점...
김양훈 2016년 07월 07일 -

전남개발공사 숙박시설 1년 넘게 매각 지연
100억 원대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전남개발공사 숙박시설 3곳이 1년이 넘도록 매각이 안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해 6월 말, 오동재와 영산재, 땅끝호텔을 매각하기로 결정했지만 매각이 수차례 유찰됐고 땅끝호텔의 경우 유찰이 반복되면서 매각 예정가가 당초 60억 원에서 40억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전남개발...
김양훈 2016년 07월 07일 -

이낙연 지사 '나의 살던 고향사랑 범국민운동' 동참
이낙연 전남지사가 '나의 살던 고향사랑 범국민 운동'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농협에서 출시한 '나의 살던 고향 종합 통장'에 가입했습니다. '나의 살던 고향 종합통장'을 개설해 적립한 원금과 이자는 고향을 위해 기부할 수 있으며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등을 후원하...
김양훈 2016년 07월 07일 -

7월 7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 소서입니다. 그래서인지 오늘도 비 소식 없이 한낮에는 3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덥겠는데요. 다만 아침까지는 우리지역에 안개가 짙으니까요. 출근길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한편 이번 주말까지 구름만 많은 날씨 보이다가 월요일에는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2016년 07월 07일 -

전남도의회 양당체제 속 변화 예고(R)
◀ANC▶ 전남도의회가 원구성을 모두 마치고 후반기 의사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교섭단체를 구성하면서 양당의 정책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양당 체제 속에 전남도의회 후반기가 시작됐습니다. 종전 일당 체제의 다소 느슨했던...
김양훈 2016년 07월 07일 -

상가 주차장 확보 강화돼야(R)
◀ANC▶ 재개발,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는 목포 원도심의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특히 상가 밀집지역의 주차난이 심각하지만, 목포시의 주차장 조례는 건축법에서 정한 최소 한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낡은 마트를 허물고 최근 재건축한 목포 원도심의 대형 건물입니다. 연면적 3천2...
신광하 201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