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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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교수채용 잡음..감사 착수(R)
(앵커) 교수 채용을 놓고 또 말썽입니다. 교수들 사이에서 '회의록을 조작했다' '안했다' 공방까지 벌어졌습니다. 전남대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3월초에 작성된 전남대 정치외교학과의 교수 회의록입니다. 전체 교수 8명 중 과반인 5명이 참석해 교수 정원 규모를 논의했다고 기록돼 있...
2016년 05월 02일 -

국민의당, 호남에 시내면세점 신설 촉구
국민의당 지도부가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호남에도 면세점을 신설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주선 의원과 박지원 의원은 오늘 열린 당 최고위원회에서 관광자원 다변화, 지역 공동발전을 위해 지방에 면세점을 배정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서울에 4개의 면세점을 신규로 설치하기로 하고 부산과 강원에도...
김양훈 2016년 05월 02일 -

데스크단신]'피쉬로드' 방송대상 우수상(R)
◀ANC▶ 목포MBC 특집 다큐멘터리, '한중일 어업보고서 피쉬로드'가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지역발전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ND▶ '한중일 어업보고서 피쉬로드'는 우리측 EEZ와 일본, 중국의 조업 현장을 밀착 취재하며 어족 자원 고갈 실태와 공동 어로수역에서 벌어지는 한중일 3국 어민들의 삶을 재조...
김진선 2016년 05월 02일 -

내일까지 최대 80mm 비 예상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전남지역은 내일 낮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현재까지 신안군 흑산도에 14밀리미터의 비가 내렸고, 목포 10점5, 진도 13점8밀리미터 등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전남에는 최대 80밀리미터의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8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
양현승 2016년 05월 02일 -

검찰, 박준영 당선인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오늘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박 당선인은 검찰 출석에 앞서 "공천 헌금을 받은 적이 없고, 오해가 있는 것 같다"며 비례대표 공천을 명목으로 3억 6천만 원을 받았다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20대 국회가 개원하기 전인 이달 안에 박 당선인에 대한 ...
양현승 2016년 05월 02일 -

국민의당, 호남에 시내면세점 신설 촉구
국민의당 지도부가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호남에도 면세점을 신설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주선 의원과 박지원 의원은 오늘 열린 당 최고위원회에서 관광자원 다변화, 지역 공동발전을 위해 지방에 면세점을 배정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서울에 4개의 면세점을 신규로 설치하기로 하고 부산과 강원에도...
김양훈 2016년 05월 02일 -

박지원 "나를 의식말고 좋은 원내대표 뽑으라"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은 자신을 의식하지 말고 좋은 원내대표를 뽑으라고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경제위기 극복 실패에 대해 대통령이 인정을 하고 사과를 하면 새누리당이 국회의장을 하는 것을 고려하겠다는 것이 어떻게 '3권 분립 위배'인지 이해할 수 없다며 더민주 일부 원내대표 후보들이 자...
김양훈 2016년 05월 02일 -

윤소하 당선인 "박지원 대표 정도껏 하라"
목포출신인 정의당 윤소하 비례대표 당선인이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를 향해 '정도껏 하라'고 말했습니다. 윤소하 당선인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원구성과 관련한 박 대표의 발언들이 국민들을 매우 불편하게 할 뿐만아니라 민의를 거스르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한 뒤, 세월호특별법개정과 구조조정, 노동법 관...
신광하 2016년 05월 02일 -

나도 모르게 새는 개인정보(R)
◀ANC▶ 나도 모르게 본인의 세세한 개인 정보가 밖으로 새나갔다면 황당하겠죠? 이런 일이 대낮 해남의 한 면사무소에서 벌어졌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년 전 해남에 귀농한 A씨는 얼마 전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누군가 자신의 농지원부를 열람했던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A씨...
2016년 05월 02일 -

이낙연 지사 "정부와 국회 해운업 구조조정 서둘러야"
이낙연 전남지사는 개인성명을 내고 19대 국회가 한 달 밖에 남지 않은 만큼 정부와 국회는 최근 조선업과 해운업 등의 구조조정을 늦추지 말고 빨리 결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금은 '과거를 캐는 청문회'보다 쇠퇴산업 구조조정과 실업수당을 포함한 미래를 대비하는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김양훈 2016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