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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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3개 시군, 산불진화용 헬기임대 사업 미참여
전라남도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산불진화용 헬기임대 사업에 전남 3개 지자체가 참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대부분 지자체들이 3-4개 시군단위로 산불진화용 헬기를 임대해 산불진화와 예찰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목포시와 무안군,해남군은 산불발생 횟수가 적고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참여하지 않...
김양훈 2016년 05월 03일 -

목포시 2016 봄 여행주간 특별프로그램 운영
2016 봄 여행주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남도문화산책이 오는 14일까지 계속됩니다. 남도문화산책은 목포 근대역사관과 유달산, 남진야시장, 춤추는 바다분수, 영암 왕인박사유적지, 신안 증도 소금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것으로 셔틀버스가 목포역과 송정역에서 각각 출발합니다. 목포시는 특히 오는 5일부터 나흘간의 황금...
신광하 2016년 05월 03일 -

'을'의 반란..삼성전자 협력업체는 왜?(R)
(앵커) 최근 삼성전자의 한 협력업체가 삼성에 반발해 한 달 째 공장 조업을 중단한 데 이어 직원들이 시위에 나섰습니다. 대체 어떤 사정이 있길래 27년간 거래해 온 '을'이 삼성에 맞서 반란을 일으킨 걸까요?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얼굴을 가린 채 삼성전자 앞에 선 협력업체 직원들. 삼성전자 때문에 임직원 400여...
2016년 05월 03일 -

"정원을 문화와 산업으로"(R)
◀ANC▶ 정원을 문화와 산업으로 융합하기 위한 순천만국가정원 산업 디자인전이 오는 9월 개최되는데요. 총괄 디자이너가 디자인전 구상을 위해 방문하는 등 개최 준비도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한민국 제 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정원. 이곳 순천만 국가정원과 함...
2016년 05월 03일 -

어획물 불법 이적한 중국운반선 선장 구속 영장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다른 중국어선에 어획물을 옮겨 싣다 적발된 72톤 중국 운반선 선장 57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8일 신안군 홍도 북서쪽 83킬로미터 해상에서 다른 어선에 삼치 등 어획물 2천 2백 킬로그램을 불법으로 옮겨실은 혐의로 적발돼 담...
김진선 2016년 05월 03일 -

강진군 '2017년 강진 방문의 해' 선포
강진군이 오늘 군민의 날 행사에서 2천17년을 '남도 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강진군은 내년이 강진이란 지명 탄생과 병영성 축조 6백 주년이고 정약용 선생의 '경세유표' 저술 2백 주년, 고려청자 재현 40 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2017년 강진 방문의 해 선포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2016년 05월 03일 -

공재 윤두서 일가 특별 기획전..국보도 공개
해남 고산윤선도유물전시관이 이달부터 8월 말까지 공재 윤두서 일가의 풍속화와 진경산수화 특별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기획전에는 국보 240호인 '자화상'과 보물 481호인 '가전 고화첩'을 비롯해 최근 발굴된 윤위의 '구택규 초상화'와 공재가 그린 것으로 추정된 '천하지도' 등 30여 점이 공개됩니다.
2016년 05월 03일 -

'해운업 침체' 광양항 물동량도 크게 감소
해운업 침체가 광양항 물동량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1분기 광양항에서 처리된 물동량은 6천 300만 톤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5.1%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실적은 20년 만에 처음으로 부산항과 인천항에 이어 3위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2위 자리 탈환이...
김양훈 2016년 05월 03일 -

전남도, 자동차 부품기업과 리조트 등 유치
전라남도는 자동차부품기업 등 5개 기업과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습니다. 오늘 도청 서재필 실에서 열린 투자협약에 따라 대경제이엠, 버들시스템, 삼원로지스틱스, 땅끝두레, 평동유리 등 5개 기업은 5백70억원을 투자해 영광과 함평 등 산단에 자동차 재생부품과 리조트, 식재료 생산시설 등을 건설하고 3백여 명의 일자...
2016년 05월 03일 -

신안군 산림훼손 행위 집중단속
신안군은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토지가격 상승을 노린 불법 형질 변경과 대파 농사를 위한 농지 확보 과정에서 이뤄지는 산림훼손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지난해 11건의 불법산림훼손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으며, 올해도 10건을 적발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