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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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기차, 장애인과 예술을 싣고 달리다' 전시 개막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목포역 등 전국 기차역과 세계 주요 도시에서 장애인과 함께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김근태 화가와 이호연 화가가 참여한 '2016 통일기차, 장애인과 예술을 싣고 달리다' 전시회는 오늘부터 목포역 2층에서 일주일 동안 열리며 이후 광주 송정역과 서울역 등에서 오는 11월까지 이어...
김진선 2016년 04월 21일 -

원도심 골목 상권 뜬다-R
◀ANC▶ 여수 원도심 일대가 테마 거리로 잇따라 개발되면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원도심에는 이를 바탕으로 게스트하우스와 카페, 식당 등 골목 상권이 속속 형성되면서 원도심 활성화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 엑스포장 인근 공화동 거리.. 얼마전까...
2016년 04월 21일 -

규제에 발 묶인 '장애인 콜택시'(R)
◀ANC▶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은 다른 시군을 갈 때 시외버스를 탈 수가 없습니다. 저상버스가 없어서인데, 이때문에 장애인 콜택시가 전남 전역을 움직일 수 있도록 했지만 사후관리는 허술하기만 합니다. 장애인의 날인 오늘 이 문제를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광역 이동지원 센터입니다. ...
김진선 2016년 04월 20일 -

장애인 불편 버스승강장 등 대중교통 시설물 개선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저상버스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는 목포MBC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개선안을 내놨습니다. 전라남도는 장애인 시야 확보를 위해 승강장 내 각종 적치물을 제거하고 버스정보시스템에 휠체어 장애인 안내표시 부착, 저상버스 운전자 교육 등을 주기적으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김양훈 2016년 04월 20일 -

'통일기차, 장애인과 예술을 싣고 달리다' 전시 개막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목포역 등 전국 기차역과 세계 주요 도시에서 장애인과 함께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김근태 화가와 이호연 화가가 참여한 '2016 통일기차, 장애인과 예술을 싣고 달리다' 전시회는 오늘부터 목포역 2층에서 일주일 동안 열리며 이후 광주 송정역과 서울역 등에서 오는 11월까지 이어...
김진선 2016년 04월 20일 -

'3당 체제' 호남정치인 주가 '상승'(R)
◀ANC▶ 총선이 끝나고 당내 주도 세력으로 자리잡기 위한 호남출신 당선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여야에서 지도부 선출 등을 앞두고 호남출신 정치인들의 주가가 뛰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호남에서 제1당으로 부상한 국민의당은 당권 경쟁을 놓고 벌써부터 경쟁이 뜨겁습니다. 광주...
김양훈 2016년 04월 20일 -

검찰, 박준영 당선인 피의자 신분 수사
검찰이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박 당선인이 국민의당에 입당하기 전 신민당을 이끌면서 당사무총장 64살 김 모 씨로부터 비례대표 공천을 대가로 수차례에 걸쳐 수억 원을 받은 혐의를 수사하고 있으며, 금품을 요구한 정황도 일부 포착했다고 밝혔습니...
양현승 2016년 04월 20일 -

이개호 의원 "문재인 DJ생가 방문 너무 성급했다"
광주전남에서 유일하게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당선된 이개호 의원이 문재인 전 대표의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방문은 너무 성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문 전 대표가 하의도를 찾은 것은 호남민심을 복원하기 위한 의지로 보이지만 다소 성급한 느낌이 든다며 2보 전진을 위해 1보를 후퇴한다는 대승적 결단과 마음...
김양훈 2016년 04월 20일 -

'고용위기 기준 완화해야'(R)
◀ANC▶ 대불산단이 조선업 불황으로 심각한 임금체불과 고용위기에 시달리면서 고용 위기지역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오늘과 내일 열리는 전남도의회 도정질의 내용을 최진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조선업에 불황이 깊게 드리우면서 도정질의의 초점도 여기에 맞춰졌습니다. 특...
2016년 04월 20일 -

논문 표절...'허술한 검증' - R
◀ANC▶ 논문을 수차례나 표절하고, 여기에 막대한 연구비까지 허위로 타낸 혐의로 한 대학 교수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이 밖에도 수 많은 논문이 표절 의혹에 휩싸여 재판이 진행됐지만, 대학의 검증 체계는 허술하기만 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순천대 교수 47살 김 모 씨가 지난 2012년...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