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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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DJ 생가 방문, "열심히 하겠다"(R)
◀ANC▶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신안 하의도를 전격 방문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드러난 '반문 정서'를 달래는 한편, 호남의 민심을 다시 한번 살펴보려는 행보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총선이 끝난지 닷새만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호남을 찾...
김양훈 2016년 04월 18일 -

여소야대--현안사업에 청신호 켜지나(R)
◀ANC▶ 4.13 총선 결과 여소야대로 정치지형이 바뀌면서 전라남도 현안사업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이낙연 지사는 지역국회의원들은 지역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 송정역에서 목포역을 잇는 KTX2단계 사업의 조기완...
2016년 04월 18일 -

박준영 당선인 측근 '공천헌금' 혐의로 구속
20대 총선 비례대표 공천을 명목으로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에게 거액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박 당선인의 측근이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당 비례대표 공천 청탁으로 박 당선인에게 3억 6천만 원을 건넨 혐의로 신민당 전 사무총장 64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당...
김진선 2016년 04월 18일 -

전남 경찰, 20대 총선 선거사범 110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불법행위 75건, 백10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1명을 구속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속된 유형으로는 허위사실 공표가 34명, 31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인쇄물 배부 19명, 금품 향응 제공이 13명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지난 제19대 총선과 비교해 전체 단속 인원은 5명...
김진선 2016년 04월 18일 -

사후면세점 활기..정착 대책 시급(R)
◀ANC▶ 목포 차안다니는 거리가 한 달 전부터 사후면세점 거리로 지정돼 본격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업종이 단조롭고, 중국어 지원도 원활치 않아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버스에서 내립니다.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목포 원...
신광하 2016년 04월 18일 -

경도 개발, '중국 관심'(R)
◀ANC▶ 올해 초 복합리조트 선정에서 탈락한 여수 경도에 대해 중국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도를 휴양레저단지로 만들기 위해 대규모 매입에 나서겠다는 것인데 성사 여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 엑스포의 관광자원으로 개발돼 골프장과 콘도가 들어서 있는 여수 경도.....
2016년 04월 18일 -

세월호 의인 김동수씨 자해 "진상 규명하라"
세월호 침몰 당시 학생 20여 명을 구조한 '의인' 김동수씨가 또 다시 자해를 시도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제주도청 로비에서 '세월호의 진상도 밝히지 못하고 사람들의 고통도 치유하지 못하는 이 나라가 싫다'고 외친 뒤 흉기로 손목 등을 자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세...
김진선 2016년 04월 18일 -

광주 보육대란 현실화(R)
(앵커) 누리과정 예산이 바닥나면서 광주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보육대란이 현실화되고있습니다. 광주교육청이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조차 세우지 않은데다 어린이집 역시 다음달이면 지원금이 끊길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책임을 놓고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이 힘겨루기를 하면서 어린...
2016년 04월 18일 -

목포시 42층 초고층아파트 건축허가
목포평화광장 부근에 들어설 예정인 42층 초고층 아파트 건축이 허가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42층 주상복합 아파트의 연관부서 회람결과 건축승인에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 내려짐에 따라 건축을 최종 허가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남권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될 41층 주상복합 건물은 아파트 298세대와 상가건물이 내년 말...
신광하 2016년 04월 18일 -

전남 택시 2019년가지 천2백여 대 감차
전남지역 택시가 올해 69대 감차되는 것을 포함해 오는 2019년까지 천2백여 대가 줄어듭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택시총량제 시행에 따라 지난해 택시 33대를 줄인데 이어, 올해 13개 시군에서 운행하는 69대를 감차합니다. 도내 택시는 올해 69대를 포함해 2019년까지 전체 택시의 18점3%인 천262대가 줄어듭니다.
김윤 2016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