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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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 석탄부두 차질..일반부두 전환해야
목포신항 석탄부두를 일반부두로 전환해야 한다는 물류업계 요구가 높습니다. 목포신항 석탄부두는 국비로 부두 2백40미터를 시설하고, 민간사업자가 하역설비를 투자해 내년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시행사인 CJ대한통운이 최근 포기하면서 재공모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포항 크루즈 부두 건설 예정지가 삼학도...
신광하 2016년 04월 20일 -

경찰,선관위 선거법 위반 의심 행위 '엇갈린 잣대'
선거법 위반으로 의심되는 행위에 대해 경찰과 선관위가 엇갈린 판단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주경찰서는 20대 총선 선거운동 과정에서 현직 농협조합장 4명이 특정후보에게 유리한 행사에 참석해 단체사진을 촬영한 것은 포괄적 선거운동 행위라며 최근 이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양훈 2016년 04월 20일 -

검찰, 박철환 해남군수 '인사비리 의혹' 소환조사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박철환 해남군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인사비리 의혹에 가담했는지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감사원은 지난해 10월, 해남군에서 공무원 근무성적 평정 순위가 조작돼 인사가 이뤄진 사실을 적발했으며, 검찰은 지난해 말 해남군청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4월 20일 -

데스크단신] 119 거짓신고 처벌 강화(R)
◀ANC▶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119에 거짓으로 신고하면 과태료 처분 또는 형사고발로 법 집행을 엄중히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ND▶ ◀VCR▶ 지난 3월부터 119에 거짓으로 긴급 상황임을 알리고 구급차량으로 이송된 뒤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았다가 적발되면 초범도 예외 없이 과태료 200만 원을 부과하는 등 거...
2016년 04월 20일 -

목포시립교향악단 내일(21일) 러브콘서트
김현수 지휘자가 이끄는 목포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러브콘서트가 내일 저녁 8시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립니다. 러브콘서트는 보네의 카르멘 환상곡과 함께 콘서트 오페라 형식의 '라트라비아타'의 주요 아리아들이 연주됩니다. 콘서트 오페라는 주연급 연주자가 등장해 오페라의 주요 장면을 발췌 공연하는 것으...
신광하 2016년 04월 20일 -

해경, 중국으로부터 구조활동 감사서한 받아
중국 해경은 지난 14일 영광해역에서 발생한 중국어선 간 충돌사고 당시 우리 해경이 적극적인 구조활동에 나선 것과 관련해 서해해경에 감사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중국 해경은 서한문을 통해 해경이 사고상황을 중국 측에 신속하게 통보하고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해 중국선원 부상자 2명을 긴급 이송하는 등 최선을 다...
김양훈 2016년 04월 20일 -

내일까지 많은 비 예상
목포 등 전남지역은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20에서 60mm이고 남해안에서는 30에서 80mm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15도, 목포 순천 14도 등이고 낮 최고기온은 나주 목포 19도, 여수 18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
2016년 04월 20일 -

검찰, 박준영 당선인 피의자 신분 수사
검찰이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박 당선인이 국민의당에 입당하기 전 신민당을 이끌면서 당사무총장 64살 김 모 씨로부터 비례대표 공천을 대가로 수차례에 걸쳐 수억 원을 받은 혐의를 수사하고 있으며, 금품을 요구한 정황도 일부 포착했다고 밝혔습니...
양현승 2016년 04월 20일 -

박지원 의원 "원내대표 아닌 당대표, 대권 도전"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이 당 대표 출마와 대권 도전 의사를 밝혔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목포MBC와의 통화에서 안철수 대표 측이 자신에게 원내대표를 맡아 줄 것을 희망하고 있지만 원내대표는 후배들에게 길을 터줘야 하고 자신은 당대표나 대권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의당 내 호남과 안철수계의 대립 ...
김양훈 2016년 04월 20일 -

이개호 의원 "문재인 DJ생가 방문 너무 성급했다"
광주전남에서 유일하게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당선된 이개호 의원이 문재인 전 대표의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방문은 너무 성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문 전 대표가 하의도를 찾은 것은 호남민심을 복원하기 위한 의지로 보이지만 다소 성급한 느낌이 든다며 2보 전진을 위해 1보를 후퇴한다는 대승적 결단과 마음...
김양훈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