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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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밸리 1호 첫 삽(R)
(앵커)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이 1호 기업 착공식과 함께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다음달에도 입주 기업들이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어서 나주혁신산단도 모처럼 기지개를 켜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120만여 제곱미터의 드넓은 산업단지에서 에너지밸리 1호 기업이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착공식을 엽니다...
2016년 04월 20일 -

전남도,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서 최우수 홍보상
전라남도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6 대구.경북 국제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 홍보상을 받았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17일까지 4일 동안 열린 박람회에서 도-시군 통합홍보관을 운영해 세계 친환경 디자인박람회, 남도음식, '남도한바퀴' 관광버스를 집중 홍보해 관람객과 지역 여행사, 언론인 등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
2016년 04월 20일 -

문재인 '이래서야 호남민심' 얻겠나?(R)
◀ANC▶ 이번 총선에서 호남 참패를 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호남을 다시 찾았습니다. 호남 지지가 없으면 정치를 은퇴하겠단 자신의 발언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는데요.. 이래서야 호남의 마음을 다시 얻을 수 있을까요?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반문 정서' 때문에 호남 방문을 차일피...
김양훈 2016년 04월 19일 -

"더 낮게...더 큰 정치 하겠다"-R
◀ANC▶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4.13 총선 당선 이후 지역에서 첫 기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20대 국회 임기 동안 약속한 지역 현안 사업들을 구체화하고 더 큰 정치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당선된 만큼 20대 국...
2016년 04월 19일 -

세월호 청문회 불출석한 청해진 직원*선원 고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는 지난달 제2차 청문회에 불출석한 김한식 전 청해진해운 대표이사와 김정수 물류팀장, 박기호 세월호 기관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건강 문제와 법원 등에서 충분한 진술을 했다는 이유로 불출석했지만 특조위는 '정당한 이유가 없다'고 보고 고발을 의결했습니다. 또 세월호 참사...
김진선 2016년 04월 19일 -

소금수매 비리에 '염전농가' 된서리(R)
◀ANC▶ 뇌물을 받고 낮은 품질의 소금을 정부수매하거나 억대를 횡령한 혐의로 대한염업조합 전 이사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비리가 드러나면서 국고보조금이 중단되는 등 피해는 염전어가들에게 돌아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천3백여 명의 조합원을 두고 전국 천일염의 80퍼센트를 생산하는 ...
김진선 2016년 04월 19일 -

푸드트럭으로 청년창업(R)
◀ANC▶ 청년실업률이 높아지면서 우리 사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창의적인 음식문화로 도시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도 찾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울시 한강 둔치에 어둠이 내리면 공예 작가와 청년 요리사들의 열정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 당깁니다. 푸드 트럭에...
2016년 04월 19일 -

빛가람 혁신도시 인구 1만 5천 명 돌파
빛가람 혁신도의 인구가 입주 2년여 만에 '만 5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나주시 빛가람동 인구는 지난 2014년 2월 주민센터의 공식 업무를 시작한 이후 2년 2개월여 만에 만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빛가람동 인구는 아파트 분양 물량이 늘어나면서 올해 말쯤 3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나주시 인구 역시 지난달...
2016년 04월 19일 -

기아 타이거즈, 집중력 키우자(R)
(앵커)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기아 타이거즈가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타를 치기는 하는데 찬스 때 적시타가 나오지 않는 게 문제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0대 2로 끌려가던 7회말 맞이한 무사 1,3루의 기회 3루 주자 김주형이 어설픈 주루 플레이를 펼치다 견제사로 아웃됩니다. 이어 1루에...
2016년 04월 19일 -

현대삼호중공업 '임금체불 방지 대책'
조선경기 침체로 임금 체불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현대삼호중공업이 협력업체의 임금체불을 막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협력회사 납품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81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금체불이 있는 협력업체는 계약 때 제재하는 등 제도적 방안을 추진하...
2016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