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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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박람회 조형물‘생명의 큐브’제작
세계적인 설치미술 작가인 한국종합예술학교 미술원 전수천 교수가 재능기부를 통해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장에 상징조형물 ‘생명의 큐브’를 설치합니다. ‘생명의 큐브’는 2미터가 넘는 크기의 작품으로 환경과 생명 원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창조적 생명체로서 이번 박람회의 목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뜻으로 전...
2016년 04월 04일 -

네트워크-부산]유네스코 공동등재 '기대'(R)
◀ANC▶ 일본의 안보법 개정으로, 한*일 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일 우호의 상징인 조선통신사 기록물이 3년 준비 끝에 오늘(30) 유네스코에 기록유산 등재를 신청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의 우리나라와 일본 대표가 함께, 부산우체국을 찾았습니다. 공동등...
2016년 04월 04일 -

김종인*안철수 1박 2일 '호남대첩'(R)
(앵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이른바 '호남대첩'을 벌였는데요. 만사를 제쳐두고 호남을 찾은 듯한 양당 대표의 움직임을 김인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나란히 호남행을 선택했습니다...
2016년 04월 03일 -

정준호, "문재인, 대선 출마 포기해야"
더불어민주당이 전략공천한 신예 정준호 후보가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선 출마 포기 선언을 촉구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3) 오전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정권 재창출에 실패하고 더민주의 뿌리를 흔드는 문 전 대표의 대통령 출마 포기선언"과 "야권 분열로 호남을 고립시킨 천정배 후보의 후보직 즉각사퇴"를 요구했습니...
2016년 04월 03일 -

권은희, "박근혜 저격수" 포스터 논란
권은희 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인기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패러디해 "박근혜 대통령을 잡을 저격수, 권은희지 말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포스터를 올렸다 논란이 되자 자진삭제했습니다. 권 후보는 포스터 속에서 군복을 입고 소총을 든 채 실제 저격수를 흉내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새누리당은 "막말 수...
2016년 04월 03일 -

"순천, 요동치는 민심"(R)
◀ANC▶ 20대 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3) 순천시 선거구에서는 일여 다야의 구도 속에 지역 민심도 요동치고 있습니다. 어제(3일)도 빗속에서 후보들은 치열한 거리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선거 때 마다 유권자들의 전략적 선택으로 주목을 받아왔던 순천시 선...
2016년 04월 03일 -

정책,공약 꼼꼼히 확인하세요(R)
◀ANC▶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은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정책과 공약을 꼼꼼히 확인하는 방법을 김양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4.13 총선에 나선 후보들은 저마다 다양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공약이 실현 가능한 것인지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되는지 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
김양훈 2016년 04월 03일 -

내일(4일) 전남 3곳에서 방송토론회
각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후보 토론회가 내일(4일) 일제히 열립니다.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후보자 토론회는 내일(4일) 오후 2시부터 목포MBC를 통해 새누리당 주영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민의당 박준영, 정의당 장문규 후보의 자질을 검증하고 민중연합당 박광순 후보는 토론회 대신 방송연설회로 대체합니다...
2016년 04월 03일 -

목포 슈퍼마켓에 2인조 강도..주인 노부부 사상
노부부가 운영하는 슈퍼마켓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해 부인이 흉기에 찔려 숨지고 남편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50분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슈퍼마켓에서 주인 73살 이 모 씨와 68살 임 모 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손님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임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남편 이 ...
김진선 2016년 04월 03일 -

완도 해상 경비함정-어선 충돌..해경 1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 35분쯤 완도군 청산도 북쪽 2.3킬로미터 해상에서 항해하던 139톤 어선이 완도해경 소속 250톤급 경비함정 선미 부분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비함정에 타고있던 문 모 경장이 경미한 부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해경은 다른 함정을 투입해 경비함정을 예인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김진선 2016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