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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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을 믿어주세요"(R)
◀ANC▶ 신안군 주민들이 고개를 숙이고 여교사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가해자들을 관용없이 처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여성모임을 비롯한 사회단체들과 신안군 의회가 잇따라 고개를 숙였습니다.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사과하기 위해서입니다. 용...
양현승 2016년 06월 09일 -

안전한 섬 만들기가 '우선'(R)
◀ANC▶ 여교사 성폭행 사건이 자칫 도내 농수산과 관광 산업으로까지 확산될 우려가 높아지면서 전라남도가 안전한 섬 만들기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전라남도는 예기치 못한 사건에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이미 섬...
2016년 06월 09일 -

신안군의회, 북유럽 연수 취소..성폭행 사건 감안
신안군의회가 내일(9)로 예정됐던 북유럽 국외연수를 전격 취소했습니다. 신안군의회는 군의원 8명과 직원 6명 등 모두 14명이 9일간의 일정으로 핀란드와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 4개국 방문을 계획했지만,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여파를 감안해 전격 취소했습니다. 이번 연수에는 자부담을 포함해 모두 8천3백여만 원의...
양현승 2016년 06월 09일 -

6월 9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전통명절 단오입니다. 1년 중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로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하늘에 구름이 많겠지만 구름사이로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이 높게 나타나겠고, 때문에 오존의 생성이 활발해지면서 오존 농도도 ‘나쁨’단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이니까요. 외출하...
2016년 06월 09일 -

목포시*목포대 의대유치 긴급협의..내일 교육부 방문
서남대 의대 폐교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목포대 의대 유치운동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과 최일 목포대 총장은 오늘 목포시청에서 의대유치를 위한 긴급 현안협의를 갖고, 의대 유치에 노력하되 서부·동부권 여론 분열로 의대 유치가 불발 되지 않도록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또 박지원 국민의당 ...
신광하 2016년 06월 09일 -

솔라시도 기업도시 진입도로 내일(9) 착공
해남과 영암에 조성중인 솔라시도 기업도시 진입도로가 내일(9) 착공됩니다. 2천5백50억 원이 투자되는 기업도시 진입도로는 영암 삼호읍 서호 IC구간에서 해남군 산이면 대진리까지 총 연장 10점83킬로미터로 오는 2천20년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 구간에는 해남과 영암을 잇는 아치형 교량인 영암호 횡단다리가 포함...
2016년 06월 09일 -

'해남군 사과와 재발 방지책' 요구
해남군의회 서해근 의원이 오늘 5분 발언에서 군수 구속 기소 사태와 관련해 의회에서 견제와 감시 역할을 다하지못한 점을 군민에게 사과했습니다. 또 아직까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은 집행부도 공사와 인사 비리 등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진정한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해남...
2016년 06월 09일 -

바지락 풍년, 발만 동동...(R)
◀ANC▶ 현재 여수 묘도 앞바다에는 2백 톤에 가까운 바지락이 있는데, 어민들은 이를 채취할 수 없습니다. 항만 수산당국이 항로 상의 안전을 이유로 채취 허가를 사실상 불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선착장에서 200m 정도 떨어진 해상. 이곳에 10여 년 만에 바지락 풍년이 들었습니다. 하지...
2016년 06월 09일 -

위기의 조선업 '업종 다변화' 시급(R)
◀ANC▶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조선업 불황에 특히 경쟁력이 취약한 지역 중소 조선업계가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업은 물론 정부당국이 구조조정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는 조선업종...
2016년 06월 09일 -

사학비리 여파...피해는 지역에만?(R)
◀ANC▶ 천억 원에 가까운 교비를 횡령해 대법원에서 징역 9년이 확정된 이홍하 씨를 기억하실 텐데요. 이런 사학비리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한려대는 폐교될 위기에 놓였고 광양보건대도 자칫 정상화 노력에 발목을 잡힐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서남대의 옛 재단이 교육...
2016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