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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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 광역화 쟁점..유사 공약 남발(R-2)
◀ANC▶ 오늘 TV토론에서 후보들은 8가지 주제를 통해 공약을 상호 검증했는데 행정구역 광역화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내용은 대부분 유사했고, 실천 의지에 비해 재원마련 등 실행계획은 빈약했습니다. 계속해서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후보들간에 가장 견해차가 큰 부분은 행정구역 통합...
신광하 2016년 04월 02일 -

호남고속철, 수서발KTX 어디까지 왔나?(R)
(앵커) 호남고속철은 개통 직후부터 폭발적으로 늘어난 수요 때문에 기차를 늘려달라는 요구가 이어져 왔습니다 정부와 코레일은 올해 개통되는 수서발 KTX가 생기면 해소될 것이라 말해왔는데, 증편 효과가 얼마나될지 따져봤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용산발 KTX에 이어 올 여름, 또 하나의 KTX가 호남고...
2016년 04월 02일 -

각종 규제 공격적으로 완화(R)
◀ANC▶ 산업통상자원부가 경제를 살리는 시책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앞으로 각종 규제는 정부가 방어하지 못하면 폐지되고 지역별로 규제를 푸는 법안도 마련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자부는 앞으로 산업정책이 민간주도로 바뀐다고 설명했습니다. 민간의 신산업 진출을 촉진하고 수출 활력...
2016년 04월 02일 -

전남도, 올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 180억 목표
전라남도는 올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목표를 지난해보다 27% 증가한 180억 원으로 정하고 도 누리집에 공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가장 큰 어려움이 제품 판매라 보고, 지난해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공시제를 도입해 1년 전 구매액보다 73% 늘어난 142억 ...
2016년 04월 02일 -

목포시 하당 동아공영주차장 유료화 전환
목포시는 그동안 무료로 운영하던 하당 동아공영주차장을 오늘부터 유료로 전환합니다. 무인주차관리시스템이 도입된 동아 공영주차장은 52대의 승용차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고, 주차요금은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30분까지 30분에 5백 원씩 부과됩니다. 하당 동아공영주차장은 그동안 장기주차차량들로 인해 공영주차장으...
신광하 2016년 04월 02일 -

목포시 유달산체험 프로그램 운영 재개
목포의 역사문화 체험관광상품인 유달산 체험프로그램이 다시 운영됩니다. 시민의 종각 타종과 천자총통 발포등으로 구성된 체험 프로그램은 목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을 받아 내일(2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 유료로 운영되며,타종체험은 최대 7팀, 천자총통은 최대 5팀으로 한정됩...
신광하 2016년 04월 02일 -

첫 TV토론...힘있는 의원 VS 바꿔야 산다(R)
◀ANC▶ 4.13 총선이 1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에서는 최초로 TV 토론이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8명의 후보 가운데 5명이 토론에 참여했는데, 힘있는 의원론에 맞서 도전자들의 공격이 거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합동 TV 토론에 초청받은 목포선거구 후보는 모두 5명. 기싸움은 기조발언에서 ...
신광하 2016년 04월 01일 -

행정구역 광역화 쟁점..유사 공약 남발(R)
◀ANC▶ 오늘 TV토론에서 후보들은 8가지 주제를 통해 공약을 상호 검증했는데 행정구역 광역화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내용은 대부분 유사했고, 실천 의지에 비해 재원마련 등 실행계획은 빈약했습니다. 계속해서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후보들간에 가장 견해차가 큰 부분은 행정구역 통합...
신광하 2016년 04월 01일 -

목포지역 후보단일화 난항..4일까지 추진 예정
목포지역 후보단일화 움직임이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유선호 후보가 제안하고 더불어민주당 조상기, 정의당 문보현 후보 등이 공개적으로 동의한 후보단일화가 방식 문제를 결정하지 못해 표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상기 후보와 유선호 후보가 담판 형식으로 만났지만, 역선택 방지 등 조사 기법에 대한 ...
신광하 2016년 04월 01일 -

최대 격전지 관심도 '먹고 사는 문제'(R)
◀ANC▶ 영암, 무안, 신안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정당별, 후보별로 내놓은 첫번재 공약은 '먹고 사는 문제' 였습니다. 쟁쟁한 후보들이 맞붙은 최대 격전지,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의 공약을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의 주요 먹거리 산업은 농업과 어...
양현승 2016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