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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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사회단체 사과.."전체를 매도해서는 안 돼"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신안군 사회단체들이 피해자와 가족, 국민들에게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신안군 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37개 사회단체 연합은 "가해자 3명에게 사법기관이 관용없는 처벌을 내려주길 바라며, 앞으로 범죄예방 활동과 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신안군과 군민...
양현승 2016년 06월 08일 -

신안군의회, 북유럽 연수 취소..성폭행 사건 감안
신안군의회가 내일(9)로 예정됐던 북유럽 국외연수를 전격 취소했습니다. 신안군의회는 군의원 8명과 직원 6명 등 모두 14명이 9일간의 일정으로 핀란드와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 4개국 방문을 계획했지만,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여파를 감안해 전격 취소했습니다. 이번 연수에는 자부담을 포함해 모두 8천3백여만 원의...
양현승 2016년 06월 08일 -

여교사 사건 초기, 도교육청 사안 판단 안일
여교사 성폭행 사건 발생 초기, 도교육청이 사안을 심각하게 판단하지 않았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 선태무 부교육감은 교육부 보고가 사건 발생 2주만에 이뤄진 배경에 대해 "경찰 수사 단계였고, 교육 중에 발생한 사망 사고도 아닌데다 일과 이후 발생한 일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교사 성폭행 사...
양현승 2016년 06월 08일 -

위기의 조선업 '업종 다변화' 시급(R)
◀ANC▶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조선업 불황에 특히 경쟁력이 취약한 지역 중소 조선업계가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업은 물론 정부당국이 구조조정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는 조선업종...
2016년 06월 08일 -

목포시*목포대 의대유치 긴급협의..내일 교육부 방문
서남대 의대 폐교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목포대 의대 유치운동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과 최일 목포대 총장은 오늘 목포시청에서 의대유치를 위한 긴급 현안협의를 갖고, 의대 유치에 노력하되 서부·동부권 여론 분열로 의대 유치가 불발 되지 않도록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또 박지원 국민의당 ...
신광하 2016년 06월 08일 -

솔라시도 기업도시 진입도로 내일(9) 착공
해남과 영암에 조성중인 솔라시도 기업도시 진입도로가 내일(9) 착공됩니다. 2천5백50억 원이 투자되는 기업도시 진입도로는 영암 삼호읍 서호 IC구간에서 해남군 산이면 대진리까지 총 연장 10점83킬로미터로 오는 2천20년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 구간에는 해남과 영암을 잇는 아치형 교량인 영암호 횡단다리가 포함...
2016년 06월 08일 -

목포시사 편찬 위한 공동학술대회 개최
'목포시사 편찬을 위한 5개 학회 공동학술대회'가 오는 10일 목포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지방의 정체성과 지방지 편찬에 대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독일 등의 사례를 살펴보고 목포시사의 바람직한 편찬 방향을 모색합니다. 목포시는 내년 12월 총 5권 3천쪽 분량의 '목포시사'를 발...
김윤 2016년 06월 08일 -

전남농협, 농협중앙회 이사, 감사위원 4명 선출
전남도내 회원농협 조합장 4명이 농협중앙회 선출직 이사와 감사위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선출직 이사에는 삼향농협 나용석 조합장과 영광축협 구희우 조합장 그리고 전남낙농농협 강동준 조합장이 선출돼 다음 달부터 4년동안 정원 열여덟 명의 중앙회 이사직을 맡고 동강농협 김재명 조합장은 중앙회 두 명의 조합장 ...
2016년 06월 08일 -

여교사 성폭행 15일만에 대책회의(R)
◀ANC▶ 신안 섬마을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긴급 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동안 쉬쉬해 오다 사건 발생 15일이 지나서야 뒤늦게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지역 초,중,고등학교 긴급 교장단 회의가 열렸습니다. 여교사 성폭행사건 대책을 논의하기 ...
김양훈 2016년 06월 08일 -

신안경찰서 신설, 섬 치안강화 요구 고조
인권 침해 대형 강력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신안경찰서 신설로 치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가 신안군 15개 파출소 등에 투입한 경찰력은 91명인데 교대 근무를 감안하면 절반인 40여 명만 활동하고 있으며 경찰관 1명이 근무하는 치안센터도 21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염전 노동자 인권유...
양현승 2016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