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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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땅끝 모노레일 '특혜논란'(R)
◀ANC▶ 해남 땅끝 모노레일은 해마다 20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는 대박 사업인데요.. 민관 공동 투자로 지어진 이 시설물이 10여년 전 협약 당시 운영 기간을 명시하지않아 재협약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땅끝모노레일 이용객은 21만여 명, 개통한 이후 지난 10...
2016년 05월 31일 -

가수 김숙자 목포시 문화예술 명예홍보대사 위촉
목포시는 고 이난영 여사의 딸인 가수 김숙자 씨를 예향 목포를 전세계에 알리는 문화예술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합니다. 가수 김숙자 씨는 우리나라 최초로 미국에 진출한 걸그룹으로 평가받는 김시스터즈의 리더로 1959년 미국 무대에 진출해 30년간 활동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6월3일 난영가요제 행사에서 위촉장 수여...
신광하 2016년 05월 31일 -

친환경디자인박람회 일회성 행사 전락 가능성 높아
올해 처음으로 열린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가 내년은 물론 2018년 개최도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자체가 국제행사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개최연도 2년 전 12월말까지 기획재정부 승인을 받아야하지만 지난해 말까지 박람회 승인신청이 이뤄지지 않아 내년 개최는 불가능하고 2018년 개최 역시 올 연말까지 기재...
김양훈 2016년 05월 31일 -

목포 도의원, 대거 후반기 의장단 선거 출마 구설수
목포지역 도의원들이 대거 후반기 도의회 의장단 선거 출마를 준비하면서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목포지역 도의원 5명 가운데 4명이 자천, 타천 형태로 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가운데 도의회 안팎에서는 다른지역 도의원들과 달리 목포 출신 도의원들만 지나치게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우...
김양훈 2016년 05월 31일 -

5월 31일 오늘의 날씨
네, 오늘도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에 따라 불쾌지수 매우 높음 단계 보이겠고요. 이런 날씨에는 또 열사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열사병예방지수 경계 단계 예보돼 있습니다. 맑은 하늘에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 일부 지역으로는 위험 단계까지도 오르겠습니다. 여기에 대...
2016년 05월 31일 -

전남 토지가격 지난해보다 5.02% 상승
올해 전남지역 토지가격이 지난해보다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토지 가격은 지난해보다 5.02% 올라 지가총액이 97조 원에 달했고 지역별로는 영광이 특수토지인 원전부지 표준지현실화 추진에 따른 가격 상승이 개별지에 반영돼 13.69% 상승했습니다. 전남 지역 최고 지가는 1...
김양훈 2016년 05월 31일 -

전남 어업생산량 5년 새 14.4% 증가
전남 어업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은 129만 3천 톤으로 지난 2011년보다 14.4% 증가했고 전국 대비 어업생산량 평균 점유율도 44.5%로 5.8 퍼센트 포인트 늘었습니다. 품종별로는 전복과 김은 생산량이 증가한 반면 멸치와 참조기 등은 감소했습니...
김양훈 2016년 05월 31일 -

배려]의료관광 특화거리..여전히 주차전쟁(R)
◀ANC▶ 의료관광 특화거리로 조성되는 목포 백년로의 불법 주정차 실태, 지난주에 보여드렸는데요. 대로는 물론 모퉁이와 좁은 골목까지 여전히 차량들이 점령하고 있지만, 단속도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 그리고 우리'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의료기관이 밀집해있는 목포 백년...
김진선 2016년 05월 31일 -

4년 동거끝..목포수협 단독 운영(R)/양현승
◀ANC▶ 신안수협과 공동운영하던 목포북항 활어위판장 을 목포수협이 단독 운영하게 됐습니다. 수산인들은 4년간의 불안한 동거를 마감한 것은 환영한다면서도 판매량 감소 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낙지 경매가 한창인 목포 북항 활어위판장입니다. 목포수산물유통센터 소유의 이 ...
신광하 2016년 05월 31일 -

단속에도 유유히 성매매..건물 몰수(R)
(앵커) 불법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다 건물까지 몰수 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경찰 단속에도 꿈쩍하지 않고 자신의 건물에서 기업형 성매매업소를 운영해온 30대 건물주가 땅과 건물을 빼앗기게 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5층 건물입니다. PC 방 등을 지나 윗층으로 올라가니 굳게 닫힌 ...
2016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