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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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숲유치원 운영...양을산 등 3곳 숲놀이터
목포시는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양을산과 입암산, 유달산 등 3곳에 숲 유치원과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목포 숲 유치원에는 전문자격을 갖춘 지도사 6명이 배치돼 목포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만 4~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숲 체험 활동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6년 03월 25일 -

목포백년회 장한시민상*비파상 시상식
사단법인 목포백년회는 오늘 오거리 문화센터에서 제12회 장한 시민상 시상식을 갖고 서예가 김영찬 씨와 무용가 정영례 씨를 체육·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백년회는 또 친절 모범공무원을 격려하는 제24회 비파상수상자로는 김미성 목포시 산정동장과 윤용석 목포교도소 총무과장 등 8명을 선정해 시상했...
신광하 2016년 03월 25일 -

공천 탈락 후보들의 '역선택'(R)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공천 파동에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공천에 탈락한 예비후보들이 다른 당 후보를 지지하는 '역선택'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윤석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기독자유당에 입당했습니다. 이번 총선에...
김양훈 2016년 03월 25일 -

더민주 목포 공략 본격화(R)
◀ANC▶ 4.13 총선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목포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고 김대중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교수가 목포를 전격 방문해 국민의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인 김홍걸 연세대 객원교수가 목포를 전격 방문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3월 25일 -

뉴스포인트 : 호남 민심 잡기.. 총선승리는?
뉴스포인트 순서입니다. 각 당의 공천이 마무리 됐고 후보자 등록도 시작됐습니다. 김양훈 기자와 함께 이번주 총선 상황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양훈 기자, 먼저 공천파동 후유증이 심각한 선거구도 있는 것 같은데요.. 좀 더 자세히 얘기해주시죠.. --------------- 그렇습니다....
김양훈 2016년 03월 25일 -

3월 25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따뜻한 옷차림하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어제보다 낮은 기온에 쌀쌀하겠는데요. 평년과 비교하면 3~4도 가량 낮은 기온이고, 현재 영하로 떨어진 곳도 많습니다. 한편 오늘 미세먼지 지수는 계속해서 보통수준을 유지하면서 걱정안하셔도 되겠습니다. 기온은 다음주가 돼서야 평년수준을 웃돌면서 따스한 봄기운이 ...
2016년 03월 25일 -

경남-전남 '해상 경계선' 분쟁 헌재서 판결
경남과 전남간 해묵은 해상 경계선 다툼이 헌법재판소로 넘어갔습니다. 지난해 7월 대법원은 경남과 전남 사이에 해상 경계가 존재한다며 전남에 유리한 확정판결을 내렸지만 경남도가 마주 보거나 인접한 해안을 기점으로 '등거리 중간선'을 적용해야 한다며 지난해 12월 24일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2016년 03월 25일 -

목포진 수군교대식 재현...26일 첫 행사
전라좌수영 만호진의 수군 교대식 재현행사가 오는 26일 오후 2시 목포진 역사공원에서 열립니다. 수군 교대식은 길놀이를 시작으로 업무보고와 임무교대식 순으로 진행되고, 주말 첫 재현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마지막 주말에 목포진 역사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목포진은 전라좌수영에 속한 4개 만호...
신광하 2016년 03월 25일 -

생태적 가치 큰 하구생태계 복원 필요성 주장
영산강과 섬진강 하구생태계를 복원하는 타당성 조사연구 등이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종일 남도가람 연구 센터장은 광주전남연구원 간행물 에서 영산강과 섬진강권역에 위치한 128개 하구의 65%에 해당하는 84개의 하구가 하구둑이나 방조제 등으로 막혀 생태적 훼손이 크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김 ...
2016년 03월 25일 -

보해양조 채원영 사장 등기이사 선임
보해양조는 오늘 제64회 주주총회를 열고 채원영 현 사장과 이홍훈 회계팀장을 등기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채 사장은 창해엔지니어링 대표 출신으로, 현 보해양조의 대주주 자격으로 등기이사에 선임됐습니다. 보해양조는 지난해 천2백30억 원의 매출을 올려 81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