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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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원 불법 건축..함평군 철거명령(R)
◀ANC▶ 현직 기초의원이 불법 건축물과 축사를 건립해 운영해온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불법 건축물은 최대 10년이 넘는 것도 있지만, 지금껏 단속은 단 한번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함평군의회 재선의원인 이 모 씨가 운영하는 자동차 정비공장 입니다. 전체 면적 4...
신광하 2016년 05월 27일 -

중학교 체력평가 중 성추행?(R)
◀ANC▶ 여중생 10여 명이 교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피해를 호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학교 체력평가 시간에 벌어진 일인데, 해당 교사는 그럴 의도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지역의 한 중학교에서 실내 체력평가가 이뤄진 건 지난 25일 오후 3시쯤. 평가가 끝난 뒤 ...
2016년 05월 27일 -

안중근 의사의 얼을 찾아서(R)
◀ANC▶ 장흥에 안중근 의사의 동상과 위패를 모신 사당이 있다는 사실 아시는분들 많지 않으실 겁니다. 전남 독서토론열차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찾아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형 태극기를 선두로 학생들이 장흥 정남진 전망대를 찾았습니다. 전남 독서토론열차에 참...
김양훈 2016년 05월 27일 -

전남도의회 '느린학습 학생 지원 조례' 제정 추진
전남도의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느린학습 학생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 주최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는 '느린학습자'로 불리는 '경계선 지능 학생'은 일반학생보다 상대적으로 지능이 낮고 사회적응도가 떨어지지만 지적장애는 아닌 만큼 이들을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제시됐습니다. ...
김양훈 2016년 05월 27일 -

농사와 예술이 만난 시화전 (R)
◀ANC▶ 시골의 한 농가 창고에서 이색 시화전이 열렸습니다 초보 농사꾼의 귀농 이야기를 시와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낯 설고 물 설은 시골에서의 삶이 화폭에 옮겨갔습니다 초보 농사꾼인 정수연씨의 잔잔하고 건강한 이야기가 싯구로, 그리고 도시 화가의 드로잉으...
2016년 05월 27일 -

이낙연 지사 "성과 있을 경우 발탁인사 가능' 시사
이낙연 전남지사가 성과 위주의 발탁인사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발탁 인사를 할 수 있는 인재들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면서 동료 직원들이 인정할 수 있는 업무 성과를 낼 경우 서열인사와 함께 발탁인사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또 조만간 있을 대규모 승진,전보인사를 앞두고 청탁을 ...
김양훈 2016년 05월 27일 -

데스크단신] 섬 양귀비 대량 재배 적발
◀ANC▶ 신안 섬에서 양귀비를 대량으로 재배하는 현장이 적발됐습니다. ◀VCR▶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26) 오전 신안군 임자면 야산에서 양귀비 재배현장을 발견해 양귀비 천 20주를 압수하고 경작자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목포MBC가 지난달 보도한 세월호 참사 2주기 특집 뉴스데스크가 전국언론노조 문화방...
2016년 05월 27일 -

주말 낮더위 한풀 꺾여..해안에 빗방울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은 한낮의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해안에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오늘보다 기온이 3,4도 가량 떨어져 연일 기승을 부리던 낮 더위는 한풀 꺾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5미터에서 2미터로 일고 짙은 안개 끼는 해역이 많겠습니다.
2016년 05월 27일 -

세월호 선수들기 작업 연기.."기술적 보완 필요"
내일(28)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세월호 선수 들기 작업이 연기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뱃머리를 해저에서 5도 가량 들어올린 뒤 아래에 철제 받침대를 삽입하는 '선수 들기' 작업을 준비하던 중 보완사항이 발생해 다음 소조기인 다음 달 11일 재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부력 확보를 위해 선체 외벽에 ...
김진선 2016년 05월 27일 -

전남도의회 '느린학습 학생 지원 조례' 제정 추진
전남도의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느린학습 학생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 주최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는 '느린학습자'로 불리는 '경계선 지능 학생'은 일반학생보다 상대적으로 지능이 낮고 사회적응도가 떨어지지만 지적장애는 아닌 만큼 이들을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제시됐습니다. ...
김양훈 2016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