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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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대회서 경찰버스 방화시도 50대 실형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집회 현장에 배치된 경찰버스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국 민주택시 노동조합 소속 조합원 54살 고 모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고 씨는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제1차 민중총궐기대회에서 다른 시위 참가자와 함께 경찰버스 주유구에 줄을 넣은 뒤 불을 붙이는 방법...
김양훈 2016년 03월 22일 -

4.13 총선 대진표 윤곽 드러나(R)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후보 공천을 대부분 마무리하면서 선거구별 대진표가 속속 확정되고 있습니다. 현역의원 물갈이는 당초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유일하게 현역 의원들이 맞대결을 펼치는 곳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신...
김양훈 2016년 03월 21일 -

국민의당 광주전남 공천 잡음(R)
◀ANC▶ 국민의당이 광주전남지역 막바지 공천작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공천 후유증으로 시끄럽습니다. 허술한 검증절차와 오락가락한 의사결정 등 신생 정당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공천에서 탈락한 일부 후보 지지자들이 ...
김양훈 2016년 03월 21일 -

민중연합당 전남 선거구 총선 출마선언 잇따라
민중연합당 전남지역 후보들이 총선 출마를 잇따라 선언했습니다.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출마하는 민중연합당 박광순 후보는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과 농어민을 대변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민중연합당 이정확 후보도 진도 팽목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정으로...
김양훈 2016년 03월 21일 -

개발이익금 원도심 투자..빚더미 '논란'(R)
◀ANC▶ 삼학도 복원과 원도심 활성화 사업 등 목포시의 대규모 토목공사에 천억 원이 넘는 옥암지구 개발이익금이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목포시는 부담하지 않아도 될 이자 백70억 원을 떠안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남악신도시 옥암지구 2백59만제곱미터 개발사업이 시작된 것...
신광하 2016년 03월 21일 -

여기저기 '문콕', 늘 불안한 운전자(R)
◀ANC▶ 차량 가지신 분들, 정말 속상하게 하고 짜증나게 하는 것 중 하나가 '문콕' 입니다. 다른 차량 문에 찍히기 때문에 '테러'로도 불리는 데 내차만큼 이웃의 차도 아껴주면 안 될까요?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 그리고 우리',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얼핏 보기에는 별 흠집이 없는 차입니다....
양현승 2016년 03월 21일 -

시모노세키 항로 다시 열리나?(R)
◀ANC▶ 연내 광양,시모노세키 항로를 다시 개통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시장 상황과 운항 여건은 어떤지 앞으로의 관건은 무엇인지,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항로 개설 여건은? ----------------- 광양시는 올해를 항로개설의 적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류비와 ...
2016년 03월 21일 -

비엔날레 '제8기후대'(R)
오는 9월 개막하는 2016 광주 비엔날레의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제 8 기후대라는 낯선 주제어가 등장했는데요, 예술의 역할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창작 과정에 담아낸다는 게 올해 광주 비엔날레의 목푭니다. 박수인 기자 ◀VCR▶ "예술은 무엇을 하는가?" 올해 광주 비엔날레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당...
2016년 03월 21일 -

독서토론열차 학교에 도올 김용옥 선생 참여
전라남도교육청의 유라시아 독서토론열차학교에 도올 김용옥 선생이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도올 선생은 중국과 러시아의 역사, 우리민족의 시원 등을 토론해 참여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지적 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120명을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을 선발해 7월 28일부터 8월 12...
김양훈 2016년 03월 21일 -

민중대회서 경찰버스 방화시도 50대 실형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집회 현장에 배치된 경찰버스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국 민주택시 노동조합 소속 조합원 54살 고 모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고 씨는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제1차 민중총궐기대회에서 다른 시위 참가자와 함께 경찰버스 주유구에 줄을 넣은 뒤 불을 붙이는 방법...
김양훈 2016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