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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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가 바라는 20대 국회(R)
◀ANC▶ 20대 총선이 끝남에 따라 다음 달 30일부터 당선자들의 임기가 시작됩니다. 총선에서 남긴 유권자의 표심을 최진수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VCR▶ 이번 총선 투표에서 주목할 점은 2,30대 투표율이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C/G]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20대와 30대의 투표율은 4년 전 19대 총선과 비교...
2016년 04월 14일 -

정당비례대표 투표용지 수개표 개표지연 원인
지나치게 긴 정당비례대표 투표용지로 인해 개표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총 선거인수 11만여명이 투표에 참여한 목포선거구의 개표가 예정시한을 4시간 넘긴 오늘 오전 2시30분에 끝나는 등 대부분 선거구에서 지난 지방선거와 비교해 2배 이상 개표 시간이 소요 됐습니다. 이는 21개 정당이 기재된 길이 33.5cm의 정당비...
신광하 2016년 04월 14일 -

영광 해상에서 중국어선끼리 충돌..2명 중상
오늘(14) 오전 7시 40분쯤 (전남) 영광군 안마도 서쪽 41킬로미터 해상에서 중국어선 2척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2척이 일부 침수됐지만, 승선원 22명 가운데 2명의 선원이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나머지 선원들은 인근 어선에 구조돼 안전한 상태입니다. 해경은 침수 어선의 배수작업을 돕는 한편 사고 조사는 중...
김진선 2016년 04월 14일 -

전남도, 세월호 2주기 추모 분위기 조성
전라남도는 세월호 사고 2주기를 맞아 희생자 추모 분위기를 이어갑니다. 전남도청 간부 공무원들은 내일(15일) 오전 10시 도청 윤선도홀 합동 분향소에서 헌화 분향하고 직원을 배치해 도민들의 추모 행렬을 돕게 했습니다. 또 청사 외벽에 세월호 사고 교훈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는 추모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2016년 04월 14일 -

짙은 안개 서남해 여객선 운항 차질
짙은 안개로 목포와 완도항의 여객선 운항이 한때 차질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전 서남해상에 가시거리 백미터 정도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목포항과 완도항을 깃점으로 운항하는 34개 항로 65척 여객선 운항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여객선 운항은 오전 8시50분 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돼 오전 11시를 기해 모두 정상화 됐습니...
신광하 2016년 04월 14일 -

짙은 안개 서남해 여객선 운항 차질
오늘 오전 서남해상에 낀 짙은 안개로 목포와 완도항의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항운항센터는 가시거리 백미터 정도의 짙은 안개로 21개 항로 여객선 44척 운항을 중단했다 오전 8시50분 부터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또 완도항에서도 13개 항로 21척이 안개가 걷히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운항센터는 오...
신광하 2016년 04월 14일 -

총선 전남 투표율 63.9% 전국 최고
4.13 총선에서 전남지역 투표율은 63.9%로 전국 평균 58%를 뛰어넘는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지역 22개 시군 8백70개 투표소에서 진행된 총선 투표 결과 전남에서는 고흥군이 69.6%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고, 목포시가 56%로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의 높은 투표율은 출마 후보가 많아 경쟁이 치열했고...
신광하 2016년 04월 14일 -

국민의당 '완승', 더민주 '완패'(R)
◀ANC▶ 국민의당이 녹색바람을 일으키면서 광주전남에서 압승했습니다. 정부여당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던 더민주당에 실망한 지역민들이 국민의당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녹색바람'은 사실이었습니다. 국민의당은 광주전남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압승을 거뒀습니다. 18...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 -

20대 총선 전남지역 당선자(자막은 안넣고)
전남지역 20대 총선 당선자를 소개해 드립니다. 목포에서는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이 4선에 성공했고 영암무안신안에서는 국민의당 박준영 전 전남지사, 해남완도진도에서는 국민의당 윤영일 후보가, 고흥보성장흥강진에서는 국민의당 황주홍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여수갑은 국민의당 이용주 후보가 여수을을 국민의당 주승...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 -

더민주-국민의당 경쟁구도에 제3후보들 낮은 득표율
광주전남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격전을 벌이면 제3후보들은 초라한 득표율을 보였습니다. 역대 총선에서 경쟁력 있는 무소속과 군소정당 후보들이 두자릿 수 득표율을 기록한 것과 달리 이번 20대 총선에서는 비교적 인지도가 높은 전,현직 국회의원을 비롯해 제3후보들이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치열한 경쟁구도 ...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