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국민의당 호남 압승.. 정치지형 변화(R)
◀ANC▶ 국민의당이 압승하고 더민주가 참패하면서 광주전남 정치지형에 지각변동이 생겼습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호남을 차지하기 위한 양 당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민의당이 광주전남에서 녹색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유권자들은 전략적 투표를 통해 국민의당에 ...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 -

4선 성공 박지원.."큰 정치준비"(R)
◀ANC▶ 이번 선거결과를 두고 호남 중심 정권교체의 서막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목포 박지원 의원은 현재 야당은 그 누구든 호남의 협력이 필요하고, 자신도 큰 정치를 위한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이번 총선의 최대 수혜자는 국민의당 입니다. 총선직전 창당해 의석수 38석의 원...
신광하 2016년 04월 14일 -

화제의 당선자, 낙선자는 누구?(R)
◀ANC▶ 국민의당의 녹색바람이 있었기는 하지만 예상을 뒤엎고 당선된 화제의 인물들이 참 많았습니다. 비록 당선되지는 못했지만 선거기간 내내 돌풍을 일으킨 후보도 있었는데요. 양현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영암무안신안은 현역 국회의원과 3선 도지사, 3선 군수 등이 경합을 벌여 최대 격전지로 꼽혔습니...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 -

이개호*권은희 예측과 다른 반전(R)
(앵커) 이번 총선에서는 반전 드라마도 있었습니다. 예상을 벗어나는 극적인 반전에 희비가 교차한 후보들의 표정을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예측 2위를 기록했던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후보. 후보의 낙선과 국민의당의 압승이 함께 점쳐지는 상황에 선거 사무실도 무거운 침묵에 휩싸였습...
2016년 04월 14일 -

'소지역주의' 선거 후유증 우려(R)
◀ANC▶ 일부 선거구에서는 '소지역주의'가 당락을 가른 것으로 나타나 갈등 극복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되면서 심각한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 총선은 소지역주의가 선거 초반부터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선거구가 많게는 4개 군이...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 -

유권자가 바라는 20대 국회(R)
◀ANC▶ 20대 총선이 끝남에 따라 다음 달 30일부터 당선자들의 임기가 시작됩니다. 총선에서 남긴 유권자의 표심을 최진수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VCR▶ 이번 총선 투표에서 주목할 점은 2,30대 투표율이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C/G]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20대와 30대의 투표율은 4년 전 19대 총선과 비교할...
2016년 04월 14일 -

광주전남 교차투표 없었다.. 정당투표도 국민의당 1위
광주전남에서 예견됐던 교차투표는 없었고 국민의당이 정당투표에서도 승리했습니다. 국민의당이 광주전남 18석 가운데 16석을 차지하며 압승한 가운데 정당투표도 광주는 국민의당이 53.4%를 얻어 28.59%를 획득한 더불어민주당을 크게 앞섰고 전남도 국민의당 47.73%, 더민주 30.15%로 국민의당이 앞섰습니다. 이는 서울...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 -

광주 전남 비례대표 7명 당선
이번 총선에서 광주·전남 출신 비례대표도 7명이 당선됐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광주출신 비례대표 7번 신보라씨와 영암출신 14번 조훈현 국수가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더민주에서는 영암이 고향인 최운열 서강대 교수가 비례 4번으로 당선됐고, 국민의당에서는 고흥 출신 이동섭씨와 여수 출신 최도자씨가 각각 12번과 13...
신광하 2016년 04월 14일 -

세월호 다음 달부터 뱃머리 들기..7월 인양 목표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추진단은 오늘 "오는 7월 인양을 목표로 다음 달부터 뱃머리 들어올리기 등 고난도 공정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양팀은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선체 내부 탱크에 공기를 주입하고 에어백 등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5천여톤의 부력을 확보해 수중 세월호의 중량을 8천 3백톤에서 3천 3백톤까지 ...
김진선 2016년 04월 14일 -

전남도, 세월호 2주기 추모 분위기 조성
전라남도는 세월호 사고 2주기를 맞아 희생자 추모 분위기를 이어갑니다. 전남도청 간부 공무원들은 내일(15일) 오전 10시 도청 윤선도홀 합동 분향소에서 헌화 분향하고 직원을 배치해 도민들의 추모 행렬을 돕게 했습니다. 또 청사 외벽에 세월호 사고 교훈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는 추모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201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