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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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기 야생동물 포획활동 착수
야생동물로 인한 파종기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각적인 구제활동이 시작됐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7월까지 '기동 포획단'을 가동해 농가 피해에 대처하기로 하고 포획 허가자들에 대한 총기 사용 허가와 안전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에상지역에 각종 예방시설을 확대 설치하고 보조금 지원 대상자...
2016년 04월 17일 -

순천시, 정원 대중화와 도시 미학 심포지엄
정원 문화 창달과 발전 기회를 모색하는 학술 심포지엄이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7)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홍광표 동국대 교수와 김도균 순천대 교수 등 국내 조경·경관·도시계획 분야의 전문가 150여 명은 수준 높은 주제 발표를 통해 정원 문화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심포지엄...
2016년 04월 17일 -

쌀 생산 증대를 위한 적기 모내기 당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한 적기 모내기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2천 백 헥타르에 이르는 모내기 면적 가운데 조생종 벼는 다음달 10일까지, 만생종 벼는 다음달 11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가 모내기 적기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또, 벼 종자로부터 전염되는 키다리병 예방 소독을 실시하...
2016년 04월 17일 -

순천시 신대도시농업공원 텃밭 '개장'
순천 신대지구 내 도시농업공원 텃밭이 오늘(17) 개장했습니다. 순천시 해룡면 신대지구 내 5천여㎡에 오늘(17) 새롭게 개장한 신대 도시농업공원 텃밭은 단순한 도심 속 텃밭이 아닌 도시 생활의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이웃과 소통하고 체험하는 산 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장한 텃...
2016년 04월 17일 -

통합]다시 4월 16일..추모의 마음 모였다(R)
◀ANC▶ 세월호 참사가 꼭 2년을 맞는 오늘 진도 팽목항에서는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은 희생자 가족들과 함께 아파했고, 얄궂게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영정이 모인 팽목항 분향소에는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자...
김진선 2016년 04월 16일 -

통합]국정원과 세월호, 그 사이엔 무엇이?(R)
◀ANC▶ 세월호와 국정원 사이에 뭔가 있다는 의혹과 증거는 꾸준히 나오는데, 당사자들은 부인하고 부정할 뿐입니다. 국정원에게 세월호란 무엇일까요.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가 일본에서 도입될 때부터 국정원이 업무담당으로 포함돼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해상사고가 나면 국정원에 보고하도록 ...
양현승 2016년 04월 16일 -

통합]"내 가족도 지겹습니까"(R)
◀ANC▶ 귀중품을 잃어버리면 찾으려고 애씁니다. 비슷한 걸 보면 그저 내 것 같습니다. 하물며 사람을, 그것도 가족을 영문도 모른채 잃었는데 일부에서 세월호를 이야기 하는게 지겹다고 말하는 걸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예쁜 나무로 엄마 아빠 곁으로 와줘서 정말 고맙고 기...
양현승 2016년 04월 16일 -

통합]'잊지 않을게..기억할게..(R)
(앵커) 세월호 2주기를 맞아 세월호를 잊지 말고 기억하자며 중학생들 스스로 자발적 추모에 나선 학교가 있습니다. 학생들은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세월호를 체감하며 2주기를 추모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교실 천장에 노랑 종이배가 매달려 있습니다 세월호의 안전한 인양을 기원하며 학생들이 만들어 ...
2016년 04월 16일 -

통합]세월호 추모행사 이어져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전남동부지역에서도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 추모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여수와 순천지역 청소년들은 오늘(16) 이순신광장 등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월호 알리기' 캠페인을 벌이고 희생자 추모의 의미를 담은 플래시몹을 진행했습니다. 시민단체들도 가두행진과 문화제 등 각종 추모 행...
2016년 04월 16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 오후 4시10분쯤 (전남) 무안군 해제면 수암 교차로 인근에서 관광버스와 덤프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 운전자 56살 이모씨와 탑승객 44명, 덤프트럭 기사 48살 나모씨등 모두 4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오후 4시 30분쯤에는 곡성군 옥과면의 한 도로에서 1톤 ...
2016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