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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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토론 어디로 갔나(R)
◀ANC▶ 국회의원 후보들의 장단점. 때때로 무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경쟁자들은 시시콜콜한 정보까지 관심을 갖습니다. 이런 경쟁관계의 후보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토론하면 공약과 인물 검증하기가 수월할텐데, 그런 자리가 참 드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농민회와 교육단체, 지역사...
양현승 2016년 04월 08일 -

'저출산*고령화'.. 청년은 '찬밥'(R)
(앵커) '삼포세대' '이태백' '흙수저' 등으로 불리는 청년 실업 문제는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된 지 오랩니다. 그렇지만 각 당의 선거 공약에 '어르신 공약'은 있어도 '청년 정책이나 공약'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2월 전체 실업률은 4.9% .. 그렇지만 청년 실업률은 세 배에 가까운 12.5%에 ...
2016년 04월 08일 -

선관위 해석 잘못 선거운동복 착용 사전투표 논란
선관위의 유권해석 잘못으로 사전투표 첫 날 목포지역 일부 투표소에서 불법 선거운동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목포지역 23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는 오늘 오전 후보와 운동원들이 후보 이름이 표기된 선거운동복을 입고 투표소에 나와 투표구 선관위원들로부터 지적을 받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는 관할 선관위인...
신광하 2016년 04월 08일 -

목포에도 소녀상...잊지 않겠습니다(R)
◀ANC▶ 일제 강점기 근대문화유산이 많은 목포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넋을 위로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올바른 역사 인식을 위한 공간으로 가꾸겠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붉은 벽돌로 된 목포의 옛 일본영사관 앞 공원에 소녀상이 앉았습니다. 치...
신광하 2016년 04월 08일 -

튤립 '만개', 온통 꽃세상(R)
◀ANC▶ 국내 최대의 모래사장을 자랑하는 신안군 임자도에 튤립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따뜻한 바람과 꽃향기가 봄의 절정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뭍에서 20여분 떨어진 모래의 섬, 신안군 임자도입니다. 상쾌한 바닷바람 타고 온 천지가 원색의 튤립 빛깔로 물들고 있습니다. 성...
양현승 2016년 04월 08일 -

흑산도 항공시대..대비 서두른다(R)
◀ANC▶ 서남해에는 자연이 아름다운 섬들이 많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배를 타야 갈 수 있는 흑산도에 오는 2천20년 공항이 개항될 것으로 보여 전라남도와 신안군이 대비에 나섰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봄이 무르익으면서 목포항에는 섬을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습니...
2016년 04월 08일 -

시민사회단체, 세월호 온전한 인양요구 깃발 설치
세월호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시민사회단체가 팽목항에 인양을 요구하는 깃발을 설치합니다. 농민회광주전남연맹과 민주노총 전남본부, 전남진보연대는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과 '책임자 처벌',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오는 10일 팽목항에 깃발을 달기로 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4월 08일 -

꽃피는 유달산축제 개막..관련행사 이어져
2016 꽃피는 유달산 축제가 내일과 모레 이틀간 유달산과 로데오 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축제 첫날인 내일(9)은 해군 군악대와 함께하는 유달산 꽃길걷기를 시작으로, 수군교대식, 시립예술단의 축하행사가 유달산과 차 없는 거리 로데오 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둘째날인 모레(10)는 비보이 공연과 밸리댄스, 갯돌의 ...
신광하 2016년 04월 08일 -

함평 해보 4.8만세운동 추모식 재연행사
함평군과 해보면 청년회가 주최하는 4.8만세운동 추모식과 재현행사가 오늘 함평군 해보면 문장장터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유족과 학생 등 천5백 명은 추모식에 이어 해보면사무소에서 3.1만세탑까지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가두행진을 벌였습니다. 4.8만세운동은 1919년 4월8일 함평군 해보면 문장 장날에 애국...
신광하 2016년 04월 08일 -

해남 모 고교에서 학생 14명 식중독 의심 증세
오늘 오전 해남군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생 14명이 집단으로 복통과 설사 증세를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 조치됐습니다. 보건당국은 학생들이 먹은 급식으로 인해 식중독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가검물을 채취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