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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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16 참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시작
목포시는 오늘 서남권수산물 유통센터에서 '참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을 시작하고,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급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랑의 밥차는 지금까지 백6차례에 걸쳐 어르신 6만6천 명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복지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국민통합 우수사례로도 선정됐습니다.
신광하 2016년 03월 09일 -

네크워크-충주]'빨간어묵' 맛 지도로 눈길 집중
◀ANC▶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제천시가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다양한 홍보 전략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미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빨간 어묵을 중심으로 한 지역의 맛 지도가 단순하지만 지역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승원 기자입니다. ◀END▶ 제천의 명물로 알려진 빨간 어묵. 인터넷 포...
2016년 03월 09일 -

네크워크-경남]관건은 경쟁력 확보!
◀ A N C ▶ 사천 바다케이블카 설치 공사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사천시는 바다케이블카를 내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인데 관건은 예산과 경쟁력 확보입니다. 이준석 기자! ◀ V C R ▶ 공사가 순조롭길 바라는 안전 기원제에 이어 굴착기가 첫 삽을 뜹며 사천 바다케이블카 공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립니다. 내년 말 완공 예정...
2016년 03월 09일 -

오늘의 주요뉴스
전남에서 20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여성후보들이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 2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야권통합을 둘러싸고 국민의당의 내홍이 심화되고 있는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공천작업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F1경주장을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아시아 최대의 모터스...
김윤 2016년 03월 08일 -

정치는 남성몫(?)..여성 대표성 어디에(R)
◀ANC▶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108년 전 미국의 여성 섬유 노동자들이 정치적 평등권을 요구한 시위를 기념해 제정됐습니다. 여성 정치 참여 확대 요구는 크지만 갈 길은 멀기만 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남성후보 5명과 경쟁해 의회에 입성한 이순이 해남군의원. ...
양현승 2016년 03월 08일 -

(리포트) 광주 3곳 경선.. '야권통합' 갈등 확산
(앵커) 야권 텃밭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분위기가 딴판입니다. 더민주는 광주 공천방식이 윤곽을 드러내는 등 민심 탈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반면, 국민의당은 '야권통합론'을 둘러싼 내홍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8개 선거구 가운데 3곳에서만 당내 경선이 치러...
2016년 03월 08일 -

목원동주민센터 14일 트윈스타 행정타운 첫 입주
목포 트윈스타 행정타운에 처음으로 입주하는 목원동 주민센터가 오는 14일부터 업무를 시작합니다. 목원동 주민센터는 지은지 30년 이상 된 건축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과 민원인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트윈스타 행정타운에는 목원동 주민센터에 이어, 도시개발사업단과 상하수도사업단, 교육문화사업단 등이 다음...
신광하 2016년 03월 08일 -

F1경주장--활로 찾기 활발(R)
◀ANC▶ 영암 F1경주장은 지난 2014년부터 F1대회가 중단됐지만 연중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5월에 열리는 레저스포츠 한마당과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일반인과 프로 모터스포츠 선수가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6 전남 아시아스피드페스...
2016년 03월 08일 -

향토기업 대양산단 첫 투자(R)
◀ANC▶ 행남자기가 향토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목포대양산단에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투자규모는 크지 않지만 대양산단 분양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향토기업인 행남자기가 대양산단 부지 5천2백 제곱미터를 분양받기로 했습니다. 투자 금액은 30억 원으로, 오는 2천18년까지 ...
신광하 2016년 03월 08일 -

목포해수청 용당부두 화물선 수리허가 연장 불허
목포항 용당부두에서 이뤄지던 화물선 수리업이 금지됐습니다. 목포지방 해양수산청은 용당부두의 선박수리업 허가 기간이 어제(7일)로 만료됨에 따라 선박 이동명령과 함께 기한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목포항 용당부두에서는 그동안 선박 수리업체가 영업하면서 화물선 불법개조 의혹 등이 제기됐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