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설 민심은 '정당보다 인물' (R)
◀ANC▶ 야권이 분열되면서 이번 설 연휴 광주전남 정치권은 지역민심을 잡기 위해 어느 때보다 안간힘을 썼습니다. 이번 총선은 정당보다는 인물 대결이 될 것이라며 각 당은 본격적인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설 연휴동안 총선 이야기는 단연 화제였습니다. 야권이 더민주와 국민...
김양훈 2016년 02월 11일 -

기득권 내려놓기.. '구호가 아닌 실천을'(R)
(앵커) 국민의당 광주 현역의원과 예비후보들이 공천을 놓고 '파열음'을 내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들은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는데, 예비후보 등 당 일각에서는 광주 민심을 몰라도 한참 모른다며 혹평을 쏟아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박주선, 김동철 의원 등 국민의당 광주 현역 국회의원 5명이 ...
2016년 02월 11일 -

목포 트윈스타 행정타운 다음 달 입주 시작
목포시 남교동 트윈스타 행정타운 입주가 다음 달부터 시작됩니다. 목포시는 행정타운 분양대금 2백17억 원 가운데 잔금 43억 원을 지난달 말 완납하고, 4개 실과 규모의 사무실 설치를 위한 내부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목포시는 행정타운 3층에서 5층까지 9천2백 제곱미터 가운데, 4,5층을 행정타운으로 사용하고 3층은 앞...
신광하 2016년 02월 11일 -

폐기물로 연료 생산한다(R)
◀ANC▶ 목포시 생활폐기물 전처리 시설이 가동되면서 고형연료 생산도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위생매립장 사용기간이 연장되고, 연료 판매로 수익도 얻을 수 있지만, 운영비 부담은 문제입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목포시 대양동의 생활폐기물 전처리 시설 입니다. 목포시가 국비 등 사업비 387억 원을 투입해...
신광하 2016년 02월 11일 -

쾌속선 중간 기착지 미접안..승객 불편 호소
신안군 흑산도를 출항해 목포로 오던 쾌속선이 중간 기착지에 들르지 않아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동양고속훼리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무렵 비금도에 입항해야 했던 쾌속선이 장비 이상을 일으켜 접안하지 못했고, 이 때문에 비금선착장에 있던 30여 명의 승객들이 탑승하지 못했습니다. 동양고속훼리측은 "안전상...
양현승 2016년 02월 11일 -

부영아파트, 또 다시 하자 민원-R
◀ANC▶ 부영 아파트에 대한 날림 공사 의혹과 하자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수 죽림지구 1차 아파트에 이어 2차 아파트도 입주자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지은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여수 죽림지구 부영 2차 아파트. 이 아파트에 입주한 강해연씨는 설 명절이 시작된 지난 7...
2016년 02월 11일 -

백남기 씨 회복 기원 전국 순례 시작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중태에 빠진 백남기 씨의 회복을 기원하며 농민들이 도보순례에 나섰습니다. 가톨릭농민회와 전국농민회총연맹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도보순례단은 보성군청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백 씨의 쾌유를 빌었습니다. 16박 17일의 일정으로 나선 도보순례단은 앞으로 광주, 전주, 천안을 거쳐 오는 27일 서...
2016년 02월 11일 -

목포 아파트 화재로 수십 명 대피..원인 미상
밤사이 수십 명을 대피하게 했던 아파트 화재의 원인 분석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목포소방서와 경찰은 오늘(11) 불이 난 아파트 13층에서 현장감식을 벌인 결과 작은 방에서 불이 시작된 점은 확인했지만, 훼손이 심해 정확한 화재 원인은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10) 오후 8시 25분쯤 목포시 용해동의 한 아파...
김진선 2016년 02월 11일 -

데스크단신] 농작물 재해 보험료 80% 지원
◀ANC▶ 전라남도가 올해 농작물재해보험료로 국비 350억 원, 도비 70억 원 등 7백억 원을 지원합니다. ◀VCR▶ 전라남도가 50개 품목에 지원하는 농작물 재해 보험료 7백억 원은 농가 부담금의 80%에 이르며 올해부터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없으면 보험료 일부를 돌려주는 '무사고 환급제도'가 벼에 시범 적용됩니다...
2016년 02월 11일 -

영산강하굿둑 벽화 철거--경관개선 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영산강하굿둑 벽화를 철거하고 잔디를 심는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하굿둑 벽화는 목포시와 영암군이 지난 2001년과 2004년에 3억 9천만 원 가량을 들여 지역을 상징하는 그림으로 장식했지만 색이 바래고 지워져 오히려 미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벽면 콘크리트를 헐어내고 잔디와 나무 등을 심기...
201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