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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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추사 김정희 작품 80점 확보
함평군이 추사 김정희 작품 80점을 확보해 추사박물관 건립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함평군은 오늘 안백순 이헌 서예관장과 추사 김정희 관련 작품 기증과 매매협약을 체결하고, 내년까지 35억 원을 들여 추사작품 30점을 구입하고, 50점은 무료로 기증받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함평군은 도교육청에 박물관 건립을 위한 ...
신광하 2016년 03월 08일 -

'국회 최루탄 사건' 김선동 전 의원, 재심 개시
지난 2011년 한미 FTA 비준 동의안 처리를 앞두고 국회에서 최루탄을 터트린 뒤 기소돼 의원직을 상실한 김선동 옛 통합진보당 의원의 재심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서울고법 형사2부는 지난 2014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등을 위반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형을 확정받은 김 전 의원에 대해 재...
2016년 03월 08일 -

배려]'난폭운전' 조금만 참았어도..(R)
◀ANC▶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보복운전 뿐만 아니라 난폭운전도 형사처벌이 가능해졌습니다. 2주 만에 많은 신고가 접수됐는데, 잠깐의 배려가 사라져버린 모습들이 곳곳에서 포착됐습니다. 목포MBC 연중기획보도 '배려 그리고 우리'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 택시가 3차로에서 2차로로, 또 다시 ...
김진선 2016년 03월 08일 -

산림피해 예방 수목관리지원단 운영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산림이나 생활권 주변에서 일어나는 산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는 11월까지'수목관리지원단'을 운영합니다. 수목관리지원단은 노약자와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의 산림 관련 주거지와 농경지 피해목 등을 우선 처리하고, 민원이 없는 시간에는 주요 도로변의 덩굴류, 고사목, 병충 피해목 등 산림...
2016년 03월 08일 -

목포시청팀 19일 축구 내셔널리그 개막 홈경기
목포시청 축구팀이 오는 19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부산교통공사와 내셔널리그 개막 경기를 치릅니다. 목포시청팀은 이번 시즌 개막을 앞두고 김동민 등 주력 공격수 5명이 이적했지만, 임별·강한빛 등 5명을 수혈했습니다. 목포시청팀은 지난해 첫 4강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서 창단 이후 최고의 성적과 함께 선수 3명...
신광하 2016년 03월 08일 -

축산업 허가 대상 소규모 농가까지 확대
전라남도는 올해 확대된 축산업 허가 대상 농가들에 대해 허가제 교육을 받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부터 소규모 농가까지 포함된 허가 대상은 소 일곱 마리, 돼지 예순 마리, 오리 2백 마리, 닭 천 마리 이상이고 오는 6월까지 신규는 24시간, 사육 경력 3년 이상은 8시간의 허가제 교육을 반드시 받아야야 합니다...
2016년 03월 08일 -

예술의 전당 유명 공연 영상으로 재연
전남문화예술재단은 오는 6월까지 남도소리울림터 공연장에서 예술의 전당 유명 공연작품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무료로 선보입니다. 이달부터 6월까지 상영되는 작품은 유럽 낭만발레 대표작 '지젤'. 가족오페라 '마술피리',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현대무용 '춤을 말하다' 등입니다.
2016년 03월 08일 -

3월 8일 오늘의 날씨
현재까지도 전남해안지역의 하늘 뿌옇습니다. 황사의 영향 때문인데요. 오전까지는 옅은 황사의 영향을 받겠고요. 이에 따라 미세먼지농도도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를 보일 때가 있겠습니다. 여기에 남해안지역으로는 비까지 오고 있는데요. 이 비는 점차 전남해안 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10mm로 많...
2016년 03월 08일 -

오늘의 주요뉴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존립의 기반인 호남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공천이 변수여서 공천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귀농귀촌의 성공 요인을 분석해 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농촌의 6차산업화와 귀농귀촌을 짚어봅니다. ----------------------------- 경...
신광하 2016년 03월 08일 -

야권 안방차지 경쟁..공천방식 제각각(R)
◀ANC▶ 4.13 총선이 3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서로 안방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대 변수는 역시 인물이어서 양당의 공천 방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2번, 국민의 당은 3...
신광하 201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