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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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까지 전북도 돼지 반입 제한 방침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구제역과 고병원성 AI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방역대책상황실과 가축질병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구제역이 발생한 전북 김제의 돼지 등 이동제한이 지난 4일 해재됐지만 고창의 이동제한이 진행중인 가운데 전라남도는 오는 11일까지 전북도의 돼지 도축과 반입을 제한할 방침입니...
2016년 02월 07일 -

완도 '한라봉' 시대 활짝(R)
◀ANC▶ 요즘 전남의 섬마을에서 한라봉 수확이 한창입니다. 콜라비며, 아스파라거스며 제주에서 주로 키워왔던 농작물들이 점점 따뜻해지는 기후 속에 전남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가에 자리한 대형 시설하우스 단지. 한겨울, 푸른 이파리를 뽐내는 나무마다 노란 열매가 달려...
양현승 2016년 02월 07일 -

순천,보성에서 잇따라 교통사고
오늘(7) 새벽 1시 10분쯤 순천시 왕조1동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도로 위에 있던 42살 천 모 씨가 승합차와 부딪쳐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6) 저녁 11시 15분쯤 순천시 해룡면 대안마을 입구 삼거리에서 왕복 4차선 도로를 건너던 45살 손 모 씨가 승용차와 충돌해 숨졌습니다. 또 오늘(7) 오전 11시 30분쯤, 보성군 미력...
2016년 02월 07일 -

설 앞두고 고흥군 3개 마을·150여 가구 단수
설날을 하루 앞둔 오늘(7) 전남 고흥군 도화면 3개 마을 150여 가구에 오전부터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고흥군은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수돗물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수도관 끝 지점 마을에 단수가 발생했으며, 마을별로 돌아가며 제한 급수를 하고 생수를 공급했다고 ...
2016년 02월 07일 -

여수에서 잇따라 불..산불에 소각장 화재
오늘(7) 오후 3시쯤 전남 여수시 화양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지자체와 소방당국이 헬기 2대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임야 0.1헥타르와 갈대밭 등을 태우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여수시와 소방당국은 동네 주민 88살 이 모 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야산에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금 지난 오후 3...
2016년 02월 07일 -

친환경농자재 판매 희망가격 공표
전라남도가 도내 친환경농자재 판매 업체의 올해 희망가격을 공표했습니다. 친환경농자재 판매 희망가격은 지난 1월부터 전남 소재 업체에서 생산된 제품의 원료비와 제조비, 유통비 등을 기초로 업체에서 산정한 가격을 조사한 것입니다. 전남지역 친환경농자재 생산 업체는 친환경농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 지난 2...
2016년 02월 07일 -

전라남도, 청년 농산업 정착 다양하게 지원
전라남도는 우수 청년인력 창업을 종합 지원하는 청년 농산업창업 지원사업과 농대와 농고생 농산업 창업인턴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청년 농산업창업 지원사업은‘청년 농산업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뽑힌 청년에게 한 달 120만 원의 창업안정자금을 최대 2년동안 지원하는 사업으로 거주지 시군에 오는 25일까지 신청하...
2016년 02월 07일 -

뉴스데스크 타이틀 + 주요뉴스
닷새간의 설 연휴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귀성행렬이 줄을 이으면서 역과 터미널이 붐볐습니다. -------------------------------------- 강풍과 높은 물결이 일면서 뱃길 귀성이 일부 차질을 빚었습니다. 섬 귀성객은 40%나 줄었습니다. --------------------------------------- 설명절 의료기관이 비상근무에 들어갔...
신광하 2016년 02월 06일 -

설 연휴 첫 날..귀성길 본격(R)
(앵커) 설연휴 첫날,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엔 고향을 찾아 내려온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마중 나온 가족을 만난 기쁨, 또 보고 싶은 이들을 이제 곧 만난다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귀성객을 실은 KTX가 광주 송정역에 미끄러지듯 들어옵니다. 긴 연휴를 보내기 위한 짐가방과 식구들에게 줄 선...
2016년 02월 06일 -

서남해 강풍..뱃길 귀성객 40% 감소(R)
◀ANC▶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서남해상에 눈과 함께 강풍이 몰아치면서 뱃길 귀성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섬 귀성객은 40%나 줄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된 주말, 서남해상의 아침은 눈보라로 시작됐습니다. 추위는 귀성객들의 어깨를 움츠러들게 하지만, 그래도 고향길은...
신광하 201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