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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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순 "광주 군공항 가져오고 방산체 유치해야"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광주공항 국내선과 군공항을 동시에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 MBC와 만나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서는 광주공항 이전이 시급한데 군공항 문제때문에 지연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주 의원은 "민간공항과 군공항을 함께 무안공항에 옮기고, 대신 ...
양현승 2016년 02월 04일 -

왕성한 중국 입맛, 차례상도 위협(R)
◀ANC▶ 차례 지낼 때 '어동육서'란 말이 있죠. 물고기를 동쪽에 두라는 건데, 앞으로 차례상에서 물고기가 실종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설을 앞두고 제수용 물고기 값이 크게 올랐는데, 앞으로도 문제입니다. 무엇 때문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바닷가 마을 수산물 저장시설. 제사...
양현승 2016년 02월 04일 -

혁신도시 지방세 '증가', 주민유입은 '지지부진'
광주전남 혁신도시 지방세 수입은 증가했지만 주민유입 효과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의 2013년 지방세 수입은 19억여 원에 그쳤지만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된 2014년에는 360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현재, 광주전남혁신도시 주민은 만 2...
김양훈 2016년 02월 04일 -

바람아 불어라...민심은 균형
(앵커) 국민의당의 안철수,천정배 두 공동대표가 창당 이틀만에 광주를 찾았습니다. 호남에서부터 바람몰이를 시도하는 것으로 해석됐지만 분위기는 예전같지 않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안철수 상임 대표가 또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공동대표를 맡은 천정배 의원과 함께였습니다. 멘토인 고려대 장...
2016년 02월 04일 -

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 평소보다 1.8배 증가
전남지방경찰청이 지난해 설 연휴 기간 112신고를 분석한 결과 연휴 5일 동안 가정폭력 신고가 90건으로 하루 평균 31.4건이 접수돼 평소 17.1건보다 1.8배 많았습니다. 경찰은 가정폭력 재발 우려가 있는 4백여 가구에 전화나 방문을 통해 예방 활동을 벌이는 한편 연휴 기간 피해자들에게 가정폭력상담소와 보호시설 등을...
김진선 2016년 02월 04일 -

전남 11개 지역 지역발전위 주관 새뜰마을 사업 선정
목포시 등 전남도내 11개 지역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새뜰마을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지역은 목포시 동명동 송도 일대와 여수시, 장성읍 일원으로, 오는 2천19년까지 4년간 주택정비, 주민교육사업이 펼쳐집니다. 또 농촌지역은 함평, 장흥 등 8개 지역이 선정돼 오는 2천18년까지 3년간 석면슬레...
신광하 2016년 02월 04일 -

장흥*강진*영암 상생사업 '선도사업' 선정
장흥*강진*영암군이 공동 제출한 '상생나무 행복디자인 사업'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총사업비 24억 원 가운데 국도비 19억 원을 지원받아 스포츠마케팅은 강진군이, 관광객 유치는 장흥군이, 농산물 유통망 분야는 영암군이 각각 주도적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2016년 02월 04일 -

데스크단신]호남권 선관위 공동 대응(R)
◀ANC▶ 광주와 전남, 전북선관위 등 호남권 선관위는 선거 공정성을 크게 훼손하는 중대 범죄는 강력하게 공동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END▶ ◀VCR▶ 3개 시도 선관위는 호남지역 정치권이 크게 변하고 있어 선거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환경이 유사한 선관위 사이에 긴밀한 협조와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
김진선 2016년 02월 04일 -

119 구급차-승용차 부딪혀 구급대원 등 4명 부상
119구급차와 승용차가 부딪혀 구급대원 등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4) 오후 4시 25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교차로에서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하던 목포소방서 소속 구급차와 승용차가 부딪혀 47살 박 모 씨등 구급대원 3명과 상대 운전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가 없는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두 ...
김진선 2016년 02월 04일 -

출소 이틀 만에 재래시장 턴 2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심야에 재래시장 점포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이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비슷한 혐의로 복역하다 지난달 10일 출소한 이 씨는 이틀 만인 12일 새벽 목포시 석현동의 한 재래시장에서 상가 출입문을 강제로 여는 수법으로 점포 8곳에서 현금 4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