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굴욕적인 일본군 위안부 협상을 졸속이라고 비난하고 협상 무효를 선언했습니다. 올 겨울 이상 고온으로 겨울 채소들이 각종 병해와 생육 부진에 시달리면서 올 봄 채소 흉작이 우려됩니다. 전국적인 매실 주산지인 광양시가 경쟁력을 키우기위해 가공식품들을 잇따라 개발하는 등 매실의 6차 산...
2016년 01월 09일 -

통합]남도에는 벌써 봄나물이 (R)
◀ANC▶ 한겨울 치고는 따뜻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면서 시골 시장에는 벌써 봄 나물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굴욕적인 일본군 위안부 협상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주말인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광주 전남지역의 주말 모습을 문연철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늘 광주시청 평화...
2016년 01월 09일 -

통합]코스트코 순천 입점 사실상 '철회' 전망
미국계 대형할인매장 코스트코의 순천 입점이 사업 추진 3년 여 만에 철회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코스트코 측이 주차와 교통문제를 보완하라는 건축허가 조건을 이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신대지구 개발시행사인 에코벨리 측에 최근 부동산 매매 계약 해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트코는 또...
2016년 01월 09일 -

통합]광주시장 요구에 삼성전자 대응 주목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생산라인 이전과 관련한 윤장현 광주시장의 '책임있는 답변' 요구에 삼성전자가 어떻게 대응할 지 주목됩니다. 삼성전자 광주공장 관계자는 어제 현장을 방문한 윤장현 시장에게 유휴 설비를 베트남으로 이전할 뿐 김치냉장고는 지금처럼 광주에서 생산한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윤 시장은 지역민...
2016년 01월 09일 -

통합]영암 삼호에 신산업단지 조성 추진
대불국가산업단지 공장용지가 포화상태에 이른 가운데 영암군이 삼호읍에 신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삼호읍 간척지에 신산업단지를 개발하기 위해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물밑 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주거와 공장 용지를 함께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산업단지는 백50만여 제곱미터 ...
2016년 01월 09일 -

통합]고온다습..농작물 관리 비상
◀ANC▶ 올 겨울은 매서운 한파를 실감하기 힘든 날씨가 이어지고있습니다. 고온 다습한 날이 많다보니 겨울철 농작물이 정상적으로 자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VCR▶ 양파가 파종된 지 한 달 남짓, 밭두둑에 듬성듬성 빈 자리가 눈에 띕니다. 어린 양파 줄기는 말라비틀어지고 땅속 뿌리는 활력을 잃고 썩...
2016년 01월 09일 -

통합]6차 산업으로 광양매실 활로 모색-R
◀ANC▶ 매실의 재배 면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지역의 매실 산업도 위기인데요. 광양시가 매실의 6차 산업화를 통해 경쟁력 확보에 나서 성과가 주목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 광양 지역의 매실 재배 면적은 지난 2000년 160헥타르였던 것이 지난 해 1736헥타르로 10배 넘게 증가했...
2016년 01월 09일 -

통합]광양 매화축제 3월 18일부터 열흘간 개최
남도의 봄소식을 전국에 알리는 광양 매화축제가 올해는 3월 18일부터 열흘간 개최됩니다. 올해 축제는 다압면 매화마을을 비롯한 시 전역에서 35가지 공연, 전시, 체험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구례군, 하동군 주민들과의 화합 줄다리기등 영호남 화합의 의미가 강조됐습니다. 광양매화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남...
2016년 01월 09일 -

통합]대흥사*선암사 세계유산 등재 신청 후보 선정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가 내년 (201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최종 후보로 한국의 전통산사를 선정했습니다. 조계종 소속 7개 전국 사찰을 묶은 '한국의 전통산사'는 전남에서 해남 대흥사와 순천 선암사 두 곳이 포함됐으며 내년 등재 신청서가 제출하면 오는 2천18년 등재 여부가 최종적으로 확정됩니다. 지난 2...
2016년 01월 09일 -

만취 운전자 승용차와 택시 충돌.. 3명 중경상
오늘 새벽 2시40분쯤 목포시 옥암동 인공폭포 앞 도로에서 승용차와 택시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9살 김모씨와 택시 기사 50살 최모씨, 택시 승객 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혈중알콜농도 0점142%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던 중 반대...
2016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