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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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 판매 증가세 ..국내외 홍보 효과
강진청자 판매액이 전반적인 불황 속에서도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지난해 강진 관요와 민간요에서 판매한 강진청자는 모두 32억2천여만 원으로 일년 전보다 1억3천여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인천공항과 기차역, 네덜란드 하멜기념관 등에 전시장을 개장하는 등 국내외 홍보 강화로 강진청자를 찾는 수요가 꾸...
2016년 01월 07일 -

하루종일 쌀쌀.. 내일 새벽 1-3cm 눈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하루종일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새벽에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서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3cm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4-5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먼바다에서 1.5-2.5m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6년 01월 07일 -

오룡지구 특혜의혹 전남개발공사 전 사장*간부 무죄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택지개발 추진 과정에서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고 예산을 낭비한 혐의로 기소된 전남개발공사 전 사장 62살 전 모 씨와 전 개발사업본부장 53살 전 모 씨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는 "책임감리를 외부 업체에 발주한 것은 개인적 이익이나 업체와의 유착관계가 아니라 경영...
김진선 2016년 01월 07일 -

전남개발공사 전 직원 배임 무죄-- 전남도 곤혹
법원이 전남개발공사 전 직원의 배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함에 따라 전남도의 입장이 곤란해졌습니다. 전라남도는 당시 오룡지구 택지개발 사업과 관련해 이사회 의결없이 사업을 발주하고 2014년 사업비를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와 감리계약을 했을 뿐 아니라 전면 책임감리도 부당하다고 봤습니다. 전라남도는 ...
2016년 01월 07일 -

대양산단 진입도로 준공 앞두고 설계변경 논란
목포시가 대양산단 진입도로 준공을 앞두고 설계변경을 승인해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대양산단 진입도로는 지난 2천11년 착공해 지난달 30일 준공예정이었지만, 목포시는 하루 전인 지난달 29일 공사중지 명령을 내리고 조경공사비 등 11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목포시는 국비로 진행되는 사업 예산이 많이 남아, 국토부 승...
신광하 2016년 01월 07일 -

누리과정 예산재의 실효성 있나..(R)
◀ANC▶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이 의회에 누리과정 예산 재심의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요청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낮아 재의 요청은 상징적 행위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누리과정 예산 논란이 확대되면서 다시 공은 지방의회로 넘어왔습니다. 교육부의 압박에 광주와 전...
김양훈 2016년 01월 07일 -

목포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확정...5월 전면개편
목포시의 시내버스 노선개편이 확정돼 오는 5월1일부터 시행됩니다. 목포시는 현행 25개 노선 백70대를 운행하던 시내버스를 22개 노선 백68대로 조정하는 것을 내용으로하는 용역을 오늘 납품받고 최종 확정했습니다. 목포시는 노선개편에 따라 중복 비수익 노선이 폐지돼 연간 11억천5백만 원의 수지개선 효과가 있고, 특...
신광하 2016년 01월 07일 -

함평에서 3살 여아 차량에 연속으로 치여 숨져
어제(6) 오후 6시 15분쯤 함평군 대동면의 편도 1차로에서 3살 최 모 양이 승용차와 화물차량에 잇따라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 양이 도로변에 있는 집에서 나오던 중 승용차에 부딪혀 넘어진 뒤 맞은 편에서 오던 화물차량에 치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운전자들은 "어두워서 아이를 보지 못했다...
김진선 2016년 01월 07일 -

전남도 감사관 공모 내.외부 인사 4명 응모
전라남도가 감사관 공모에 들어간 가운데 외부인사 3명과 내부인사 1명 등 4명이 지원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12일 면접시험을 실시한 뒤 2-3명의 적격 후보를 도 인사위원회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앞서 두 차례 감사원 출신 외부인사를 감사관으로 임용하고도 공직자 청렴도에서 낙...
김양훈 2016년 01월 07일 -

도내 화목보일러 화재, 부주의가 66% 차지
전남도 소방본부는 최근 기온이 크게 내려감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겨울철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소방본부는 지난해까지 3년 동안 화목보일러 화재 64건을 분석한 결과 부주의가 42건으로 66%를 차지하고, 기계적요인 25%, 그밖의 원인이 7점8%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