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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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소 브루셀라병 청정화 달성 임박
전남도내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이 떨어져 청정지역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는 소 브루셀라병 검사 결과 지난해말 농장 감염률이 0점02%로 전국 평균 0점03%보다 낮아 감염률 제로 상태인 청정화 달성이 임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은 2005년 1점8%를 시작으로 20...
2016년 01월 04일 -

이브닝]전남 서부권 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대체로 흐리고 해안에서 낮 한때 비 또는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8시에 내려진 미세먼지 주의보는 먼지의 농도가 시간이 지날수록 낮아지면서 오후 6시를 기해 모두 해제될 예정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1도, 목포 2도, 광양, 여수 4도 등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나...
2016년 01월 04일 -

2016 새해 현충탑 참배...시무식 잇따라
2016 새해 첫 업무일을 맞아 기관단체의 현충탑 참배와 시무식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명현관 도의장 등 전라남도 기관단체장들은 오늘 목포시 부주동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의 넋을 위로하는 것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또 장만채 교육감 등 교육기관단체와 박홍률 목포시장 등 서남권 주요 ...
신광하 2016년 01월 04일 -

목포상의 신년인사회 열려..서남권 번영 협력 다짐
목포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신년 인사회가 '해양산업을 키워 국제도시를 만들자'라는 주제로 열려 서남권의 번영과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신년인사회에서 김호남 목포상의 회장은 "목포 삼학도에 크루즈 터미널을 만들어 면세점을 유치하고, 중국횡단 철도와 연결하는 열차페리 프로젝트에 집중하자"고 말했습니다. 영암 호...
신광하 2016년 01월 04일 -

전남 인구 1998년 이후 첫 증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남 인구가 지난 1998년 이후 처음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 인구는 2015년 말 기준으로 일년 전보다 3천2백여 명이 늘어난 190만 8천 996명을 기록해 1998년을 이후 처음으로 전년보다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2010년에도 인구가 늘었지만 전국 거주 불명자 일괄 등록 때문이어서 순수한...
2016년 01월 04일 -

한우 농가 고령화.."사육 기반 지켜야"(R)
◀ANC▶ 농촌지역 고령화 속에 소를 키우기 버거워 하는 농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축협이 한우 사육기반을 지탱하기 위해 소를 대신 키워주는 사업을 올해부터 시작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가축시장. 소를 팔러 온 농민들 얼굴에 세월의 흔적이 묻어납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원 ...
양현승 2016년 01월 04일 -

신안에서 차량 바다 추락..3명 사망
오늘 낮 12시 35분쯤 전남 신안군 압해읍 송공항 인근 해상에서 SM7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33살 곽 모 씨와 아들 5살 안 모군, 딸 7살 안 모양이 숨졌습니다. 곽 씨는 어젯밤 자녀들을 데리고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두절돼 실종신고가 접수된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곽 씨의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양현승 2016년 01월 04일 -

해남 선착장에서 차량 추락..3명 사망
오늘(4) 오전 10시 40분쯤 전남 해남군 송지면의 한 선착장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54살 손 모 씨 등 여성 2명과 남성 1명이 바다에 빠져 119 구조대와 해경 등에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바다에 빠진 차량을 인양하는 한편 또 다른 탑승자가 있었는지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1월 04일 -

완도 해상에서 어선 전복..1명 사망
오늘 오전 5시 55분쯤 완도군 약산면 해동리 앞 해상에서 2명이 탄 1.09톤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58살 윤 모 씨는 빠져나왔지만 선장 70살 전 모 씨가 숨진 채 주민에게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어선을 어두항으로 예인하는 한편 윤 씨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1월 04일 -

박지원 의원 8일 탈당설 일축..다음주 결론 내겠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SNS 등에 퍼지고 있는 자신의 탈당설은 시기상조라며 다음 주 중 최종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권노갑 고문 등 동교동계 인사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순차적으로 범 DJ세력을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전 대표는 항간에 떠도는 8일 탈당설은 ...
신광하 2016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