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각급 기관단체 신년 시무식.. 올해 첫 업무 시작
전남지역 유관 기관 단체들이 오늘 오전 신년 시무식을 갖고 2천16년 올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청 왕인실에서 신년 하례와 함께 원숭이띠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군도 신년 시무식에서 새해 첫 출발의 각오를 다질 예정입니다. 한편 강진군은 강진희망 10대 프로젝트 선포식과 현장 봉사로 시무식을 대체하...
2016년 01월 04일 -

광주*전남 학생 교육에 '협력'(R)
◀ANC▶ 광주와 전남 교육계가 올해부터 학생교육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상호교류에 인색했는데 광주전남 교육이 상생발전을 이룰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9월 체결한 상생발전협약이 첫 결실을 맺었습니다. 시도교육청은 광주전남교...
2016년 01월 04일 -

광주*전남 2016년 역점사업은?
◀ANC▶ 광주와 전남은 올 한 해 동안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우는데 치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는 '자동차 100만대', 전남은 '에너지 신산업'인데요. 둔화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청년 일자리를 만들 묘책이 될 지 주목됩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광주시는 오는 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다면, '자동차 100만대...
2016년 01월 04일 -

박지원 "제1야당 분열은 불행한 일"..거취결정 숙고중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오늘 김한길 의원 탈당과 관련해 "제1야당 분열은 불행한 일"이라고 밝히고, "야권 통합은 아직 늦지 않았고 통합 만이 살길"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목포MBC와의 통화에서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해 조만간 통합을 위한 선택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목포지역...
신광하 2016년 01월 04일 -

신년특집 뉴스와 인물] 박홍률 목포시장
◀ANC▶ 뉴스와 인물 입니다. 2016년 새해를 맞아 지방자치단체의 새해설계를 들어보겠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박홍률 목포시장을 만나 목포시정 방향을 들어보겠습니다. 1) 안녕하십니까?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선 목포시민들께 새해 인사 해주시지요. 안녕하십니까. 목포시장 박홍률...
신광하 2016년 01월 04일 -

1월 4일 오늘의 날씨
월요일인 오늘 목포와 전남해안 지방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목포의 아침기온 5도, 낮에는 10도로 한겨울 치고 큰 추위는 없겠는데요. 다만, 밤부터는 찬 공기가 불어들면서 기온이 점차 내려가겠고요.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 한편, 오늘 서해안과 내륙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고요. 낮 동안에도 연무나...
2016년 01월 04일 -

고속도로 차량 화재..정체 빚어져(R)
◀ANC▶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들이 추돌해 차량이 도로에서 불에 타는 사고가 났습니다. 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말 저녁 고속도로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승용차가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이 부서지고 모두 불에 탔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포...
김진선 2016년 01월 04일 -

법 있으나 마나..청소년 알바-R
◀ANC▶ 알바를 하는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은 뉴스를 통해 수없이 다뤄졌는데요. 우리 지역은 어떨까요. 최근 이뤄진 인권단체의 조사 결과를 보면 여수지역 아르바이트 청소년들은 법의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김 모 군은 지난 10월부터 편의점 아르...
2016년 01월 04일 -

호남고속철도 이용객 올해 3백만 명 달성
호남고속철도가 올해 3백만 명 이용객 시대를 열 것으로 보입니다. 코레일은 KTX 호남선이 개통한 지난해 4월이후 연말까지 8개월 동안 280만여 명이 이용해 일년 전 같은 기간보다 340%나 증가했으며 올해는 3백만 명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01월 04일 -

지난해 전남 소비자물가지수 전년 대비 0.0%
지난해 전남 소비자물가지수가 일년 전과 비교해 0점0%를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1%, 신선식품지수는 0점3% 떨어졌고 농축수산물과 서비스는 0점6%와 1점4% 각각 올랐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0%를 기록한 것은 2천3년 통계청 자료이후 처음입니다.
2016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