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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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 올해 흑자 전환..4조8백억 매출 목표
현대삼호중공업이 지난 3년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 올해 흑자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시무식에서 윤문균 사장은 올해도 전반적인 조선산업 부진이 전망되지만 경쟁력을 갖춘 자동차전용 운반선과 LPG선의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올해 4조8백억 원의 매출과 40억 달러 수주 달성을 경영 목표로 잡았다고 말했...
2016년 01월 05일 -

진도군 통합 브랜드 '진도 아리랑' 확정
진도군이 통합 브랜드를 기존 '진도 명품'에서 '진도 아리랑'으로 공식 변경했습니다. 진도군은 그동안 특산품 포장재와 군정 홍보에 썼던 '진도 명품' 브랜드가 다른 지역과의 차별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통합 브랜드 '진도 아리랑'을 새로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현승 2016년 01월 05일 -

오늘의 주요뉴스
2016년 새해에도 호남을 축으로 한 야권의 각축전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목포시내버스 노선용역이 최종 마무리됐지만 모두가 불만입니다. 원인과 대책은 무엇인지 연속보도합니다. 새해 벽두부터 전남지역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르면서 인명피해가 컸습니다. 우리를 탈출했다가 붙잡힌 해남 가학산 원숭이가 10년 만에 대가족...
김윤 2016년 01월 04일 -

더민주 '뒤숭숭'.. 주도권 경쟁 본격화(R)
(앵커) 20대 총선이 앞으로 꼭 100일 남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5.18 묘지를 참배하고 야권 통합과 총선 승리를 다짐했지만 당내 뒤숭숭한 분위기를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더민주'와 '안철수 신당'의 야권 주도권을 쥐기위한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박지원, 박혜자, 강기정 의원 등 광...
2016년 01월 04일 -

박지원 의원 8일 탈당설 일축..다음주 결론 내겠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SNS 등에 퍼지고 있는 자신의 탈당설은 시기상조라며 다음 주 중 최종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권노갑 고문 등 동교동계 인사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순차적으로 범 DJ세력을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전 대표는 항간에 떠도는 8일 탈당설은 ...
신광하 2016년 01월 04일 -

더불어민주당 호남 경쟁구도 선언...새인물 수혈
김성곤 더불어민주당 신임 전남도당위원장은 4월 총선에서 호남에서는 경쟁구도가 불가피해졌다며, 참신한 새인물을 수혈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는 8일 선거구 획정의 가닥이 잡히면 더불어민주당내 탈당 행렬도 정리될 것이고, 전남에서는 절반 이상이 남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김성곤 인터뷰)
신광하 2016년 01월 04일 -

2016 새해 현충탑 참배...시무식 잇따라
2016 새해 첫 업무일을 맞아 기관단체의 현충탑 참배와 시무식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명현관 도의장 등 전라남도 기관단체장들은 오늘 목포시 부주동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의 넋을 위로하는 것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또 장만채 교육감 등 교육기관단체와 박홍률 목포시장 등 서남권 주요 ...
신광하 2016년 01월 04일 -

목포상의 신년인사회 열려..서남권 번영 협력 다짐
목포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신년 인사회가 '해양산업을 키워 국제도시를 만들자'라는 주제로 열려 서남권의 번영과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신년인사회에서 김호남 목포상의 회장은 "목포 삼학도에 크루즈 터미널을 만들어 면세점을 유치하고, 중국횡단 철도와 연결하는 열차페리 프로젝트에 집중하자"고 말했습니다. 영암 호...
신광하 2016년 01월 04일 -

신년기획①]환영 못받는 노선개편(R)
◀ANC▶ 2016년 새해를 맞아 목포MBC에서는 목포 시내버스 정책 이대로 좋은지 오늘부터 5일 동안 집중 점검합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모두가 불만인 시내버스 노선개편안, 무엇이 문제인지 짚어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5개에 달하는 목포시내버스 노선을 22개로 개편하는 연구용역이 오는 8일 마무리...
신광하 2016년 01월 04일 -

서남해 사고 잇따라..8명 사망(R)
◀ANC▶ 새해부터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잇따라 전해졌습니다. 해남과 신안에서 가족들이 탄 차량이 잇따라 바다로 추락했고, 선박 사고도 이어져 모두 8명이 숨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승용차 한 대가 바닷가 바로 앞에 차량을 세우더니, 1분 가량 머물다 전조등을 켜고 앞으로 그대로 돌진합니...
김진선 2016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