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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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누리과정 예산 다음 달 재의 여부 결정
전라남도의회가 2016년 예산심의에서 전액 삭감한 누리과정 예산 재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달 30일 전남도교육청으로부터 누리과정 예산 재의 신청을 접수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의견을 모으지 않고 있습니다. 의회 관계자는 다음 달 16일 새해 첫 임시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임시회 전에 간담...
2016년 01월 06일 -

대양산단 부채 이자율 3.4% 변경...1.1%포인트 낮춰
목포시가 한국투자증권과 대양산단 조성사업 금융 약정서 변경 협약을 통해 4.5%의 금리를 이달부터 3.4%로 1.1%포인트 낮추기로 했습니다. 이는 목포시가 시의회에 제출했던 동의안 보다 0.1%포인트 낮은 것이지만, 시의회가 권고한 3%대 이자율보다는 높은 것입니다. 목포시는 총사업비 2천9백9억 원을 오는 2천19년 4월 ...
신광하 2016년 01월 06일 -

오늘의 주요뉴스
목포시가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겠다며 해마다 수천만 원의 용역비를 쏟아붓고있는데 땜질실 처방에 용역 결과도 제대로 이행하지않고있습니다.// 올해 흑자 전환을 선언한 현대삼호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테라블럭 신공법을 시도하는 등 경영 혁신에 나서고있습니다.// 전액 삭감한 누리과정 예산 재의 여부에 관심이 쏠리...
2016년 01월 06일 -

연속보도②]시내버스노선..전면개편 시급(R)
◀ANC▶ 목포시내버스 정책 이대로 좋은지를 점검해보는 연속보도 순서입니다. 오늘은 용역결과대로 시행하지 못해 혈세만 낭비하는 버스노선 개편안의 문제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천7년 납품된 목포시내버스 용역서 입니다. 노선개편과 무료환승제를 내용으로, 예상대로라면 8억...
신광하 2016년 01월 06일 -

신 공법으로 경영 위기 돌파 (R)
◀ANC▶ 올해 흑자 전환을 선언한 현대삼호중공업이 새해 벽두부터 테라블럭 신공법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공정을 단축하는 등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으로 국내 조선소에서 처음 시도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길이가 89미터,폭 51미터, 높이 30미터, 무게만 만 톤. 웬만한 ...
2016년 01월 06일 -

광주·전남 연구원 원장 후보 내일(6일) 청문회
광주·전남 연구원 원장 후보인 박성수 전남대 교수에 대한 광주·전남 의회의 합동 인사 청문회가 내일(6일) 열립니다. 내일(6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열리는 인사 청문회는 대체로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이낙연 전남지사 지지 등 정치 편향성 논란과 영업정지 파문을 빚은 ...
2016년 01월 06일 -

전남도의회, 누리과정 예산 다음 달 재의 여부 결정
전라남도의회가 2016년 예산심의에서 전액 삭감한 누리과정 예산 재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달 30일 전남도교육청으로부터 누리과정 예산 재의 신청을 접수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의견을 모으지 않고 있습니다. 의회 관계자는 다음 달 16일 새해 첫 임시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임시회 전에 간담...
2016년 01월 06일 -

1월 6일 오늘의 날씨
수요일인 오늘 목포와 전남해안지방 가끔 구름 많은 하늘을 보이겠는데요. 다만, 밤부터 내일 새벽사이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은 절기 소한입니다. 작은 추위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일 년 중 가장 추운 시긴데요. 따라서 절기에 맞게 오늘 더 추워지겠습니다. 목포의 아...
2016년 01월 06일 -

대양산단 부채 이자율 3.4% 변경...1.1%포인트 낮춰
목포시가 한국투자증권과 대양산단 조성사업 금융 약정서 변경 협약을 통해 4.5%의 금리를 이달부터 3.4%로 1.1%포인트 낮추기로 했습니다. 이는 목포시가 시의회에 제출했던 동의안 보다 0.1%포인트 낮은 것이지만, 시의회가 권고한 3%대 이자율보다는 높은 것입니다. 목포시는 총사업비 2천9백9억 원을 오는 2천19년 4월 ...
신광하 2016년 01월 06일 -

해남군 교부세 2천5백95억 확보..역대 최고
해남군이 올해 보통교부세로 역대 최고인 2천5백9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백8억 원, 8점7% 증가한 것으로 주요 현안사업과 지역개발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6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