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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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호 의원 불출마..정의당 "새 후보 낼 것"(R)
◀ANC▶ 정의당 서기호 의원이 돌연 20대 총선 목포 지역구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목포의 만만치 않은 진보정당 지지세를 기대해왔던 정의당은 충격에 빠졌고, 최대한 빨리 새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정의당 서기호 의원이 20대 총선 목포 지역구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서...
양현승 2016년 02월 26일 -

현역의원 얼마나 살아남을까?(R)
◀ANC▶ 더불어민주당이 현역의원 물갈이를 위한 2차 컷오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의당도 공천 작업에 본격 들어갔지만 내부 진통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의원 물갈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1차 컷오프 명단을 발표한 데 이어 곧바로 2차 평가가 ...
김양훈 2016년 02월 26일 -

선거구획정 또 연기.. 총선 예비후보자 혼란 가중
선거구 획정이 또 연기되면서 총선 예비후보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국회로부터 넘겨받은 합의안을 기초로 선거구 획정안 도출을 시도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내일(27) 오후 다시 전체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선거구획정안 처리는 오는 29일로 예정된 본회의로 또 지연됐습니다.
김양훈 2016년 02월 26일 -

위안부 아픔 담은 영화 '귀향' 열풍(R)
◀ANC▶ 위안부 피해자들의 삶을 조명한 영화 '귀향'이 인기를 끌면서 지역에서도 상영관이 늘고 있습니다. 한일 합의 논란도 여전한 가운데 이들을 기억하려는 사람들이 영화관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본군에 끌려간 위안부 소녀들의 실화를 그린 영화 '귀향'. 7만 5천여 ...
김진선 2016년 02월 26일 -

경도 복합리조트 탈락-R
◀ANC▶ 여수 경도가 정부가 추진한 복합리조트 사업 대상지에서 결국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외자를 유치하지 못하는 등 사업 조건을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한게 걸림돌이 됐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문화체육관광부는 호텔과 쇼핑몰, 외국인 카지노 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리조트 대상지로 인천 영...
2016년 02월 26일 -

5시간 동안 연쇄 강도에 살인까지(R)
(앵커) 술값을 마련하기 위해 5시간 동안 3차례에 걸쳐 강도와 살인을 저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살인까지 저지르고 빼앗은 돈은 모두 2만 6천원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모자를 쓴 남성이 철물점 안에서 남녀 2명과 몸싸움을 벌입니다. 흉기를 이용해 돈을 뺏으려는 남성은 업주들이 저항하자 달...
2016년 02월 26일 -

밀어부치기 통합--과제 산적(R)
◀ANC▶ 통합 전라남도체육회가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시군체육회 통합은 절반도 이루지 못했고 종목단체는 더욱 통합이 더뎌 앞으로 진통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하나가 됐습니다. 두 체육회에서 쉰두명씩, 대의원이 참석해 이낙연 지...
2016년 02월 26일 -

美부동산 회사, 오시아노에 5억5천만 달러 투자의향
미국 부동산 중개회사가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는 의향을 내비쳤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낙연 전남지사가 미국 순방에서 미국 투자개발회사로부터 오시나노 관광단지에 5억 5천만 달러 투자의향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투자개발회사인 '플린 코퍼레이션' 회장은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
김양훈 2016년 02월 26일 -

데스크단신] 백운동 정원 발굴(R)
◀ANC▶ 호남의 3대 정원으로 불리는 강진 백운동 별서정원 안채 주변에 대한 정밀 발굴조사가 오늘(26일)부터 5월23일까지 실시됩니다. ◀END▶ ◀VCR▶ 이번 발굴조사는 안채 복원을 위한 시굴 조사 중에 건물지 기단으로 추정되는 석열과 배수로, 불교를 상징하는 만(卍)자가 찍힌 기와편, 고려청자편 일부가 출토돼 ...
2016년 02월 26일 -

목포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1,490명 참여
목포시가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개최한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에 천4백90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목포지역 39개 중고교 가운데 31개교에서 6천여 점의 교복을 기증해, 4천5백50점이 무상으로 지급됐고, 남은 교복 등은 해당학교에 전달됐습니다. 사랑의 교복물려주기 행사는 지난 2천8년 시작...
신광하 2016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