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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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1월 물동량 2.2% 감소
지난 1월말 기준 목포항 물동량이 백77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감소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세계적인 경기침체 영향으로 수출차량이 40% 감소했고, 유연탄 화물량이 50% 줄었기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목포항 주력 화물인 조선기자재와 건설용 자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0.3%와 26%씩 증가...
신광하 2016년 02월 25일 -

내일 흐리고 눈 또는 비
맑은 가운데 추위도 한 풀 꺽였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은 흐리고 아침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 쯤 그치겠고,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 안팎을 기록하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0도에서 4도, 낮 최고 기온은 7도에서 8도로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5에서 2.5미터로 먼바다에서...
신광하 2016년 02월 25일 -

최종)야권 '현역 물갈이' 광주전남의원 긴장
광주전남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에 대한 본격적인 '물갈이'가 시작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전남 현역의원 교체를 본격화하겠다는 신호탄으로 광주 3선인 강기정 의원 지역구에 전략공천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민주 소속 광주전남 현역의원들은 1차 컷오프 명단에는 빠져 있지만 벌써부터 2차 컷오프 과정에서 2-3명...
김양훈 2016년 02월 25일 -

더민주 김종인 대표 "대북정책 진일보해야"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가 햇볕정책 수정을 시사해 파장을 예고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이 핵을 갖지 않았던 시점의 햇볕정책은 유효한 대북정책이지만 북한이 핵을 보유한 지금 대북정책은 진일보해야 한다며 햇볕정책 수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호남은 정치적 ...
김양훈 2016년 02월 25일 -

지난해 전남지역 사망자가 출생아 보다 많아
지난해 전남지역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사망자 수는 만 6천 5백 명으로 출생아 수 만 5천 백명보다 천 4백 명이 많았습니다. 고령화로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은 곳은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과 강원 등 2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남...
김양훈 2016년 02월 25일 -

봄향기 '물씬', 봄동의 계절(R)
◀ANC▶ 남녘에서는 봄향기 가득한 떡배추, 봄동 수확이 절정입니다. 사각거리는 맛이 일품인 봄동 밭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아직 칼바람이 부는 남녘의 밭, 퍼렇게 자란 봄동을 잘라내는 손길이 잠시도 쉬지 않습니다. 일반 배추와 달리 잎이 옆으로 활짝 퍼진다 해서 떡배추로 불리는 봄동. 전국 생산...
양현승 2016년 02월 25일 -

전남도의회 "'테러방지법안 직권상정 철회 촉구"
전남도의회는 테러방지법안 직권상정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테러방지법이 제정되면 우리 국민은 휴대폰 정보를 비롯해 통장잔고 등 모든 개인정보와 신상정보가 국정원에 털리게 될 것 이라며 테러방지법안의 직권상정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2월 25일 -

남도예술은행 작품 구매 2년째 중단
전남문화예술재단 산하 남도예술은행의 구매 작품이 팔리지 않아 2년째 작품을 구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도문화예술재단은 기증작품 3백여 점을 포함해 지난 2005년부터 10억여 원을 들여 구매한 작품 3천6백여 점 가운데 4백50여 점을 팔지 못하고 수장고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부터 작품구매를 중단하...
2016년 02월 25일 -

불법 체류 중 취업 활동 외국인 5명 검거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단기간의 국내체류 비자를 이용해 입국한 뒤 불법 취업한 중국인과 몽골인 등 외국인 5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4월부터 최근까지 관광비자나 일반연수 등 6개월에서 2년 동안 체류할 수 있는 비자를 받아 입국한 뒤 해남 일대에서 배추 작업 인부 등으로 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2016년 02월 25일 -

목포시 취약계층 생활안정 행복보험 가입 추진
목포시가 취약 계층의 생활 안정화를 위해 행복 보험 가입과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합니다. 특히 저소득층을 위한 2종류의 행복보험에는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4백60명이 가입했고, 지난해 55명이 2천7백94만원의 의료 실비 등을 보험금에서 지급받았습니다. 목포시는 취약계층의 경우 보호자가 없는 세대가 많아 의료...
신광하 201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