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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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1월 인구 이동, 유입 < 유출
지난 4월 이후 유입인구가 유출인구보다 많았던 전남에서 7달 만에 다시 유출이 많아졌습니다. 통계청의 인구이동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지난달 2만여 명이 타 시도로 유출됐고, 만9천9백여 명이 전입해 유출 인구가 백7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정치적 꼼수" VS "가뭄 탓"(R)
(앵커) 최근 영산강홍수통제소가 보성강 물을 주암댐으로 더 많이 방류하면서 보성 주민들이 발끈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이정현 의원이 이처럼 주암댐에 물을 더 많이 가져오자고 말한 적이 있어 정치적 꼼수가 숨어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성난 보성군 어민들이 영산강홍수통제소를 찾아 목...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사랑의 간식함 '타인능해'(R)
(앵커) 연말이 되면 우리네 이웃들의 따뜻한 소식이 반가워집니다. 광주 푸른길공원에 어르신들의 허기를 달래줄 사랑의 간식함이 마련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푸른 길 공원 한 켠에서 동네 어르신들이 장기를 두며 담소를 나누고있습니다. 하루 용돈조차 궁한 어르신들이 출출한 시간에 ...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전남 농수산물 수출, 일*중*미 편중 심각
전남지역 친환경 농수산물 수출 국가 편중 문제 해결이 시급한 해결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10월 말 현재, 전남의 농수산물 수출액은 2억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가까이 줄었으며, 수출액의 70%가 일본과 미국, 중국에 집중돼 있습니다. 세계 최대 농산물 시장인 독일과 프랑스 등 EU 국가에 대한 수...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김*전복*꼬막, 대중국 수출 전략품종 육성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이 대중국 수출 전략 품종을 집중 육성합니다. 과학원은 2011년 2천만 달러에서 지난해 4천5백만 달러로 수출액이 급증한 김의 신품종을 개발하고, 중국내 소비량이 늘고 있는 전복도 교잡육종으로 대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국 부유층에서 선호하는 꼬막은 종묘생산에서 육성, 양성에 이르는 단지를...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어린 낙지 방류', 갯벌 자원 회복 사업 진행 중
갯벌 자원 회복 사업이 지자체별로 활발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3년 낙지 종묘생산 시설을 갖춘 전남해양수산과학원 국제갯벌연구소는 무안과 진도 해역 등에 어린 낙지 3만여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신안군도 안좌도 마을어장과 압해도 월포지선에서 각각 만 마리와 오천 마리의 어린낙지를 방류하는 등 갯벌 자원 증대...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해양 기관 통합 청사 요구(R)
◀ANC▶ 여수에 있는 해양 관련 기관을 박람회장 부지에 통합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박람회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시 덕충동 박람회장 옆 공한지 최근 이곳에 여수 해양관련 기관을 한곳에 모아 통합청사를 건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전남도 "中 저비용항공사 무안공항 유치 확대할 것"
전라남도가 중국측과 저비용항공사 유치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중국 수도항공은 전세기를 21차례 투입해 무안공항을 오고 갔지만, 메르스 사태 이후 8개 노선, 78편 운항을 취소한 뒤 운항을 재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 수도항공, 춘추항공이 무안공항을 거점공항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됐지...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광주,전남 자산 규모 전국 최하위...부채도 적어
광주,전남의 자산 규모와 부채 모두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광주의 가구당 자산규모는 2억 6천 2백만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3번째였습니다. 전남은 2억 천 만원으로 전국에서 자산 규모가 가장 작았습니다. 반면에 부채는 광주가 3,82...
2015년 12월 26일 -

신안군 대파농민, 소송없이 종자 피해 보상 받게돼
종자 회사와 갈등을 빚어온 신안군 대파 재배농민 33명이 법원 소송 없이 8천여만 원의 피해 보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신안 대파 농민들은 구입한 종자의 발아율이 떨어지는 문제로 회사측에 보상을 요구했으며, 국립종자원 검정 결과 농민들 주장이 사실로 확인돼 종자원이 조정안을 내고 중재해 왔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